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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공원 개구리 산란시기 18일 빨라졌다...기후변화 뚜렷한 징후
▲큰산개구리 (출처=국립생물자원관) 국내 서식하는 개구리들이 기후변화로 산란시기가 앞당겨진 것이 확인됐다.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국립공원 내 산림과 무인도서에서 장기간 생물계절을 관찰한 결과, 기후변화의 뚜렷한 징후로 개구리와 새 등의 산란 시기가 점점 앞...2025-09-15 15:25: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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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시드니 3°C 오르면..."온열질환 사망자 450% 급증할 것"
지구 평균기온이 3℃ 상승하면 호주 시드니에서만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약 450% 급증할 것으로 나타났다.15일(현지시간) 호주 기후청과 기후변화부는 기후위기가 호주에 미치는 사회적·경제적 영향을 다룬 '국가 기후위험 평가' 보고서를 통해 ...2025-09-15 13:10: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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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전 보안취약성 경고에도 무대응…KT 소액결제 사태는 '인재'
▲해킹 사고 관련해 대국민 사과하는 김영섭 KT 사장(사진=연합뉴스) 최근 KT 가입자를 대상으로 발생한 무단 소액결제 사건과 개인정보 유출을 두고 통신사 측의 보안체계 미흡이 근본적인 원인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무려 10여년 전부터 보안 취약성에 대한 경고가...2025-09-15 11:40:4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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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온실가스 배출량 '깜깜이 국가' 되나...기업 의무보고 없앤다
▲ 미국 워싱턴D.C.에 있는 환경보호천(EPA) 본부 전경 (사진=AP 연합뉴스) 미국 환경보호청(EPA)이 대형 시설의 온실가스 배출량 보고 제도를 폐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기후정책의 핵심자료였던 배출 데이터가 사라질 경우 투명성 약화와 국제공조 차...2025-09-15 10:28:4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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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비에 강릉 저수율 16.3%로 상승...아직 '가뭄의 끝' 아니다
▲강릉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이틀간 강릉에 많은 비가 내리면서 최악의 사태를 면했다. 하지만 가뭄이 해갈되기까지는 아직 갈길이 멀어보인다. 15일 강릉의 생활용수 87%를 공급하고 있는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은 이날 오전 6시 기준 16.3%로(평...2025-09-15 10:16: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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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 양도세 대주주 기준 '50억 유지' 에 코스피 3400선 돌파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추석 민생안정대책 당정협의'에서 주식양도세 부과 대상인 대주주 기준을 현행 50억원으로 유지하기로 했다고 밝히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주식양도세 부과대상인 대주주 기준이 현행대로 '종...2025-09-15 10:01:3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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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 U+, 국제무대서 'AI기반 보이스피싱 탐지기술' 알린다
▲'GPA 2025'에서 운영할 익시오 부스 조감도의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전세계 보안·과학·법률 분야 관계자들이 모이는 국제 행사에서 인공지능(AI) 앱 익시오(ixi-O)에 탑재된 '보이스피싱 탐지기술'을 선보인...2025-09-14 09:00: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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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銀-HL그룹-무역보험공사, 관세 피해 협력사 '수출금융' 지원
▲왼쪽부터 장영진 한국무역보험공사 사장, 박정성 산업통상자원부 무역투자실장, 정몽원 HL그룹 회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사진=하나은행) 하나은행은 HL그룹 및 한국무역보험공사와 미국 관세부과로 직·간접 피해가 우려되는 협력업체 대상으로 '상생협력 ...2025-09-14 08: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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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에 '반가운 비'...폭우 쏟아졌지만 가뭄 해갈 역부족
▲비가 내리고 있는 강릉의 오봉저수지 (사진=연합뉴스) 최악의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에 '단비'가 내렸다. 아직 가뭄이 해갈될 정도는 아니지만 간밤에 내린 비 덕분에 강릉 시민들의 식수원인 오봉저수지의 저수율이 13일 오전 10시 기준 12.1%를 기록했다. ...2025-09-13 10:26: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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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페트로 '탄소흡착' 신소재 개발…온난화·플라스틱 오염 동시 해결?
▲페트를 재활용해 생산된 CO2 포집 소재 'BAETA'(사진=코펜하겐대학) 지구를 오염시키는 플라스틱 폐기물과 온난화 주요 원인인 이산화탄소(CO2)를 동시에 잡아내는 기술이 개발됐다.최근 덴마크 코펜하겐대학 이지웅 교수 연구팀은 생수병과 섬유 등 다양한 용...2025-09-12 18:09: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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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호와 눈물 속 귀국…美 구금 근로자 316명 '고국 품으로'
▲ 미국 조지아주에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들이 12일 인천국제공항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조지아주 배터리 공장 건설 현장에서 구금됐던 한국인 근로자 316명이 12일 전세기 편으로 인천국제공항에 무사히 도착했다. 현장에는 가족과 동료들이...2025-09-12 17:35:1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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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영웅이다"...中네티즌, 중국인 구하다 순직한 韓 해경 추모 물결
▲하이커신문 캡처(사진=연합뉴스) 중국인 노인을 구하고 자신은 바닷물에 휩쓸려 순직한 해양경찰을 추모하는 글이 중국 소셜서비스(SNS)에서 이어지고 있다.12일 중국 최대 포털 바이두와 소셜미디어 샤오홍슈(중국판 인스타그램)에서는 한국 해경이 중국 노인을 ...2025-09-12 16:52:55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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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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