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thumbimg

재활용 자원이 되는 '투명페트병' 국립공원도 나섰다
국립공원에 버려지는 투명페트병을 회수해서 재활용하는 순환체계가 구축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오는 28일 서울 중구에 있는 국립공원스마트워크센터에서 우정사업본부, 롯데칠성음료, 한국포장재재활용사업공제조합, 한국순환자원유통지원센터, 알엠 화성공장과 '투명...2026-01-27 13:42:34 [김나윤]

thumbimg

[팩트체크③] 인니와 베트남 농가의 절규..."기후변화 피해는 우리몫"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는 따져볼 필요가 있다. 이에 본지는 기후위기가 밥상물가와 식량안보에 미치는 영향의 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데이터분석과 현장취재를...2026-01-27 12:40:07 [김혜지]

thumbimg

영하 40℃에 4m 폭설...북반구 지역, 북극발 한파에 '패닉'
미국과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지구의 북반구가 이례적인 폭설과 한파로 인해 마치 빙하기를 방불케할 정도로 얼어붙었다. 이번 한파는 대서양과 북극 상공의 고기압의 영향으로 발생해 우리나라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미국은 겨울폭풍으로 최소 26명이 사망하고 교통이...2026-01-27 10:47:36 [김나윤]

thumbimg

백령과 제주 서식하는 쇠살모사...확인해보니 '국내 토종'
백령도에 사는 '쇠살모사'와 제주에 사는 '쇠살모사'가 우리나라 고유종인 것으로 밝혀졌다.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우리나라 내륙과 섬 지역에 서식하는 쇠살모사를 대상으로 유전자 및 형태를 분석한 결과, 국내에 서식하는 뱀 가운데 고유종 2종을 처음으로 확...2026-01-26 17:56:41 [김나윤]

thumbimg

[날씨] 이번주도 한반도 '꽁꽁'...추위 언제 풀리나?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기온이 -10℃ 안팎, 낮에도 영하권에 머무르는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당분간 이어지겠다. 전국이 대체로 흐리고 일부 지역에는 비나 눈도 내리겠다.현재 한반도는 중국 북부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면서 북쪽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을 받아 기온이...2026-01-26 09:53:14 [김나윤]

thumbimg

"강풍에 번질라"...봉화 산불에 헬기 12대 투입 '조기진화'
경상북도 봉화군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도 안돼 진화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9분께 경북 봉화군 재산면 야산에서 불이 나 약 0.7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50분 만인 오후 2시 20분께 진화됐다.소방 및 산림당국은 야산에서 연기가 ...2026-01-23 16:00:50 [김나윤]

thumbimg

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지구시스템 기후모델인 '연기후예측시스템(DePreSys4)' 예측결과와 기후현황 분석결과를 종합 검토해 이같은 내용의 '202...2026-01-23 11:00:02 [김나윤]

thumbimg

[주말날씨] 북극발 한파에 눈까지 내린다...-18℃ 추위 지속
북극발 한파가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 중국 북부에서 내려오는 찬 공기의 영향으로 당분간 중부지방과 남부내륙은 아침기온이 -10℃ 안팎, 동해안과 남부해안은 -10~-5℃가 되겠고, 낮 기온도 영하권으로 매우 춥겠다.토요일인 24일 최저기온은 -18∼0℃, ...2026-01-23 09:45:54 [김나윤]

thumbimg

판다 2마리 정말 광주로?...김성환 장관 우치동물원 점검
정부가 우리나라에 판다가 추가로 들여올 것에 대비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22일 오후 광주광역시 북구에 위치한 '우치동물원'을 직접 방문해 앞으로 판다가 도입될 것에 대비해 동물원의 수용 여건을 살펴봤다. 국내 판다의 추가 반입은 지...2026-01-22 17:10:37 [김나윤]

thumbimg

잠실노선 중단 석달째...'한강버스' 전 구간 운항 또 연기
도입 초부터 잦은 사고와 고장으로 말 많은 한강버스의 전 구간 운항 재개가 또 연기됐다.22일 서울시는 한강버스 운항 재개 시점을 당초 1월에서 2월 말~3월 초로 변경했다고 밝혔다. 현재 한강버스는 한남대교 남단인 마곡~망원~여의도 구간만 운항하고 한남대교 상류 항...2026-01-22 15:31:08 [김나윤]

thumbimg

따뜻한 바닷물 따라...태평양 살던 생물이 '북극해'까지
기후변화로 수온이 오르면서 태평양에 살던 생물들이 북극해로 넘어오고 있다. 다만 이들이 정착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됐다.극지연구소는 가을철 시기 서북극해에 나타난 태평양 외래종 동물플랑크톤 군집이 사라지고 소형종 중심으로 재편되는 '불안정한 계절 전환'을 확인했...2026-01-22 13:54:55 [김나윤]

thumbimg

[날씨] 주말까지 춥다...체감온도 영하 34℃까지 '뚝'
한파가 사흘째 이어지며 절정에 달했다. 맹렬한 강추위는 이번 주말까지 이어지겠다.현재 시베리아와 우랄산맥 상공에 기압계 정체(블로킹)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이 때문에 북쪽에서 내려온 한반도 상공의 찬 공기가 동쪽으로 빠져나가지 못하게 막으면서 추위가 길게 이어지고 ...2026-01-22 10:21:21 [조인준]

Video

+

ESG

+

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현대제철

카카오 'CA협의체' 해체하고 '3실 체제'로 개편한다

지난 2년간 카카오 경영을 이끌었던 최고의사결정기구 'CA협의체'가 해산된다.카카오는 오는 2월 1일부터 현재의 CA협의체 조직구조를 실체제로 개편한

석화산업 생산감축만?..."전기화 병행하면 128조까지 절감"

석유화학산업 제품 생산량을 25% 줄이고 나프타 분해공정(NCC)을 전기화하면 기존 수소화 방식보다 전환비용을 최대 약 128조원 아낄 수 있다는 분석이

탄소제거에 흙까지 이용하는 MS...12년간 285만톤 제거 계획

인공지능(AI) 수요가 급증하면서 데이터센터 탄소배출량이 갈수록 늘어나자, 마이크로소프트(MS)는 토양을 이용한 탄소제거 방법을 동원하기 시작했다.

[ESG;스코어] 'CBAM 대응체계' 가장 꼼꼼한 철강업체는 어디?

올해부터 철강과 알루미늄, 전기 등 탄소배출량이 높은 6개 수입품목에 대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가 본격 시행된 가운데, 국내 철강사

"화석연료 손뗀다더니"...게이츠재단, 석유·가스社 지분 야금야금 늘려

빌 게이츠가 "화석연료 기업에서 손을 뗐다"고 공개 선언한지 5년이 지났지만, 게이츠재단은 여전히 석유·가스 기업에 대규모로 투자하고 있는 것

기후/환경

+

대홍수로 물바다된 남아프리카...도처에 악어들 출몰

대홍수로 물에 잠긴 남아프리카공화국과 모잠비크 등 아프리카 남부에서 물에 떠밀려온 악어에 희생되는 사람이 늘고 있다. 이 일대는 올해 대홍수가

빙판에 미끄러져도 준다...경기 기후보험금 지급 '쑥'

경기도가 빙판길 낙상·한랭질환 등 한파 피해에도 기후보험금 청구가 가능하다고 27일 밝혔다. 경기 기후보험은 폭염뿐 아니라 한파·폭설 등

[팩트체크③] 인니와 베트남 농가의 절규..."기후변화 피해는 우리몫"

기후변화로 농작물 재배지가 북상하고 작물의 생산량이 줄면서 가격이 요동치고 있다. 하지만 농작물 가격인상이 오롯이 기후변화에서 기인한 것인지

지구 2℃ 상승하면...37.9억명 에어컨 없이 못산다

지구 평균기온이 산업화 이전보다 2℃ 높아지면 전세계 인구의 41%가 극심한 폭염을 겪을 것이라는 경고가 나왔다.영국 옥스퍼드대학 지저스 리자나 환

영하 40℃에 4m 폭설...북반구 지역, 북극발 한파에 '패닉'

미국과 유럽, 러시아, 중국, 일본 등 지구의 북반구가 이례적인 폭설과 한파로 인해 마치 빙하기를 방불케할 정도로 얼어붙었다. 이번 한파는 대서양과

'물 분쟁' 2년새 2배 급증..."기후위기·정치갈등이 복합 작용"

전세계 100대 대도시 절반이 '물 부족'에 시달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온 가운데 이미 많은 지역에서 물을 서로 차지하기 위한 갈등이 벌어지고 있다.23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