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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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주 날씨] 21℃까지 '껑충'...일교차 크고 미세먼지 '극성'
이번주는 온화하고 따뜻한 기온으로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지만 공기질은 좋지 않다. 또 일교차가 매우 커서 환절기 건강에 주의해야 한다. 주 중반에는 제주도를 중심으로 비가 예보돼 있다.23일~25일까지 중부를 중심으로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받아 대체로 맑은 날씨가...2026-03-23 10:00: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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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공장 화재' 사상자 69명....잿더미서 발견되는 시신들
대전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로 인한 사망자가 10명 발견된 가운데, 실종자 4명에 대한 수색이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21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1시 17분경 대전 대덕구 문평동 소재 자동차 부품 제조업체 '안전공업'에서 발생한 화재로 ...2026-03-21 12:36: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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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대전 공장 화재로 50여명 중경상...李 "인명구조에 가용자원 총동원" 지시
대전에 있는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0여명이 중경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해 인력구조에 나설 것을 지시했다.소방청에 따르면 20일 오후 1시 17분께 대전 대덕구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2026-03-20 15:50: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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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최근 10년동안 지구온난화 속도가 2배 이상 빨라지면서 기존 예측보다 훨씬 빠르게 기후위기가 진행되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독일 포츠담 기후영향연구소와 포츠담대학교 연구진은 엘니뇨 현상과 화산활동, 태양변동 등 자연요인을 제거한 뒤 지구 평균기온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2026-03-20 09:50:26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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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봄나들이 가기 좋은 날"...한낮 15℃까지 상승
이번 주말은 맑고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완연한 봄이라는 사실이 체감되겠다.21일은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으로 전국이 대체로 맑고 안정된 날씨가 예상된다. 바람도 강하지 않고 해상 물결도 높지 않아 야외활동하기 좋을 것으로 보인다.다만 아침 기온이 영하권까지 떨어지는...2026-03-20 09: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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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부 '세계 물의 날' 기념식 개최…"워터포지티브 실현해야"
'세계 물의 날'을 앞두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국내 기념식을 개최한다. 올해 기념식에서는 국내외 전문가와 주요 기업들이 참여하는 '2026년 대한민국 워터포지티브 국제 토론회'도 열린다.19일 기후부는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오는 20일 부산 벡스코에서 '세계 물의 날'...2026-03-19 15:03:5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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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치구의 10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빗물정원 등 물순환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고...2026-03-19 12:07: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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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밭 폐비닐 年800톤…'열분해유'로 재활용한다
매년 제주 감귤밭에서 800톤씩 배출되는 폐비닐을 열분해유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한다고 밝혔다....2026-03-19 10:06: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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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대형 메탄누출 사고 4400건..대부분 석유·가스 시설
지난해 시간당 100kg 이상의 메탄이 누출되는 대형사고가 4400건이나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17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대학 로스앤젤레스(UCLA) 연구팀이 위성데이터 분석을 통해 분석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5년 전세계에서 대형 메탄 누출사고가 약 440...2026-03-18 14:00: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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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파병 거듭 압박하는 美...확산되는 "파병반대' 목소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을 포함한 동맹국들에게 호르무즈 해협 파병을 거듭 압박하고 나서자, 국내에서는 시민단체부터 노동계, 종교계, 정치권까지 '파병 반대'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트럼프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동맹국들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호...2026-03-17 11:04:3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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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中 산불 연기가 국내까지...전국 미세먼지 '극심'
중국 랴오닝성에서 발생한 산불의 연기가 국내로 유입되면서 대기를 탁하게 만들고 있다.17일 수도권과 강원영서·충청·호남·영남 등 제주를 제외한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으로 높은 상황이다. 수도권과 충남은 전날 16일 오...2026-03-17 09:44: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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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흘만에 가까스로 껐던 '함양산불'...17년 방화 상습범 짓이었다
올해 첫 대형산불인 경남 함양 산불의 원인이 다름아닌 방화로 밝혀졌다. 게다가 방화 피의자는 과거 17년간 불을 질러 10년 옥살이까지 했던 상습범으로 드러났다.16일 경남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지난달 함양 마천면 한 야산에 불을 지른 혐의(산림보호법 위반 등)로 60대...2026-03-16 17:09: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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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들어 단 1건이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고 있는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들어 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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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취업문 '활짝' 열렸다…채용 규모 5만여명

삼성그룹, 현대자동차, SK그룹 등 주요 대기업들이 2026년 상반기 공개채용에 본격 돌입했다. 주요 대기업들의 채용 규모가 5만여명으로 확대되고, 인공

[ESG;NOW] 오뚜기 '스코프3' 배출량 90%…2030 감축목표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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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말라야 빙하' 녹는 속도 2배...20억명 생존 위협

히말라야 빙하의 녹는 속도가 2000년 이후 2배로 빨라지면서 20억명의 생존이 위협받고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네팔 국제산악통합개발센터(ICIMOD)는 힌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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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속도 2배 빨라졌다..."2030년 전에 1.5℃ 도달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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