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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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공공기관 ESS는 장식품?...설치하고 장기간 미가동 상태
▲지난달 28일 대전 유성구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인해 불에 탄 리튬이온 배터리가 소화수조에 담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에너지 공공기관들이 에너지저장장치(ESS)를 설치해놓고 화재 우려 때문에 제대로 가동하지 않아 'ESS 설치 의무화 제도'가 제기능을...2025-10-22 13:53: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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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은행들 말로만 '화석연료 중단'...실제 투자중단한 곳은 'O'
글로벌 대형은행 가운데 신규 화석연료 생산투자를 중단하겠다고 밝힌 곳은 단 한 군데도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22일 영국 정치경제대학(LSE) 글로벌기후전환센터(TPI)는 시가총액과 총자산 기준 상위 36개 은행을 분석한 결과 "은행은 아직 전환 초기단계이며 ...2025-10-22 11:44: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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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XR'로 B2B 시장도 겨냥...삼성중공업, 선박검사에 활용
▲갤럭시XR을 사용해 선박엔진을 검사하는 모습 (사진=삼성중공업) 삼성전자가 22일부터 국내 시판하기 시작한 '갤럭시XR'은 기업의 업무현장에서 훈련솔루션으로 활용할 수 있다. 삼성중공업은 삼성전자와 업무협력을 맺고 선박검사를 할 때 이 모바일 기기를 활용할 ...2025-10-22 11:38: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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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KB·하나·우리...금융지주, 상반기 ESG평가 S등급 '싹쓸이'
신한금융, 네이버, KB금융, 하나금융, 우리금융, KT 등 6개사가 한국ESG평가원에서 실시하는 올 상반기 ESG 최우수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국ESG평가원은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발표한 주요 100대 상장 대기업을 대상으로 2025년도 정기 ESG...2025-10-21 16:31: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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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압박용 카드?...미국, 호주와 '희토류와 광물' 공동개발 합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우)과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이 '핵심 광물 및 희토류 개발'에 공동투자하기로 서명하고 있다. (사진=AP연합뉴스) 전세계 희토류 시장을 독점하다시피하고 있는 중국이 미국과의 무역협상에서 희토류를 지렛대로 활용하자, 미국이 호주...2025-10-21 16:11:24 [변석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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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주가조작' 김범수 1심 무죄…한숨 돌린 카카오
▲SM엔터 주가조작 혐의에서 1심 무죄를 선고받은 김범수 카카오 창업자(사진=연합뉴스) SM엔터테인먼트 시세조종 혐의로 기소된 카카오 창업자 김범수 카카오 미래이니셔티브센터장이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창업자 사법리스크로 발목이 잡혀있던 카카오는 한숨을 돌...2025-10-21 14:10: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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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ESG경영'으로 5.2조 사회적 가치 창출
▲우리금융 사옥 전경 (사진=우리금융) 우리금융그룹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으로 지난해 5조2000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했다고 21일 밝혔다.우리금융이 2024년 한해 ESG 경영성과를 처음으로 화폐가치로 환산해 발간한 ...2025-10-21 11:39:2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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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품업계, 기후위기 대응 위해 '공급망 ESG' 공동실천' 선언
▲지난 20일 열린 '2025 식품산업 ESG 공동실천 선언식'에서 박진선 한국식품산업협회장(1열 우측 5번째)과 식품기업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남양유업) CJ제일제당과 오뚜기 등 국내 식품업계가 한자리에 모여 'ESG 공동실천'을 선언했다...2025-10-21 11:01: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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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하루만에 또 신기록?...3900선까지 돌파 태세
▲3900대를 코앞에 둔 코스피(사진=연합뉴스) 코스피가 3800을 넘은지 하루 만에 3900선까지 돌파할 태세다.21일 오전 10시 기준 코스피는 전장보다 72.16포인트(1.90%) 높은 3887.20에 거래되고 있다. 지수는 전장 대비 36.32포인트 오...2025-10-21 10:16:5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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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전소만 늘리면 뭐하나"…한전, 송전망 건설사업 55% 지연
한국전력공사의 송전망 건설사업이 절반 이상 지연되고 있어 재생에너지로 전력을 생산해도 제때 판매하지 못하는 등 차질이 우려되고 있다.21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정(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전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전기...2025-10-21 09:43:1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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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G 감축하면 '일석이조'..."수입의존 낮추고 재생에너지 확충하고"
▲보고서 표지 국내 에너지 사용비중이 29.8%에 달하는 액화천연가스(LNG) 수입을 줄이면 태양광과 풍력 등 재생에너지 설비확충에 필요한 재원을 확보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기후솔루션이 20일 발간한 '에너지 안보의 재정의:LNG 감축이 보여주는 경제적 편익'...2025-10-20 17:23: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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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전환연구소 'RE100' 첫걸음...상반기 전력사용분 REC 구매
녹색전환연구소가 RE100 달성을 위해 올 1~7월 사용한 전력만큼 '재생에너지 인증서'(REC)를 구매했다고 20일 밝혔다. 8~12월 사용분은 내년 상반기에 추가 구매할 계획이다.녹색전환연구소는 IT소셜벤처 식스티헤르츠 자회사인 굿뉴스에너지를 통해 충남 ...2025-10-20 16:09: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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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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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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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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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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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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