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thumbimg

우체국 금융과 우편서비스 '복구'...착불·신선식품 소포는 아직 '불가'
▲우체국 창구 (사진=연합뉴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우체국 금융과 우편서비스 대부분이 복구됐다. 29일 오전 9시부터 편지와 소포, 국제우편 등의 우편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우정사업본부는 이날 우체국 금융에 이어 우편서비스 상당부분이 우...2025-09-29 09:17:14 [김나윤]

thumbimg

추석 코앞인데 어쩌나?...국정자원 화재로 우체국 택배 '올스톱'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가 22시간만인 지난 27일 오후 완전 진화됐지만 이곳과 연계된 정부 시스템 상당수는 서비스 정상화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전망이다. 특히 추석연휴를 앞두고 물동량이 ...2025-09-28 11:50:18 [조인준]

thumbimg

국정자원 화재 22시간만에 '완진'...28일 네트워크장비 복구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에 탄 배터리를 옮기는 소방대원들(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27일 오후 6시 완전 진화됨에 따라, 정부는 28일까지 네트워크 장비를 복구할 계획이다. 화재 발생 22시간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중앙...2025-09-27 22:14:26 [김나윤]

thumbimg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정부 시스템 647개 '먹통'
▲ 26일 오후 8시 20분경 대전 유성구 화암동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6일 오후 8시 20분경  국가 전산망의 심장부인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2025-09-27 09:46:34 [김나윤]

thumbimg

"내 친구탭이 왜 이래?"...인스타처럼 바뀐 카톡에 불만 폭주
▲SNS처럼 UI가 바뀐 카카오톡 친구탭(자료=카카오) 카카오톡이 15년만에 야심차게 개편을 단행했지만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면서 주가도 6%가량 떨어졌다.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 가까이 이용하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은 최근 친구들의 프로필 ...2025-09-26 17:05:27 [조인준]

thumbimg

버려진 태양광 패널, 수소와 이차전지 원료로 재탄생
▲수소 기체를 분리하는 개념도 (사진=UNIST) 버려지는 태양광 패널 속 실리콘을 활용해 수소와 배터리 소재를 동시에 생산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백종범 교수 연구팀은 태양광 패널에서 회수한 실리콘을 이용해 암모니아...2025-09-25 10:31:39 [김혜지]

thumbimg

'챗GPT' 품은 카톡 15년만에 변신...검색부터 커뮤니티까지 'AI'로 무장
▲23일 카카오톡의 개편 방향성에 대해 설명하는 정신아 카카오 대표 (사진=카카오) 카카오톡 채팅탭에서 '챗GPT'를 사용하고, 대화요약과 통화녹음, 숏폼 생성에 이르기까지 인공지능(AI) 기능이 지원되는 등 모바일 생태계를 이끌었던 카카오톡이 'AI 생태계'...2025-09-23 16:23:43 [조인준]

thumbimg

LG U+, 표준협회 콜센터품질지수 통신업종 2개 부문 1위
▲김새라 LG유플러스 CX센터장(우)이 문동민 한국표준협회 회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한국표준협회(KSA)가 주관하는 '2025년 콜센터품질지수(KS-CQI) 조사'에서 이동통신과 초고속인터넷·IPTV 2...2025-09-23 11:32:11 [조인준]

thumbimg

유리창으로 태양광 발전을?...차세대 반투명 태양전지 개발
▲(왼쪽부터) GIST 강홍규 책임연구원, 신소재공학과 이광희 교수, 오주희 석박통합과정생, 김주현 박사 (사진=지스트) 국내 연구진이 차세대 반투명 태양전지를 개발했다. 이 태양전지는 저비용·대면적 제작이 가능해 창호뿐 아니라 건물 외장재, 차량...2025-09-23 09:23:41 [김나윤]

thumbimg

수명 3배 늘린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개발
▲(왼쪽부터) 양상진 UNIST 연구원, 양창덕 UNIST 교수, 민한울 고려대학교 교수, 김기훈 고려대학교 연구원 (사진=유니스트) 국내 연구진이 수명을 3배 이상 늘린 고효율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가 개발됐다. 전지의 효율을 높이지만, 수명은 단축하는 첨가...2025-09-22 12:30:29 [김혜지]

thumbimg

위험하고 반복적인 분석은 로봇이 맡는다...LG화학, 실험실에 로봇 투입
▲로봇이 분석실험하고 있는 LG화학의 ASL (사진=LG화학) LG화학은 국내 화학업계 최초로 LG화학 대전기술연구원 분석연구소에 로봇자동화 실험실(Autonomous Smart Lab)을 구축했다고 22일 밝혔다.분석연구소는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소재인 양극...2025-09-22 12:03:34 [조인준]

thumbimg

폐기된 서버 '로그기록' 있었다...KT, 소액결제 사태 새로운 단서?
▲최근 서버 침해와 무단 소액결제 사고가 발생한 KT (사진=연합뉴스) KT가 폐기한 서버에서 로그기록이 별도로 백업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중국 해커집단의 국내 통신사 해킹 수법의 새로운 단서가 될지 주목된다.22일 KT가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박충권(...2025-09-22 11:53:43 [조인준]

Video

+

ESG

+

쿠팡·쿠팡이츠, 진주 전통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개 지원

쿠팡과 쿠팡이츠서비스(CES)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경남 진주중앙시장에 친환경 포장용기 11만여개를 지원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지원은 전통시

국내 기업 중 ESG평가 'S등급' 없어...삼성전자가 종합 1위

국내 시가총액 250대 기업 가운데 삼성전자가 ESG 평가 종합 1위를 차지했다.13일 ESG행복경제연구소는 지난해 기업들이 공개한 ESG 관련 정보를 분석한 결

정부 'EU 탄소세' 기업대응 올해 15개 사업 지원한다

올해부터 시행된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제도(CBAM)에 국내 기업들이 원활히 대응할 수 있도록 정부가 본격 지원에 나선다.산업통상부와 기후에너

LG전자 '마린 글라스' 기술로 순천만 생태계 복원 나선다

LG전자가 독자 개발한 '마린 글라스'로 순천만 갯벌 생태계 복원에 나선다.LG전자는 이를 위해 순천시, 서울대학교 블루카본사업단과 '블루카본 생태계

하나은행, AI·SW 기업 ESG 금융지원 나선다

하나은행이 ESG 경영을 실천하는 AI·SW 기업에 최대 2.0%의 금리 우대 대출을 제공한다.하나은행은 한국인공지능·소프트웨어산업협회(KOSA)의 'AI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기후/환경

+

기후변화로 '독버섯' 증가...美 캘리포니아서 중독사고 급증

기후변화로 미국 캘리포니아에 습한 겨울이 이어지면서 야생 독버섯이 급증하면서 이를 먹고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잇따르고 있다.13일(현지시간) 캘

[영상] 보름새 3차례 폭풍 강타...포르투갈, 한겨울에 '물바다'

보름 사이에 3차례 연속 강타한 폭풍으로 포르투갈이 쑥대밭이 됐다.12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포르투갈은 지난 7일 최대 순간풍속 시속

온실가스 폐지하면 차값 싸진다고?...트럼프 발언 사실일까

트럼프 행정부가 비용절감을 이유로 온실가스 규제의 법적 토대인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 폐지를 발표한 가운데, 단기적 규제 완화가 오히려

美 온실가스 규제 폐기 발표에 '발칵'..."4.7조달러 비용 발생할 것"

미국이 온실가스 규제의 근간이 되는 '위해성 판단'(endangerment finding)을 폐기하면 이로 인해 4조7000억달러(약 6782조5700억원)의 비용이 발생할 것이라는

[설연휴 날씨] 주말 18℃까지 '껑충'...귀성길 '안개·살얼음' 주의

이번 설 연휴는 온화한 날씨가 이어지겠다. 연휴 초반에는 평년보다 5℃ 안팎으로 기온이 높다가, 이후 평년 수준의 기온으로 돌아오겠다. 다만 서해안

'기상법'과 '기후변화예측법' 국회 통과...기상예보 정확도 높인다

기상청의 '수치예보모델개발사업단'이 '수치모델개발원'으로 개편되면서 기상예보 정확도가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기상청은 '기상법'과 '기후·기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