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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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없는 주거환경 만들기...삼성전자-솔라엣지 '넷제로 홈' 추진
▲ 삼성전자 '스마트싱스 에너지'(SmartThings Energy) 앱 탄소집약도 모니터링 이미지.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미래형 친환경 주거형태 '넷제로 홈'(Net Zero Home)을 본격 확산시킨다.삼성전자는 글로벌 1위 태양광 스마트 인버터기업...2023-06-13 09:56:34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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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제로 공약 "대체로 의미없다"...그린워싱으로 되레 줄소송 우려
'넷제로' 공약을 내건 기업이 2년반 사이 2배 늘었지만, 신뢰할만한 계획이 뒷받침된 경우는 4%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12일(현지시간) 에너지기후정보분석원(ECIU), 뉴클라이밋 연구소, 옥스포드 넷제로, 데이터드리븐 인바이로랩 등 4개 독립연구기관은 ...2023-06-12 18:27:4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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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기물을 굿즈로'...테라X얼킨 '청정 캠퍼스' 프로젝트
하이트진로가 대학교 내 폐자원을 재활용해 굿즈를 제작하는 청정라거-테라의 '청정 캠퍼스' 프로젝트를 펼친다.12일 하이트진로는 업사이클링 패션브랜드 '얼킨'(ul:kin)과 올해 첫번째 '청정 캠퍼스' 프로젝트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테라...2023-06-12 09:44: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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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코스맥스와 친환경 화장품 용기 만든다
▲LG화학 김상민 전무(왼쪽부터 5번째), 코스맥스 이병만 대표(왼쪽부터 6번째) 등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LG화학) LG화학이 재활용 플라스틱으로 만든 화장품 용기를 도입한다.LG화학은 지난 9일 서울 여의도 LG트윈타워에서 코스맥스와 업무...2023-06-12 09:31:1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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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으로만 ESG?...글로벌 500대 기업 22%만 온난화 억제 노력
시가총액 100억달러 이상인 글로벌 500대 상장기업 가운데 22%만 넷제로 목표를 설정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지난 2018년의 18%에서 약간 증가한 것으로, 대다수 기업들이 넷제로를 향해 매우 더딘 걸음을 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8일(현지시간) E...2023-06-09 15:31:4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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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탄소거래소 본격 가동...'자발적 탄소시장' 탄력받을까
싱가포르가 탄소배출권 거래소를 본격 가동하면서 민간에서 온실가스 감축실적을 거래하는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더욱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8일(현지시간) 싱가포르 국제탄소배출권 거래소 '클라이밋 임팩트 X'(CIX)가 스팟 거래플랫폼 'CIX 익스체인지'...2023-06-09 14:25:26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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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뜨거워진 우리바다…기초생산력 40% '뚝'
기후변화로 우리나라 연근해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기초생산력이 10년전에 비해 40%가량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기초생산력은 식물플랑크톤이 광합성을 통해 생물에 필요한 유기물질을 생산하는 능력으로, 해양생태계 근간을 이루는 중요한 에너지 공급원이다...2023-06-08 15:58: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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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혁신도시 '친환경 수소버스'로 전환한다
▲왼쪽부터 김선옥 국민건강보험공단 징수상임이사, 오수석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기획상임이사, 남상용 한국광해광업공단 경영관리본부장, 송형근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김장실 한국관광공사 사장, 한화진 환경부장관, 정광열 강원도 경제부지사, 원강수 원주시장, 유원하 현대차 국내...2023-06-08 13:49:1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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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그룹 '생물다양성 이니셔티브' 참여 확대
▲하나금융그룹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금융 발전을 위한 생물다양성 이니셔티브에 가입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이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지속가능금융 발전을 위한 생물다양성 이니셔티브 참여를 확대한다.하나금융그룹은 생물...2023-06-08 09:50: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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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흡수량 산림의 30배 '잘피'...여수 바다에 서식지 복원한다
▲여수 앞바다에 복원될 LG화학의 잘피 서식지 예상 모습. (사진=한국수산자원공단) 6월 8일 '세계 해양의 날'을 맞아 LG화학이 탄소를 흡수하는 해초 서식지 복원에 나섰다.LG화학은 오는 2026년까지 여수 앞바다에 축구장 14개 크기인 10헥타르(ha) ...2023-06-08 09:37:5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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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내 '수소버스' 도입...2030년까지 1300대 전환
▲왼쪽부터 추형욱 SK E&S 대표, 한화진 환경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장재훈 현대자동차 대표, 이종호 티맵모빌리티 대표가 7일 서울시청에서 열린 '수소모빌리티 선도도시 서울 업무협약식'에서 수소 공항버스 시승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 E&...2023-06-07 14: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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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이노베이션, 탄소배출 14% 감축...사회적가치 3조원 창출
▲지난해 6월 SK이노베이션 김준 부회장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만 남부에 위치한 새너제이에서 열린 'SK이노베이션 글로벌 포럼' 기조연설에서 SK이노베이션의 그린 포트폴리오(Green Portfolio) 구축 방향과 사업모델 혁신 의지를 소개하고 있다. (...2023-06-07 11:52: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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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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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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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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