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밥'하는 설연휴...간편음식으로 '명절음식' 뚝딱

박유민 기자 / 기사승인 : 2021-02-03 10:40:04
  • -
  • +
  • 인쇄
코로나19로 이번 설명절에도 혼자 지내는 이른바 '혼명족'들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이에 CJ제일제당은 홀로 명절을 보내는 소비자를 위해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이용해 명절음식을 뚝딱 차릴 수 있는 '1인 한상차림'을 3일 제안했다.
▲ CJ제일제당의 다양한 가정간편식 제품을 활용해 간편하게 혼자서도 명절 음식을 즐길 수 있다. 

설 명절을 대표하는 음식 떡만둣국. '비비고 사골 컵만둣국'과 '즐거운동행 미정당 우리땅 우리쌀 떡국떡'을 이용하면 아주 간단하고 맛있게 떡만둣국을 만들 수 있다.

여기에 '비비고 도톰 동그랑땡'과 '비비고 남도 떡갈비', '비비고 잔칫집 모둠잡채' '비비고 고등어구이' '비비고 김치'를 곁들이면 혼자 만들어 먹기에는 부담스러웠던 명절음식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한 취업정보포털에서 지난해 추석을 앞두고 진행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2835명의 성인 남녀의 5명 중 1명은 '명절을 혼자 보낸다'고 답했다. 추석을 혼자 보내는 사람들이 들면서 청년층에서 '혼명족'이라는 신조어가 등장하기도 했다.   

CJ제일제당 관계자는 "혼자 명절을 보내는 소비자가 늘어나는 추세에 맞춰 이번 한상차림을 제안했다"며 간편식을 활용해 혼자서도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1인 한상차림' 메뉴에 포함된 제품은 식품전문몰 CJ더마켓에서 오는 7일까지 최대 76% 할인된 가격에 구매할 수 있다.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Video

+

ESG

+

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기후/환경

+

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