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수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빈센조' 중국 비빔밥 PPL…서경덕 교수 "안타까운 결정" 일침
한국문화 홍보에 앞장서는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중국기업의 비빔밥 제품을 PPL로 등장시킨 tvN 드라마 '빈센조'에 대해 "안타깝다"며 일침을 가했다.앞서 지난 14일 방송된 빈센조 8화에서는 한국음식인 비빔밥이 중국 브랜드 제품으로 등장해 일부 시청자들의 거센 항...2021-03-16 13:58:08 [김연수]

thumbimg

'학폭 미투'에 몸살 앓는 본 방송가…"계약조건 강화해야"
연예계 학교폭력(학폭) 논란이 장기화되면서 관련 스타들이 출연한 콘텐츠들이 직격탄을 맞아 방송·제작사들의 피해도 잇따르고 있다.방송가 안팎에서는 이번 사태를 출연자의 과실로 손실이 발생했을 때 출연자 측에서 배상하도록 하는 등 계약 조건을 강화하는 계기...2021-03-12 11:06:29 [김연수]

thumbimg

NYSE 성공 데뷔 쿠팡 김범석 "글로벌 경쟁력 확보 위해 뉴욕으로"
"세계에서 가장 큰 자본시장에 가는 게 맞다고 판단했다. 우리의 상장 목표는 대규모 자금 조달과 투자 유치다."미국 뉴욕증권거래소(NYSE)에 성공적으로 데뷔한 쿠팡의 김범석 이사회 의장은 11일(현지시간) 뉴욕 등 미국 주재 한국 특파원들과의 온라인 간담회에서 NY...2021-03-12 11:04:28 [김연수]

thumbimg

'타산지석?' '신기해서?'…중국서 트럼프 얼굴 불상 인기
반중국 정책으로 중국인들의 공분을 샀던 트럼프 전 대통령이 최근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어 눈길을 끈다.타오바오(淘寶) 등 중국 온라인쇼핑몰이 '당신의 회사를 다시 위대하게 만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트럼프 전 대통령 얼굴을 형상화한 불상을 만들어 판매에 나섰기 때문...2021-03-10 11:45:15 [김연수]

thumbimg

방역수칙 위반 유노윤호…"잘못된 행동, 후회하고 죄송"
그룹 동방신기 유노윤호(본명 정윤호)가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위반한 것과 관련해 "스스로 너무 부끄러워 화가 난다"며 사과했다.유노윤호는 10일 인스타그램에 "죄송합니다, 그동안 저를 믿어주시고 응원해주신 모든 분들께 큰 실망을 드리게 되었습니다"라며 "무엇보다도 코...2021-03-10 11:07:27 [김연수]

thumbimg

"교도소에서 찬송가 듣는데 눈물"…전두환 차남 전재용 목회자 길로
전두환 전 대통령 차남 전재용(57)씨가 목회자의 길을 걷기 위해 신학대학원에서 공부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지난 5일 전재용 박상아 부부는 극동방송 '만나고 싶은 사람 듣고 싶은 이야기'에 출연해 이 같은 사연을 밝히며 부친 전두환 전 대통령도 기뻐했다고 전했다.전재...2021-03-08 11:20:43 [김연수]

thumbimg

니콜러스 케이지 5번째 결혼...이번엔 26세 일본여성
국내에서는 '케서방'으로 불렸던 할리우드 배우 니콜러스 케이지(57)가 일본인 시바타 리코(26)를 다섯번째 신부로 맞았다. 6일(현지시간)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니콜러스 케이지는 지난달 1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의 윈 호텔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올렸다.결혼식 당시 케...2021-03-07 17:09:35 [김연수]

thumbimg

'故 김자옥 동생' 김태욱 아나운서 사망…향년 61세
김태욱 전 SBS 아나운서가 향년 61세의 나이로 별세했다.5일 SBS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아나운서는 전날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정확한 사망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故 배우 김자옥의 막냇동생으로도 알려진 김 전 아나운서는 CBS와 KBS를 거쳐 1991...2021-03-05 11:21:29 [김연수]

thumbimg

램지어, 과거 논문엔 "일본 야쿠자 대부분은 한국인" 주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자발적 매춘부로 규정해 공분을 사고 있는 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마크 램지어 교수가 과거 일본 야쿠자 다수가 한국인이라고 주장한 전력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램지어 교수는 지난 2018년 2월 인디애나대 에릭 B 라스무센 경영경제학 및 공공정책학...2021-03-05 11:19:53 [김연수]

thumbimg

4·7 재·보궐 선거지역 21곳 확정...여야 후보단일화 '속도낸다'
오는 4월 7일 실시하는 재·보궐선거 지역 21곳이 확정됐다.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재·보궐선거 지역으로 △광역단체장(서울·부산시장) 2곳 △기초단체장(울산 남구청장, 경남 의령군수) 2곳 △ 광역의원 8곳(경기도의원&middo...2021-03-02 12:17:31 [김연수]

thumbimg

프로배구 쌍둥이 학폭 추가 폭로…"당시 감독, 모르신다고요?"
여자프로배구 흥국생명의 '쌍둥이 자매' 이재영-이다영의 학생 시절 학교 폭력(학폭)이 추가로 폭로됐다.1일 인터넷 게시판 네이트판에는 "쌍둥이 배구선수 또 다른 피해자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글쓴이는 "쌍둥이 자매들과 함께 운동했던 사람 중 한 명"이라며 당...2021-03-01 22:06:54 [김연수]

thumbimg

배우 이용녀 유기견보호소 화재…"견사에서 개들과 쪽잠"
배우 이용녀(65)씨가 운영하던 유기견보호소에 불이 나 유기견들이 화마에 희생되는 안타까운 사건이 발생했다.1일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와 이씨 등에 따르면 지난달 28일 오전 0시 10분께 포천시 신북면 소재 이씨의 유기견 보호시설에서 불이 났다.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2021-03-01 22:05:38 [김연수]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