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네이버와 넥슨 '수상한 동거'...계정통합·플랫폼 연동까지
▲최수연 네이버 대표(좌)와 강대현 넥슨코리아 대표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네이버) 포털 1위 네이버와 게임 1위 넥슨이 콘텐츠와 플랫폼 전방위 협력을 통해 사업 시너지를 노리기 시작했다.네이버는 넥슨은 계정을 공유하고 게임·인터넷방송&mi...2025-09-30 17:42:52 [조인준]

thumbimg

"전남해상풍력, 생산유발효과 249조…39년간 주민배당 20조 예상"
▲전남해상풍력의 경제·환경·사회적 영향에 대해 설명하는 장다울 오션에너지패스웨이 한국 대표 ⓒnewstree "전남 해상풍력 프로젝트가 18기가와트(GW) 규모로 건설될 경우에 생산유발효과는 최대 249조원에 이를 것이고, 주민배당 규...2025-09-30 14:46:36 [조인준]

thumbimg

LS, 1조원 투입한 새만금 배터리 소재 공장 준공
▲LLBS 준공식에 참석한(가운데부터 우측으로) 구자은 LS 회장, 김관영 전북도지사, 강임준 군산시장이 김한길 LLBS 생산부문장으로부터 설명을 듣고 있다. (사진=LS) LS가 전라북도 새만금 국가산업단지에 약 4만평 규모의 전구체 공장을 준공했다.LS-엘...2025-09-30 14:15:51 [조인준]

thumbimg

회사는 합병됐어도...'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10년간 그대로 유지된다
(사진=대한항공) 앞으로 10년간 아시아나항공의 마일리지를 대한항공에서도 쓸 수 있다. 10년이 지나면 모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 통합된다.대한항공은 △아시아나항공 마일리지 10년간 별도 유지 △원하는 시점에 대한항공 스카이패스 마일리지로의 전환 지원...2025-09-30 14:03:42 [김나윤]

thumbimg

'노란잔산잠자리' 10월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
▲노란잔산잠자리 (사진=국립생태원) 환경부가 10월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노란잔산잠자리를 선정했다.노란잔산잠자리는 몸길이가 약 70~77mm이며, 뒷날개는 45~50mm, 배 길이는 55~60mm 정도로 잠자리 중 큰 편이다. 겹눈은 푸른빛이 도는 남색이...2025-09-30 13:58:59 [김나윤]

thumbimg

'순천만' 10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선정...희귀조류 서식지
▲순천만 습지 (사진=연합뉴스) 환경부가 10월 이달의 생태관광지로 순천 순천만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2013년 생태관광지역으로 지정된 순천만은 2006년 우리나라 연안습지 최초로 람사르습지에 등재된 세계 5대 연안습지다.멸종위기야생생물 Ⅱ급인 흑두루미의...2025-09-30 13:57:02 [김나윤]

thumbimg

아름다운가게 '그물코 프로젝트 2025' 개최…"예술로 만나는 자원순환"
▲'그물코 프로젝트 2025' 포스터 (자료=아름다운가게) 아름다운가게가 오는 10월 13일~11월 7일까지 서울 성수 헬로우뮤지움에서 자원순환 전시 '그물코 프로젝트 2025'를 개최한다.'Have a nice earth'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일상...2025-09-30 13:53:47 [김혜지]

thumbimg

'기후에너지환경부' 10월 1일 출범...탈탄소 녹색문명 전환 선도
▲30일 정부세종청사 6동에서 환경부 간판을 '기후에너지환경부'로 변경하는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10월 1일부터 출발한다. 30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환경부를 기후에너지환경부로 확대개편하는 내용을 담은 정부조직법 개정안이 의...2025-09-30 13:27:19 [김나윤]

thumbimg

결혼에 최소 2000만원 깨진다...옵션 가격도 '깜깜이'
(출처=언스플래시) 8월 결혼서비스 비용이 최소 2000만원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대부분의 결혼대행업체가 필수 옵션에 추가 비용을 붙이고, 옵션 가격을 표시하지 않는 등 소비자에게 불리한 조항을 넣고 있었다.한국소비자원은 전국 14개 지역 결혼서비스 업체...2025-09-30 12:00:03 [김나윤]

thumbimg

尹 정부 추진 14개 신규댐 중 7개 '중단'
▲14개 신규댐 추진 방안 (사진=환경부) 환경부가 지난해 7월 전 정부에서 발표한 14개 신규댐 가운데 7개 댐 건설을 중단한다고 30일 밝혔다.중단된 7개 댐은 양구 수입천댐, 단양 단양천댐, 순천 옥천댐, 화순 동복천댐, 삼척 산기천댐, 청도 운문천댐, ...2025-09-30 11:15:21 [김나윤]

thumbimg

LG전자, 인도법인 지분 15% 매각..."1.8조원 확보할 것"
(사진=연합뉴스) LG전자가 30일 이사회를 열고 인도법인 지분 15% 구주 매각을 의결했다. 이를 통해 확보되는 자금은 1조8000억원으로 예상된다.LG전자는 인도증권거래위원회(SEBI)에 최종 증권신고서를 제출할 계획이며, 이르면 내달 중 IPO 절차가 마...2025-09-30 11:14:52 [김나윤]

thumbimg

'신선식품·착불' 배송 재개...정부서비스 647개 중 85개 복구
▲29일 광주 서구 치평동 행정복지센터 창구에서 주민들이 민원을 접수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화재로 중단됐던 우체국 창구 신선식품 접수가 30일부터 재개됐다.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는 30일 오전 8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화재로 피해를 ...2025-09-30 09:57:25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