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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ESG경영 '리더십'이 핵심이다
한 제조기업에서 있었던 일이다. ESG 실무담당 임원이 회사의 ESG 경영수준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방안과 예산계획을 CEO에게 보고했다. 이 자리에서 CEO는 ESG 등급을 올리는데 집중하라며 다른 일에는 그다지 관심을 보이지 않았다. 있을 수 있는 일 같...2025-02-17 08:20:02 [최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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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툰베리 등장을 꿈꾸죠"...청년들의 기후대응 사랑방
뉴스트리가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 '뷰티풀펠로우'에 선정된 기업을 차례로 소개하는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뷰티풀펠로우는 지속가능하고 혁신적인 비즈니스모델로 일상생활 속 긍정적 변화를 끌어낼 수 있는 사회혁신리더를 선발해 지원하는 사업입니다. [편집자주] ▲빅웨...2025-02-17 08:01: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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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 소비하는 부유국들...전세계 산림손실 12% 차지
미국과 영국 등 부유국의 소비가 전세계 산림 손실의 13%를 차지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14일(현지시간) 미국 프린스턴대학 연구팀은 부유국이 자국 내 생물다양성보다 15배 이상의 생물다양성을 파괴하고 있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소고기, 팜유, 목재, 콩 ...2025-02-16 08:2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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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실적 '글로벌이 갈랐다'...엔씨·카카오 '신작'으로 부진 벗나?
▲중국 진출로 역대급 매출을 기록한 넥슨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사진=넥슨) 2024년 게임업계의 성적표는 나쁘지 않았다. 넷마블이 적자에서 벗어났고, 넥슨도 창립 후 처음으로 연매출 4조원을 넘어섰다. 특히 크래프톤의 성장세가 돋보였다. 크래프톤은 넥슨과 어...2025-02-14 18:45:1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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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쪽은 폭우, 동쪽은 폭설…美 '대기의 강'으로 기상수난
▲폭우가 쏟아진 미국 서부와 눈폭탄 맞은 동부(사진=연합뉴스) '대기의 강'과 '북극발 한파'의 영향으로 미국 서부는 폭우가 쏟아지고 동부는 폭설이 퍼붓고 있다.13일(현지시간) 미국 기상청(NWS)은 산불 피해를 입었던 LA 등 캘리포니아 남부에 폭우가 내려...2025-02-14 16:29: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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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또 오르나?...이상고온에 카카오 수확량 급감
2년 사이에 3배가량 올라버린 초콜릿의 가격이 앞으로 더 오를 전망이다. 초콜릿의 원료인 카카오 수확량이 기후변화로 크게 감소하고 있기 때문이다.13일(현지시간) 비영리단체 클라이밋센트럴(Climate Central)은 초콜릿 원료인 카카오의 주산지가 폭염에...2025-02-14 16:13: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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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순식간에 번졌다"...'반얀트리 해운대' 공사장 불길에 6명 사망
▲부산 반얀트리 호텔 신축공사장 화재(사진=부산소방재난본부) 올해 개관을 앞두고 있는 별장형 리조트 '반얀트리 해운대 부산' 공사장에서 발생한 화재로 많은 사상자가 발생했다.화재는 14일 오전 10시 51분쯤 발생했다. 불은 부산 기장군 오시리아 관광단지 오랑...2025-02-14 15:58:05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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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저트 배'는 따로 있다?…사실로 밝혀졌다
▲설탕을 좋아하는 두뇌 ©newstree "디저트 배는 따로 있어요." 식사 후 흔히 하는 이 말이 생쥐실험을 통해 사실로 드러났다. 배가 부른 상태에서도 설탕을 먹으면 포만감을 조절하는 뇌 신경세포가 마약성 호르몬을 분비해 식욕을 더 촉진시켜 디저트...2025-02-14 15:08:46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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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해서"…하늘이 사건 후 '자녀보호앱' 설치 폭증
▲하늘이가 다닌 초등학교에 붙은 추모글들(사진=연합뉴스) 대전 초등학생 살인 사건 이후 자녀 위치추적 애플리케이션(앱)의 신규 설치가 급증했다.14일 데이터플랫폼 아이지에이웍스의 모바일인덱스에 따르면 지난 11일 '파인드마이키즈' 앱의 설치건수가 1만7874건...2025-02-14 14:57:2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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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지역 주택 뒤덮은 분홍가루...알고보니 '독성 중금속' 범벅
▲분홍색 산불 진압제로 뒤덮인 차량(사진=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서 산불을 진화하기 위해 곳곳에 뿌려졌던 분홍색 가루가 독성물질 범벅인 것으로 밝혀졌다.13일(현지시간) 남캘리포니아대학교(USC) 다니엘 맥커리 박사 연구팀은 LA 산불지역에 발화 ...2025-02-14 12:30:28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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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얇아진 '갤럭시Z폴드'…S펜 기능 빠지나
▲갤럭시Z폴드 제품과 S펜(사진=삼성전자 홈페이지 캡처) 삼성전자가 올 하반기 출시할 예정인 차세대 폴더블 스마트폰에서 '디지타이저'를 뺀 슬림형 모델을 출시할 전망이다. 디지타이저란 펜 입력 기능을 구현하는데 활용된 부품이다.14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은 올 ...2025-02-14 11:15:04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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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탄소창고 '이탄지'...무분별한 개발에 '탄소폭탄'으로 돌변
▲탄소폭탄이 되고 있는 늪지대 ©newstree 엄청나게 많은 탄소를 저장하고 있는 습지와 늪지대 등 '이탄지'가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인해 탄소폭탄으로 돌변하고 있다. 이에 이탄지를 엄격하게 보호해야 한다는 지적이다. 13일(현지시간) 야생동물보호협회...2025-02-14 11:07:57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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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LG U+, CDP 기후변화대응 부문 최고등급 '리더십A' 획득

LG유플러스는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의 2024년 기후변화대응 부문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CDP는 매년 전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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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산불 커질만 했네…3월 한반도 기온·풍속 모두 이례적

의성, 안동, 산청 등 영남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빠르게 확산됐던 지난달 우리나라는 이상고온과 이상건조, 이례적 강풍이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5℃ 기후목표에 매몰되면 농경지 12.8% 감소할 것"

1.5℃ 기후목표 달성을 위한 전세계 정책이 전세계 농경지 면적을 약 12.8% 줄이는 결과를 초래해 식량 위기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산불이 끝이 아니다...비오면 산사태 위험 200배

경북 대형산불이 지나간 자리에 산사태라는 또다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2∼3개월 뒤 장마철과 겹치면 나무가 사라진 산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

작년 이상고온 103일 '열흘 중 사흘'..."기후위기 실감"

지난해 열흘 중 사흘가량이 '이상고온'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9월은 절반 이상이 이상고온 상태였다.정부가 1일 공개한 '2024년 이상기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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