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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제철, CDP 기후변화 대응 '리더십' 등급 획득
(사진=현대제철) 현대제철이 글로벌 지속가능경영 평가기관인 CDP(Carbon Disclosure Project,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로부터 국내 철강사 중 가장 높은 등급을 받았다.현대제철은 '2025 CDP 기후변화 대응 평가'에서 국내 철강사 중 유일하게...2026-01-26 09:51:2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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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김해구산점' 시민참여형 매장으로 새출발
▲개점한 아름다운가게 '김해구산점'에서 관계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아름다운가게)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전국 171번째 매장 '김해구산점'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이 매장은 2008년부터 17년간 운영된 '김해서상점'을 생활권 중심지로 이전한...2026-01-26 09:51: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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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 형성 막는 '스위치' 찾았다...비만 문제 해결되려나?
▲(왼쪽부터) 공동1저자 강주경, 설태준, 임대식 카이스트 교수(사진=카이스트) 우리 몸에 지방세포 형성을 막는 '차단 스위치'가 존재한다는 것을 국내 연구진이 밝혀냈다. 이에 앞으로 비만과 대사질환을 원천적으로 해결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한국과학기술원(KA...2026-01-25 12:00: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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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립지 가스로 항공유 생산...하루 100kg 실증에 성공
▲실증시설에서 생산한 SAF를 용기에 담고 있다. (사진=화학연) 국내 연구진이 음식물쓰레기 등 유기성 폐자원에서 나오는 매립지 가스로 지속가능항공유(SAF, Sustainable Aviation Fuel)를 생산하는 실증에 성공했다.한국화학연구원 이윤조 박사...2026-01-25 12:00:0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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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LA도 예외 아니다...100대 대도시 절반 '물부족' 직면
▲미국 LA 도심 (사진=언스플래시) 미국의 뉴욕과 로스엔젤레스(LA), 중국의 베이징 등 인구가 집중돼 있는 전세계 대도시들이 앞으로 심각한 물부족 사태를 겪게 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2일(현지시간) 영국 비영리단체 '워터셰드 인베스티게이션(Watershed...2026-01-23 16:07: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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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풍에 번질라"...봉화 산불에 헬기 12대 투입 '조기진화'
▲봉화에서 발생한 산불 (사진=연합뉴스) 경상북도 봉화군 야산에서 발생한 산불이 2시간도 안돼 진화됐다. 2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낮 12시 29분께 경북 봉화군 재산면 야산에서 불이 나 약 0.7헥타르(㏊)를 태우고 1시간 50분 만인 오후 2...2026-01-23 16:00: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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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박연료 규제했더니...산호초 백화현상 더 심해졌다고?
▲호주에 나타난 산호 백화 현상(사진=EPA 연합뉴스) 해양오염을 줄이기 위한 선박연료에 대한 규제가 오히려 산호의 백화현상을 가속화시켰다는 연구결과가 나와 흥미를 끈다. 호주 멜버른대학 로버트 라이언 대기과학박사 연구팀은 2022년 호주의 대규모 산호군락지 ...2026-01-23 12:31: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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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스테르담 크루즈 여행 못가나?...2035년까지 '운항금지' 추진
(출처=모션엘리먼츠) 유럽의 대표적 관광도시인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이 크루즈 운항을 금지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환경오염과 탄소배출이 이유다.22일(현지시간) 피플에 따르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시는 도시 차원의 환경·기후 부담을 줄이기 위한 정책...2026-01-23 12:09:0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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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 26만원에 '아이오닉6' 구매가능?...현대차, 전기차 프로모션 실시
▲현대자동차의 전기차 '더뉴 아이오닉5' (사진=현대자동차) 기아에 이어 현대자동차도 전기자동차의 구매비용을 덜어주기 위해 저금리 프로모션 '현대 EV 부담 다운(Down)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이 프로모션은 36개월 차량 반납 유예형 할부 상...2026-01-23 12:01: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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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일 40℃ 넘는 호주 폭염 "자연적인 기후변동 아니다"
(출처=모션엘리먼츠) 남반구에 위치한 호주는 올초부터 기록적인 폭염에 시달리고 있는데, 이같은 폭염은 온실가스 배출량 증가로 앞으로 발생 가능성이 최소 5배 이상 높아질 것으로 전망됐다.22일(현지시간) 국제기후과학자 연구그룹인 월드웨더 애트리뷰션(World ...2026-01-23 11:21:3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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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가마솥 폭염과 극한호우' 예상..."기온, 평년보다 높을 것"
(자료=기상청) 올해도 우리나라 평균기온과 해수면 온도가 평년보다 높겠다. 전체 강수량은 평년과 비슷하지만 특정지역에 집중호우가 내릴 가능성이 크다.기상청은 지구시스템 기후모델인 '연기후예측시스템(DePreSys4)' 예측결과와 기후현황 분석결과를 종합 검토해...2026-01-23 11: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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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머니 손넣고 걷다가 '꽈당'..."한파, 이렇게 대비하세요"
(자료=기상청) 이번 주말을 포함해 당분간 강추위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 한파 피해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기상청은 외출시 보온 관리부터 차량 운행, 수도 동파 예방까지 기본 수칙을 지키는 것만으로도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다고 23일 강조했다.먼저 ...2026-01-23 10:59: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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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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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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