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 전시&박람] 8일 국제환경산업기술 박람회 등

김현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07-05 16:36:19
  • -
  • +
  • 인쇄
◇ 제1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
장소 : 벡스코
날짜 : 2021년 7월 9일(금) ~ 7월 11일(일)

전국에서 개최되는 지역 대표 축제를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제1회 대한민국 대표 축제 박람회'가 오는 9일부터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축제로 하나 되는 대한민국'이라는 주제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개최되는 행사다. 전국 110여개 지자체가 참여해 지역의 대표 축제를 홍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밖에도 국내외 바이어들을 초청해 지자체와 1:1 바이어 상담회를 여는 등 지역 축제산업이 한 단계 발전하고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제공할 예정이다.

전시관 구성은 △대한민국 대표축제 홍보관 △대한민국 대표축제 체험관 △대한민국 대표축제 콘텐츠관 △대한민국 대표축제 비즈니스관 △지역축제 산업관 △지역축제 먹거리관 △지역축제 여행상품관 △지역축제 이벤트관 등으로 구성돼 있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홈페이지(http://www.k-best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제42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
장소 : 코엑스
날짜 : 2021년 7월 8일(목) ~ 7월 10일(토)

'제42회 국제환경산업기술&그린에너지전'이 오는 8일부터 3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환경보전협회가 주관하고 환경부, 산업통상자원부, 국토교통부, 중소벤처기업부, 특허청, 서울특별시, 대한상공회의소, KOTRA, 중소기업중앙회 등 18개 기관 및 단체가 후원한다. 이 전시회는 1979년부터 개최된 국내에서 가장 오래된 환경기술전문 전시회다.

15개국 243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인 이번 박람회에서는 세미나와 포럼 등 부대행사도 함께 개최된다. 환경산업기술 분야에서는 △수질 △대기 △폐기물 △측정분석기기 △친환경 자동차 산업 △수변구역 생태복원 △해수 담수화 △화학 △정부정책홍보 등이 전시되고, 그린에너지 분야에서는 △친환경 자동차 산업 △태양광 및 태양열 △풍력 △수소, 연료전지 △소수력 △지열 △해양 △가스화 및 바이오 등이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홈페이지(http://www.envex.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스위트 2021 (Solar, Wind&Earth Energy Trade Fair 2021)
장소 : 김대중컨벤션센터
날짜 : 2021년 7월 8일(목) ~ 7월 10일(토)

올해로 15회째를 맞는 '스위트 2021'이 오는 8일부터 3일간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다.

30개국 245개사가 참가하는 이번 행사는 광주시와 전라남도가 공동주최하고 김대중컨벤션센터, 코트라(KOTRA), 한국에너지공단이 공동주관해 해상풍력, 수상 태양광,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소 연료전지, 스마트그리드 등 그린뉴딜 정책의 핵심기술을 선보인다.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온·오프라인을 결합한 하이브리드형 전시회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광주시와 동반성장 위원회의 업무협약, 인도·이집트·멕시코 등 관계자가 참가하는 수출상담회도 행사 기간 진행된다.

주요 전시 품목은 △태양열·광 △풍력 △이차 전지 △송배전 △에너지효율 △스마트그리드 △바이오에너지 △수소 △해양 및 소수력 △지열 등이 전시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홈페이지(https://www.sweet.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나노코리아 2021
장소 : 킨텍스
날짜 : 2021년 7월 7일(수) ~ 7월 9일(금)

세계 3대 나노 전시회인 '나노코리아 2021'이 오는 7일부터 3일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된다. 올해로 19회째를 맞는 이번 행사는 나노기술을 바탕으로 한 소재, 부품, 장비 최신 제품을 한눈에 볼 수 있다.

특히 올해는 미래 유망 산업의 최신 기술과 트렌드를 공유·확산하고자 5개 전시회 통합 산업기술 트렌드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진행한다. 세미나는 △차세대 배터리 △에너지·환경(나노 셀룰로오스, 파인 세라믹) △바이오·헬스케어(첨단 센서) △미래 자동차(레이저) △첨단 산업(첨착 코팅 기술)의 총 6개 세션으로 구성됐으며 해당 산업을 선도하는 LG에너지솔루션, 삼성전자, 현대차, 포스코케미칼, 효성첨단소재 등 대기업 관계자가 연사로 나설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는 '제6회 스마트센서기술전시회', '제11회 국제첨단세라믹전시회', '제11회 국제레이저기술전시회', '제13회 국제 접착코팅필름 융합소재전' 등 4개의 박람회가 동시에 개최된다. 

자세한 사항은 전시회 홈페이지(https://sympo.nanokorea.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Copyright @ NEWSTREE All rights reserved.

뉴스트리 SNS

  • 뉴스트리 네이버 블로그
  • 뉴스트리 네이버 포스트
  • 뉴스트리 유튜브
  • 뉴스트리 페이스북
  • 뉴스트리 인스타그램
  • 뉴스트리 트위터

핫이슈

+

Video

+

ESG

+

서울시 건물 온실가스 비중 68%인데...감축 예산 '쥐꼬리'

서울시 온실가스 감축의 성패가 건물부문에 달려있지만, 정작 예산과 정책 설계, 민간 전환을 뒷받침할 정보체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다는 비판

우리銀, 생산적 금융 3조 투입...수출기업 '돈줄' 댄다

우리은행이 수출입 기업의 생산적 금융에 3조원을 투입한다.우리은행은 이를 위해 14일 서울 종로구 한국무역보험공사 본사에서 산업통상부, 한국무역

LGU+, 유심 무상교체 첫날 '18만건' 완료..."보안강화 차원"

LG유플러스가 전 가입자 대상으로 유심(USIM) 업데이트 및 무료 교체를 시작한 첫날 총 18만1009건을 처리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유심 업데이트

순환소비 실천하는 러닝...파스쿠찌 '런런런' 캠페인

이탈리아 정통 카페 브랜드 파스쿠찌가 4월 22일 '지구의 날'을 맞아 러닝 매거진 '런런런'과 함께 진행한 자원순환 실천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LG전자, 고효율 히트펌프로 '탄소크레딧' 확보 나선다

LG전자가 탄소배출을 줄이는 고효율 히트펌프를 통해 탄소크레딧 확보에 나섰다.LG전자는 국제 탄소배출권 인증기관인 골드스탠다드(Gold Standard Foundatio

한국형 전환금융 '기준이 허술'…부실한 전환계획 못 걸러

정부가 제시한 '전환금융 가이드라인'이 그린워싱과 탄소고착을 막을 안전장치를 갖추지 못하고 있다는 지적이다.13일 녹색전환연구소가 발간한 이슈

기후/환경

+

유가 오르자 BP 기후목표 '흔들'…주총 앞두고 투자자들 반발

탄소감축에 속도를 내야 할 석유기업 BP가 유가가 오르자 석유사업 투자확대로 방향을 틀면서 주주들의 반발을 싸고 있다.13일(현지시간) CNBC에 따르면

美 압박에 굴복?...IMF·세계은행 회의 '기후의제' 사실상 제외

국제통화기금(IMF)와 세계은행 회의에서 기후관련 의제가 사실상 제외되면서 미국의 압박에 의한 것이라는 지적이 일고 있다.최근 열린 국제통화기금(I

경기도 '기후보험' 혜택 강화...진단비 2배 상향·사망위로금 신설

경기도가 진단비를 최대 2배 인상하고 사망위로금을 신설하는 등 보장 혜택을 강화한 '2026년 경기 기후보험'을 시작했다고 13일 밝혔다. 경기 기후보험

[이번주 날씨] 서울 낮기온 25℃...일교차 15℃ 안팎

이번주부터 기온이 급격하게 오르면서 초여름 날씨를 보이겠다. 13일 최고기온은 전날보다 약 5℃ 오르며 15~26℃까지 치솟겠다. 서울과 대전은 26℃, 광

올해 극단적 기상 징조?...3월 세계 해수면 온도 '역대 2위'

전세계 바다 온도가 심상치 않게 상승하면서 올해 극단적 기상이 잦아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오고 있다. 특히 해수온 상승이 엘니뇨 전환 신호로 해석

"132년만에 가장 뜨거운 3월"...이상고온·가뭄 겹친 美

미국 전역이 관측 이래 '가장 더운 3월'을 기록했다. 이상고온에 강수 부족까지 겹치면서 극한가뭄이 나타나고 있다.9일(현지시간) 미국 해양대기청(NOAA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