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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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한반도 열대야 12.1일...2050년에 2배 증가한다
2050년에 이르면 우리나라 열대야 일수는 지금보다 2배 늘어나고, 2100년에 이르면 7배까지 급증한다는 전망이 나왔다. 1년에 85일을 폭염에 시달린다는 얘기다.22일 기상청이 발표한 '기후변화 상황지도'에 따르면 올해 열대야 일수는 12.1일을 기록했다...2025-12-22 13:29: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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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m 허공에서 1시간 '대롱대롱'...공포의 롤러코스터
▲허공에 매달린 '틸트 롤러코스터'의 모습 (출처=COTA 인스타그램 계정) 지상에서 약 40m 높이에서 수직으로 멈춰버린 롤러코스터에서 1시간동안 공포에 떨어야 했던 아찔한 사고가 미국에서 발생했다.미국 텍사스주 오스틴 인근에 위치한 테마파크 서킷오브디아메리...2025-12-22 11:59: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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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OP으로 배우는 한국어...AI로 만든 '안녕 케이팝' 시즌3 공개
▲AI로 제작된 '안녕 케이팝' 시즌3 화면  케이팝(K-POP)을 통해 한국어를 배울 수 있는 유튜브 채널 '안녕 케이팝(Annyeong K-POP)'이 시즌3를 선보인다. 지난 베트남, 태국에 이어 이번엔 인도네시아편이다. 마케팅·미디...2025-12-22 11:26: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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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의 왕좌' 신라면 40년...더 매운 40주년 기념작 나온다
▲신라면 40주년 기념제품 '신라면 골드' (사진=농심) 농심이 '신라면' 탄생 40주년을 맞아 내년 1월 2일 '신라면 골드'를 출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 제품은 닭고기를 우려낸 진하고 감칠맛 나는 육수에, 신라면 특유의 매운맛을 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2025-12-22 10:38: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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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쿠팡 주주가 집단소송 제기..."정보유출 공시의무 위반"
(사진=연합뉴스) 3000만명이 넘는 회원의 개인정보를 유출한 쿠팡을 상대로 미국의 주주가 미국 법원에 집단소송을 제기했다. 미국 내에는 쿠팡 소비자가 거의 없기에 소비자 집단소송 타격이 적을 수 있지만, 쿠팡이 미 증시에 상장된 법인이라는 특성상 주주 배상에...2025-12-22 09:57:1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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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산으로 변하는 히말라야...네팔 '등반객 제한' 초강수
▲네팔 쿰중의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 인근에 쌓인 쓰레기 (사진=언스플래시)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산을 비롯한 히말라야 산맥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이에 네팔은 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자 등반객 수를 제한하는 초강수를 두기로 했다.19일 dpa...2025-12-19 17:13: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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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생선 어디서 왔지?"...국내 연구진 수산물 이력추적 기술개발
▲(왼쪽부터) 글로벌 수산물 이력추적 협의체(GDST) 인증로고, KAIST 올리오패스 플랫폼 로고 마트에서 파는 생선이 어디서 잡혔고 어떤 과정을 거쳐 식탁에 올랐는지 궁금했던 적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복잡한 유통과정으로 그 경로를 투명하게 확인하기 어려웠...2025-12-19 17:09: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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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AI가 내뿜은 온실가스 8000만톤..."뉴욕시 배출량과 맞먹어"
올해 인공지능(AI) 열풍으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뉴욕시 전체 배출량과 맞먹는다는 주장이 나왔다.18일(현지시간) 데이터 분석업체 '디지코노미스트'는 AI가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이같은 결과를 담은 연구보고서를 발표했다. 디지코노미스트는 암호화폐...2025-12-19 15:09: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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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글라스, KCGS ESG 평가서 3년 연속 '통합A'
▲KCC글라스 여주공장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설비 (사진=KCC글라스) KCC글라스가 한국ESG기준원(이하 KCGS)이 발표한 '2025년 KCGS ESG 평가 및 등급'에서 3년 연속으로 통합A 등급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국내 대표 ESG 평가기관 중 하나...2025-12-19 11:39: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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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간 청둥오리 20만마리 사라져...가마우지는 늘었다
▲청둥오리떼 (사진=국립생물자원관) 국내 청둥오리가 27년에 걸쳐 20만마리 사라진 것으로 파악됐다. 반면 민물가마우지는 200여마리에서 무려 3만마리에 가깝게 폭증했다.국립생물자원관은 19일 우리나라 겨울철새의 장기적인 개체군 변동, 서식지 이용 변화 등 생...2025-12-19 11:31: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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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에너지, 자원순환시설 '그린에너지파크' 준공
▲18일 부산 사하구에 위치한 친환경 자원순환시설 '그린에너지파크' 준공식에서 진양곤 HLB그룹 회장(오른쪽 6번째)이 회사 및 지역 관계자들과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HLB) HLB생명과학의 자회사 HLB에너지가 부산광역시 사하구에서 친환경 자원...2025-12-19 11:19: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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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자원순환마을, 올해 폐기물 30.6톤 재활용
▲18일 수원시 경기아트센터 컨벤션홀에서 열린 '2025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성과공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경기도) 경기도는 올해 '자원순환마을' 18개를 운영해 폐기물 30.6톤을 재활용했다고 19일 밝혔다.자원순환마을은 주민 공동...2025-12-19 10:54:5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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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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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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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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