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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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토류 독식하는 美국방부..."군사장비 아닌 탈탄소화에 쓰여야"
▲미국 국방부 청사 '펜타곤' (사진=위키백과) 지속가능한 기술개발에 쓰여야 할 희토류가 군사기술 개발에 사용되면서 기후행동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다.4일(현지시간) 미국과 영국의 공동연구그룹 '전환안보 프로젝트'(Transition Security Proj...2025-12-05 15:34: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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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펭귄' 멸종 직면...먹이부족에 8년새 '95% 급감'
▲아프리카펭귄 (사진=언스플래시)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 서식하는 아프리카펭귄이 멸종위기에 직면해있다.5일(현지시간) 영국 엑서터대학과 남아프리카공화국 산림·어업·환경부(DFFE) 연구팀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된 '아프리카펭귄'...2025-12-05 14:24: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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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귀걸이처럼 보이는데...숨겨진 기능에 '깜놀'
▲루미아2 스마트귀걸이 착용 모습 (사진=루미아 홈페이지) 손가락에 끼고 있으면 건강상태를 파악할 수 있는 반지처럼 건강상태를 측정하는 '스마트 귀걸이'가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미국 웨어러블 스타트업 루미아(Lumia)는 지난 11월 스마트 귀걸이 '루미아...2025-12-05 12:19:3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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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를 '에너지저장장치'로...V2G 상용화 민관 협의체 출범
▲V2G 개념도 (이미지=기후부) 전기자동차를 에너지저장장치(ESS)처럼 쓸 수 있게 하는 '양방향 충·방전'(V2G) 기술 상용화에 정부가 나선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5일 서울 중구 호텔PJ에서 '양방향 충·방전 상용화 협의체'가 공식...2025-12-05 11:27: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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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습폭설에 '빙판길'...서울 발빠른 대처, 경기 '늑장 대처'
(사진=연합뉴스) 지난 4일 오후 6시 퇴근길에 딱 맞춰 쏟아지기 시작한 폭설의 여파는 5일 출근길까지 큰 혼잡과 불편을 초래했다. 이런 가운데 서울은 밤샘 제설작업으로 도로통제를 모두 해제하는 등 발빠르게 대처한 반면, 경기도는 제설작업이 지체되면서 곳곳이 ...2025-12-05 11:04: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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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중부지방 또 비나 눈...동해안은 건조하고 강풍
(사진=연합뉴스) 폭설과 강추위가 지나고 오는 주말에는 온화한 서풍이 유입되면서 기온이 올라 포근하겠다. 다만 겨울에 접어든 12월인만큼 아침 기온은 0℃ 안팎에 머물겠고, 내륙을 중심으로 일교차가 15℃ 안팎으로 크겠다.토요일인 6일 아침 최저기온은 -8&s...2025-12-05 09:34:5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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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대란' 막는다...위탁업체 못구한 지자체 '종량제 직매립' 허용
내년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되는 가운데 폐기물을 처리할 민간 위탁업체를 구하지 못한 지방자치단체에 한해 예외적으로 직매립이 허용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같은 예외 허용기준을 담은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 일부개정안 및 '생활폐기물을 바로 매립할 ...2025-12-05 09:1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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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에 발묶였던 수도권...서울 도로는 5일 통제 해제
▲폭설에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내부순환로 (사진=연합뉴스) 올해 첫눈이 10cm 안팎으로 펑펑 쏟아질 것으로 예보됐지만 퇴근길에 딱 맞춰 내린 폭설로 도로는 그야말로 아수라장으로 돌변했다. 갑자기 내린 눈이 한파로 인해 도로에 얼어붙으면서 엄청난 체증과 교...2025-12-05 08:01: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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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 11년 연속 수상
▲KCC 백승근 상무(좌)가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KCC) KCC가 '2025 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에서 지속가능성보고서상(KRCA) 제조 부문 우수보고서로 선정되며 11년 연속 수상했다고 4일 밝혔다.대한민국 지속가능성대회는 한국표준협회가...2025-12-04 15:56:3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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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과기정통부 예산 23.7조...AI에 5조 투입한다
2026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예산이 23조7417억원으로 최종 확정됐다.3일 전날 국회 본회의 의결을 통과한 내년도 예산안은 정부안 대비 746억원 증액되고 올해 추경 예산 20조9835억원보다 2조7582억원 증액됐다.과기정통부는 우리나라의 저성장 국면을 ...2025-12-04 15:23: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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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노트북PC 5개 성능비교해보니...가장 가볍고 빠른 제품은?
노트북PC 가운데 가장 가벼운 제품은 LG, 구동속도가 빠른 제품은 삼성·LG 제품으로 조사됐다.한국소비자원은 올해 출시된 인기 노트북PC 5개 제품을 평가한 결과, 구동속도는 모든 제품이 비슷하지만 무게, 음향 품질, 배터리 지속시간 등에 차이...2025-12-04 15:02: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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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은행, 폐지폐로 만든 '2026 달력 키링' 이벤트로 증정
하나은행이 2026년 병오년(丙午年) 새해를 맞아 '세상에서 가장 작을 수 있는 달력'(이하 세작달)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세작달은 하나은행이 매년 선보이는 '돈기운 굿즈' 시리즈 상품 중 하나다. 키링 형태의 2026년 세작달은 빛에 따라 반짝이는 홀로...2025-12-04 14:30:1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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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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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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