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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깃털과 잔해를 살피며...무안공항 사고현장 조사 본격화
▲합동조사단이 무안공항 사고현장에서 부서진 기체를 살펴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주항공 여객기에 대한 현장조사가 본격화되기 시작했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와 연방항공국(FAA), 보잉사 관계자 등과 함께 합동수사단을 꾸린 국토교통부 ...2025-01-02 13:17: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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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 7억2429만톤...전년比 2.3% 감소
2022년도 국내 온실가스 배출량은 7억2429만톤으로 전년보다 2.3% 감소했다. 환경부 소속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는 '국가 온실가스 통계 관리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2년도 국가 온실가스 배출량을 2021년 배출량 7억4098만톤보다 1668만톤 감소한 7...2025-01-02 12:32:1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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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생명과학 일회용주사기, 美 FDA 시판허가
▲HLB생명과학이 개발한 일회용 주사기 '소프젝' (사진=HLB) HLB생명과학이 개발·제조중인 일회용 주사기 '소프젝'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의료기기 시판전허가(510k)를 받았다. 이번 허가는 주사기와 바늘 일체가 포함된다. 동물용...2025-01-02 10:35: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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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둔덕' 설치된 국내 공항...3곳 더 있다
▲제주항공 여객기가 부딪힌 무안공항의 콘크리트 구조물 (사진=연합뉴스) 제주항공 참사의 직접적인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는 활주로 끝단의 '콘크리트 둔덕'이 무안공항 외에도 여수공항과, 광주공항, 포항경주공항에도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이 콘크리트 둔덕은 비행기 이...2025-01-02 10:35: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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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장작더미로 변한 아마존...작년 산불건수 14만320건
지난해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발생한 산불건수가 17년만에 가장 많았다.1일(현지시간) 브라질 국립우주연구소(INPE)는 위성관측 결과 2024년 한해동안 아마존 열대우림에서 총 14만328건의 산불이 감지됐다고 발표했다. 전년보다 42% 증가한 것으로, 200...2025-01-02 09:53: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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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케이프코드 해양동물 고사 직전...원인은 '조류변화' 때문
미국 북동부의 휴양지로 알려진 매사추세츠주 케이프코드의 해안에 돌고래, 고래, 바다사자, 거북 등 해양동물들이 좌초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최근 국제동물복지기금(IFAW)은 돌고래나 고래 등 해양동물들이 부상을 입거나 해안에 갇히는 등의 좌초사고가 잇따르고 있...2024-12-31 16:32: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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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항공 참사 애도기간...곳곳 해넘이·해맞이 행사 줄취소
▲31일 '제야의 종' 행사가 열리는 서울시 보신각 (사진=연합뉴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로 오는 1월 4일까지 국가애도기간으로 정해지면서 31일 보신각에서 열리는 '제야의 종' 행사도 축소 진행되고, 지역 곳곳에서 준비중이던 연말연초 행사도 줄줄이 축소되거나...2024-12-31 14:38: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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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평가 'A' 받았던 애경...제주항공 참사로 '불매운동' 조짐
▲채형석 애경 총괄부회장(왼쪽부터)과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2층 유가족 대기실을 방문해 사과한 뒤 발걸음을 돌리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를 둘러싸고 제주항공의 모회사인 애경그룹 책임론이 부상하면서 애경산업 주가...2024-12-31 11:15: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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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더운 해' 올해 또 갈아치웠다...유엔 "최근 10년 가장 더웠다"
2024년을 포함해 최근 10년이 기록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웠다고 국제연합(UN)이 공식적으로 밝혔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30일(현지시간) 새해 메시지를 전하면서 "지구의 기후붕괴는 실시간 벌어지고 있으며 더는 시간을 낭비해선 안된다"며 전세...2024-12-31 09:54: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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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착륙 잘했는데 흙더미가 피해 키워...활주로 끝 '수상한 시설'
▲29일 전남 무안국제공항 제주항공 여객기 사고 현장에 크레인이 놓여있다. (사진=연합뉴스) 탑승객 181명 가운데 2명을 제외한 179명이 모두 희생된 제주항공 참사에 대한 의문점이 갈수록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사고 여객기가 동체착륙을 시도한 활주로 끝단에 흙...2024-12-30 16:46: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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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10대 기후재해 사망자 2000명...피해액 336조원 넘어
올해 발생한 피해규모 상위 10건의 기후재해 피해규모를 합치면 무려 2290억달러(약 336조2178억원)에 달하고, 희생자는 2000명으로 집계됐다.30일(현지시간) 영국 자선단체 '크리스천 에이드'(Christian Aid)는 올 한해 발생한 기후재해에 ...2024-12-30 13:29:3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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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배 1개비당 수명 20분 단축...20갑 피우면 7시간 줄어
담배 1개비당 수명을 약 20분 단축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남성은 17분, 여성은 22분씩 수명이 단축된다. 담배 20갑을 피우면 수명이 거의 7시간 줄어드는 셈이다.30일(현지시간) 영국 런던대학 연구팀은 옥스포드대학에서 1951년부터 흡연의 영향을 연구...2024-12-30 13:21: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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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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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LG U+, CDP 기후변화대응 부문 최고등급 '리더십A' 획득

LG유플러스는 탄소정보공개 프로젝트(CDP)의 2024년 기후변화대응 부문 평가에서 최고등급인 '리더십 A등급'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CDP는 매년 전세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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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산불 커질만 했네…3월 한반도 기온·풍속 모두 이례적

의성, 안동, 산청 등 영남지역에서 대형 산불이 빠르게 확산됐던 지난달 우리나라는 이상고온과 이상건조, 이례적 강풍이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1.5℃ 기후목표에 매몰되면 농경지 12.8% 감소할 것"

1.5℃ 기후목표 달성을 위한 전세계 정책이 전세계 농경지 면적을 약 12.8% 줄이는 결과를 초래해 식량 위기안보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연구가

산불이 끝이 아니다...비오면 산사태 위험 200배

경북 대형산불이 지나간 자리에 산사태라는 또다른 위험이 도사리고 있다. 2∼3개월 뒤 장마철과 겹치면 나무가 사라진 산은 속수무책으로 무너질 수

작년 이상고온 103일 '열흘 중 사흘'..."기후위기 실감"

지난해 열흘 중 사흘가량이 '이상고온'이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9월은 절반 이상이 이상고온 상태였다.정부가 1일 공개한 '2024년 이상기후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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