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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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전력시장, 재생에너지 투자 막는 구조...가격입찰제로 바꿔야"
(출처=언스플래시) 늘어나는 재생에너지에 맞춰 전력시장 구조도 개편해야 한다는 지적이다.국책연구기관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윤여창 연구위원은 4일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한 전력도매시장 구조 개선 방향' 보고서를 통해 현 전력도매시장은 재생에너지 확대에 따른...2025-09-04 15:35:1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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빼곡히 꽂은 멀티탭 '과부하 위험'...멀티탭 화재 예방하려면?
여러 개의 플러그를 꽂을 수 있는 멀티탭으로 인한 화재가 끊이지 않고 있어, 사용시 주의가 필요하다.한국소비자원은 지난 2020년~2024년까지 소비자원 소비자위해감시시스템(CISS)에 접수된 관련 멀티탭 관련 안전사고가 387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라고 밝...2025-09-04 15:27: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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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 美 ESS 수출 '물꼬'...내년부터 플랫아이언에 4년간 공급
▲SK온 미국법인 SK배터리아메리카(SKBA) 전경 (사진=SK온) SK온이 미국의 재생에너지 기업에 1기가와트(GW) 규모의 에너지저장장치(ESS)를 공급한다.SK온은 미국 콜로라도주에 본사를 둔 재생에너지 기업 '플랫아이언 에너지개발(Flatiron Ene...2025-09-04 09:43: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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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분이면 '만땅'...LG엔솔·KAIST, 리튬메탈전지 급속충전 기술개발
▲LG에너지솔루션·KAIST FRL 연구팀의 신규 리튬메탈전지 기술 인포그래픽 (자료=LG에너지솔루션) 12분만에 충전하는 차세대 배터리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LG에너지솔루션과 한국과학기술연구원(KAIST)으로 구성된 FRL(Fron...2025-09-04 09:33: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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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초 덩어리 '넵튠 볼'...미세플라스틱 필터가 된다고?
▲해초 '포시도니아 오세아니카'가 뭉쳐져 만들어진 '넵튠 볼' (사진=위키백과) 바다에 미세플라스틱이 만연해지면서, 해초와 미세플라스틱이 공처럼 뭉쳐진 이른바 '넵튠 볼'이 지중해 해변에 떠밀려오고 있다.스페인 바르셀로나대학의 안나 산체스-비달 박사가 이끄는 ...2025-09-03 16:33: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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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나는 소비심리...정부, 22일부터 '2차 소비쿠폰' 쏜다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사진=연합뉴스) 소비심리가 되살아나는 모습을 보이는 가운데 정부가 2차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오는 22일부터 지급한다.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장관은 3일 오전 7시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경제관계장관회의 겸 산업경쟁력강화 관계...2025-09-03 14:13: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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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그린에너텍' 17일 개막...환경·에너지 기술 한자리에
▲2024 그린에너텍 전시 현장 (사진=인천관광공사) 환경산업 전문 B2B 전시회 '2025 그린에너텍(GreenEnerTEC)'이 오는 17일부터 19일까지 3일간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다.올해 4회째를 맞이하는 그린에너텍에는 국내외 150여개 기업이 2...2025-09-03 13:23: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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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력발전 최소발전용량이 재생에너지 가로막아"...공익감사 청구
(출처=언스플래시) 화력발전을 과도하게 우대한다고 비판받는 최소발전용량과 관련해, 감사원에 공익감사청구가 제기됐다.기후솔루션과 당진환경운동연합은 3일 서울 종로구 감사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전력거래소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전력공사(이하 한전)가 추진한 중...2025-09-03 11:3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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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동부 연속 지진에 '폐허'...사망자 하루새 2배 늘어
▲지진으로 무너진 아프간 동부 쿠나르주 주택 (사진=AFP연합) 2년만에 아프가니스탄에서 또 지진이 발생해 수천명이 목숨을 잃고 있다.이번 지진은 지난달 31일(현지시간) 오후 11시47분쯤 아프간 동부 낭가르하르주 잘랄라바드 인근에서 발생했다. 지진의 규모는...2025-09-03 11:23: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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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페이파' 日 향해 북상...강릉에 '가뭄에 단비' 될까?
▲제15호 태풍 '페이타' 예상경로(자료=기상청 3일 오전 4시30분) 일본 오키나와 남쪽 해상에서 생성된 열대저압부가 곧 제15호 태풍으로 발달해 북동진한다는 이동경로가 발표되면서 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강릉을 비롯한 동해지역에 '가뭄의 단비'가 될지 기대...2025-09-03 11:11: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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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창원에 'HVAC 연구센터' 세운다...냉난방부터 기후기술까지
▲지난 7월 마곡 LG사이언스파크에서 AI 데이터센터 액체냉각 솔루션인 CDU(냉각수 분배 장치)를 살펴보는 ES사업본부장 이재성 부사장(왼쪽). (사진=LG전자) LG전자가 500억원을 투입해 경상남도에 있는 국립창원대학교 내에 차세대 HVAC(Heating...2025-09-03 10: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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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축분뇨를 농촌 에너지로 활용...기아, 홍성에 시설 지원
▲(왼쪽부터) 문홍길 축산환경관리원장, 이용록 홍성군수, 이덕현 기아 지속가능경영실장, 김기용 글로벌비전네트워크 이사장이 업무협약을 맺고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사진=기아) 기아가 홍성에서도 온실가스 감축과 지역사회 재생에너지 보급을 위해 가축분뇨의 자원화 및...2025-09-03 09:30: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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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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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남극 이상고온에 황제펭귄만 나홀로 개체수 증가...왜?

남극의 이상고온으로 황제펭귄(King Penguin)의 번식 시기가 앞당겨지면서 개체수가 오히려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젠투펭귄 등 다른 펭귄

[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반드시 필요한 기술이 바로 탄소포집·저장·활용(CCUS)입니다."씨이텍의 이윤제 대표는 탄소중립 시대의 현실적인 해법

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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