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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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나 태양광 없이도 '그린 과산화수소' 만든다
▲전기나 태양광 없이 과산화수소와 고부가가치 글리세르산을 생산하는 시스템 (자료=유니스트) 외부 전기나 태양광 에너지 없이도 '그린 과산화수소'(H₂O₂)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이 세계 최초로 개발됐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과 장지욱 교수팀은...2025-09-10 09:31: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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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주식회사, 탄소중립 실천 위한 '친환경 협업 기업' 모집
탄소중립 실천활동에 적극 나서고 있는 경기도주식회사가 오는 10월 3일까지 '2025년 2차 기후행동 기회소득 사업 플랫폼 구축 및 운영' 협업 기업을 모집한다고 9일 밝혔다.모집 대상은 교통, 에너지, 자원순환, 인식제고 등 친환경 비즈니스 모델을 운영하는...2025-09-09 10:39: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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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가뭄' 강릉 저수율 12.6%...평창 도암댐 물 활용논의
▲가뭄으로 말라붙은 강릉 오봉저수지. 저수지의 저수율은 7일 오후 1시 기준 12.6%까지 떨어졌다. (사진=연합뉴스) 강원 강릉이 최악의 가뭄에 시달리고 있는 가운데, 연일 급수 지원이 이뤄지고 있음에도 상수원은 계속해서 말라붙고 있다.강릉의 오봉저수지의 저...2025-09-07 21:24: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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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온실가스 70% 건물서 배출..."건축물 녹색전환 위한 제도지원 시급"
▲5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열린 '민간 녹색건축물 활성화 토론회'에서 참석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newstree 서울시 온실가스 배출량의 약 70%가 건축물에서 비롯되지만 이를 관리 지원할 제도나 지원은 전무한 실정이어서 건축물에 대한 녹색전환 ...2025-09-05 16:25: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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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간 이틀만에 또 6.2지진...세차례 지진에 사망자 '눈덩이'
▲아프가니스탄 잘랄라바드 병원서 치료받는 부상자들 (사진=AP연합뉴스) 아프가니스탄에 세 차례에 걸쳐 발생한 지진으로 사상자가 3600여명이 넘어섰다.독일 지구과학연구센터(GFZ)에 따르면 아프간 동남부 지역에 4일(현지시간) 규모 6.2의 강진이 발생했다. ...2025-09-05 11:12: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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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이 끊어졌나?...리스본 명물전차 탈선에 韓 2명 포함 16명 사망
▲포르투칼 리스본 '푸니쿨라' 전차 탈선사고 현장 (사진=AFP연합뉴스) 포르투갈 리스본의 명물로 꼽히는 '푸니쿨라' 전차가 탈선하는 사고가 발생해 한국인 2명을 포함해 모두 16명이 숨졌다.푸니쿨라는 언덕이 많은 리스본의 지형 특성을 이용해 고지대와 저지대를...2025-09-05 10:59: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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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로' '스투시'...유명 의류브랜드 사칭 사이트 '극성'
▲사기 사이트 화면 (자료=소비자원) 최근 알로, 스투시, 우영미 등 유명 의류 브랜드를 사칭하는 가짜 온라인 사이트가 우후죽순 생겨나고 있어 소비자들이 피해를 당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5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올 1월부터 7월까지 소비자원과 서울시전자상...2025-09-05 09:51: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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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이틀간 '100㎜' 퍼붓는다...가뭄 겪는 강릉은?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에도 전국 대부분의 지역에 강한 비가 쏟아진다.토요일인 6일은 늦은 새벽 수도권과 충남권에서 비가 내리기 시작돼 오전중에 강원 내륙·산지와 충북, 전라권으로 확대되겠다. 오후에는 경상권과 제주도에도 비가 내리겠다. 강...2025-09-05 09:34: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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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핑용기가 일반쓰레기?...환경부, 생활쓰레기 분리배출 안내사이트 개설
▲생활폐기물 분리배출 누리집 화면 (자료=환경부) 일회용 면도기나 내용물을 모두 사용한 펌핑용기 등은 혼합재질이기 때문에 일반 종량제봉투에 버려야 한다. 또 생분해성 플라스틱 제품은 플라스틱으로 배출하지 않고 별도로 배출해야 한다. 환경부가 9월 6일 자원순환...2025-09-05 09:28:5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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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갤럭시S25 FE' 獨 IFA에서 공개...국내 19일 출시
삼성전자가 4일(현지시간) 독일 베를린에서 열린 전자박람회 'IFA 2025'에서 'One UI 8'을 탑재한 '갤럭시S25 FE'를 공개했다. 갤럭시S25 FE는 △One UI 8 기반 갤럭시 AI 기능 △진화된 셀피 및 AI 기반 편집 경험 등 ...2025-09-04 20:51: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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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VC까지 재활용 가능...'플라스틱' 쉽게 분해하는 촉매 개발
(출처=언스플래시) 현존 기술로 불가능했던 폴리염화비닐(PVC)까지 쉽게 분해할 수 있을 정도로 플라스틱 재활용 공정을 간편하게 해줄 촉매가 개발됐다.미국 노스웨스턴대학 연구팀은 폴리올레핀(PO) 플라스틱을 오일과 왁스 등으로 분해하는 니켈 기반 촉매를 개발했...2025-09-04 17:34: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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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트럼프 '해상풍력' 퇴출작전?...전 부처에서 위험성 조사
(출처=언스플래시)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자국의 해상풍력 발전산업을 저지하는데 진심을 다하는 모습이다.3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백악관은 연방정부 기관에 반(反) 풍력산업 계획수립을 지시했다. 이에 보건복지부는 풍력발전 터빈이 인체에 ...2025-09-04 17:00: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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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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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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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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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지난 10여년이 관측 역사상 가장 더운 시기였던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바다가 인류 에너지 사용량의 18배에 달하는 열을 흡수하며 온난화가 가속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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