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호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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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폰' 2023년까지 OS업그레이드 지원
휴대폰 사업을 철수한 LG전자가 오는 2023년까지 휴대폰 운영체제(OS) 업그레이드를 지원한다. 고객서비스도 최종 제조일로부터 4년까지 지원한다.LG전자는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지원 기간을 프리미엄 모델의 경우는 3년, 보급형 모델의 경우는 2년까지 지원한다고 8일...2021-04-08 12:04:04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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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LG전자 1분기 동반 '역대 최대' 실적...코로나 장기화 효과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올해 1분기부터 역대급 실적을 달성했다.7일 양사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1분기 매출은 65조원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이 9조원을 넘었다. 이는 전년(6조2300억원) 대비 44.19% 증가한 수치다. LG전자 역시 1분기 매출은 18조8000억원,...2021-04-07 15:19:32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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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공공기관 이전 '진통'...근로자 70% "퇴사 고려"
"갑작스러운 발표에 나뿐만 아니라 모든 가족이 불안에 떨고 있다.""도지사가 도민의 민심잡기용으로 던진 돌에 맞는 개구리는 공공기관 종사자"경기도의 공공기관 이전 발표로 인해 근로자의 70% 이상이 퇴직을 고려하고 있고, 상당수는 불안과 좌절감을 호소하고 있는 것으...2021-04-06 18:06:06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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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날씨] 미세먼지 없는 맑고 쾌청한 하늘
6일은 전국 하늘에 구름이 많다가 오후에 남부지방부터 차차 맑아지겠다.네이버 아큐웨더에 따르면 아침 최저기온은 3∼8도, 낮 최고기온은 15∼21도로 예보됐다.내륙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5도 이하로 쌀쌀한 곳이 많겠고, 일교차도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2021-04-06 06:00:03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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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도 마시고 나무도 심고...쉐이크쉑 '착한 나눔'
식목일이 있는 4월에 '쉐이크쉑'에서 쉐이크를 구매하면 수익금 일부가 생태복구숲을 위한 나무심기에 기증된다.SPC그룹이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은 4월 한달간 생태복구숲 조성 기부 프로그램인 '착한 쉐이크 나눔'(Great Korean Shake Sale...2021-04-05 21:40:43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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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 출범
공직사회의 부동산 부패를 청산하기 위해 구성된 경기도의회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이 5일 헌판식 및 위촉식을 갖고 공식 출범했다. 장현국 의장(더민주, 수원7)은 이날 오후 의장 접견실에서 '부동산 투기 근절 대책단(이하 대책단)' 위촉식을 열고 단장인 정대운 ...2021-04-05 18:29:48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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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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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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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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