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시험장 착각에, 늦잠에, 타이어펑크까지...수능날 이변 순찰차가 '큰몫'
▲한 수험생이 순찰차의 도움을 받아 시험장에 도착한 모습 (사진=연합뉴스) 13일 진행되는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무사히 치루기 위한 수험생들의 눈물겨운 입실 전쟁이 어김없이 펼쳐졌다. 시험장으로 가는 길에 자동차 타이어가 펑크났거나, 시험장을 착각해...2025-11-13 11:05:15 [김나윤]

thumbimg

[지스타] 크래프톤 '팰월드 모바일·배틀그라운드' 현장 이벤트
▲'지스타 2025' 크래프톤 부스(사진=크래프톤) 크래프톤이 13~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게임전시회 '지스타 2025'에서 관람객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올해 크래프톤은 일본 게임 개발사 포켓페어의 대표 지식재...2025-11-13 10:36:15 [조인준]

thumbimg

[COP30] 인도, EU 탄소국경세에 맹폭…"기후정책 가장한 보호무역"
▲브라질 벨렝 COP30 (사진=연합뉴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인도가 유럽연합(EU)의 탄소국경조정세(CBAM)를 공개비판하면서 이 문제가 주요 이슈로 부상하고 있다.인도 대표단은 12일(현지시간) ...2025-11-13 10:34:23 [김혜지]

thumbimg

"통화중에도 AI 호출"...LG U+, 통화 에이전트 '익시오 AI비서' 공개
▲LG유플러스 모델이 익시오 AI 비서를 소개하는 모습(사진=LG유플러스) LG유플러스가 안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을 기반으로 고객편의를 증진하는 서비스인 '익시오(ixi-O) AI 비서'를 공개했다. 구글 클라우드와 손잡고 개발한 AI 서비스를 통해 본...2025-11-13 10:24:47 [조인준]

thumbimg

"韓, COP30에서 화석연료 금융 중단하는 CETP 가입해야"
▲AI 이미지 전세계 79개 시민사회단체가 한국 정부를 향해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청정에너지전환파트너십(CETP)에 가입할 것을 13일 촉구했다.기후솔루션, GEYK, 당진환경운동연합 등 9개 국내 단체와 ...2025-11-13 10:09:52 [김혜지]

thumbimg

[지스타] 수능날 딱 맞춰 개막...입구는 아침부터 '구름인파'
▲아침부터 '지스타 2025' 전시장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수많은 사람들 ⓒnewstree '지스타 2025'가 열리는 부산 벡스코 입구는 아침 일찍부터 전시장 문이 열리기를 기다리는 사람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오전 9시 무렵이 되자, 사람들이 점점 몰리면서...2025-11-13 10:00:08 [조인준]

thumbimg

LG CNS 'LG ESG 인텔리전스' ASOCIO 어워드 ESG 수상
▲LG CNS 이승찬 상무(왼쪽 두번째) (사진=LG CNS) LG CNS가 자체 개발한 ESG 데이터 플랫폼 'LG ESG 인텔리전스'로 국제적 권위가 있는 아시아·오세아니아 정보산업기구(ASOCIO) 어워드에서 'ESG 부문'을 수상했다고 13...2025-11-13 10:00:02 [김혜지]

thumbimg

수험생 위한 혜택 '풍성'...SKT 'O 수능 페스티벌' 이벤트
▲SK텔레콤은 수능을 마친 수험생들을 위해 '0 수능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진=SKT) SK텔레콤이 13일 대입 수험생들의 수학능력시험을 치른 55만여명의 대입 수험생들을 위해 '0 수능 페스티벌' 이벤트를 진행한다. '0(영)'은 SKT의 13~...2025-11-13 09:27:30 [조인준]

thumbimg

'새벽배송 금지' 놓고 극과극 입장차...합리적 해법 나올까
▲쿠팡 배송차량 (사진=연합뉴스) 최근 발생한 쿠팡 새벽배송 노동자 사망 사건을 계기로 새벽배송 문제가 다시 '뜨거운 감자'로 대두됐다. 숨진 노동자는 극심한 업무강도에 시달린 것으로 드러나 업무환경의 개선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는 지적이다.전국택배노동조합 제주...2025-11-12 18:09:17 [김나윤]

thumbimg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7일째...매몰자 7명 가운데 5명 구조
▲12일 오전 무너진 울산화력발전소 앞에서 소방 장비들이 대기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울산화력발전소 붕괴 사고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지난 가운데, 매몰자 7명 가운데 2명이 아직 구조되지 못했다.12일 소방당국은 이을 구조하는 작업에 집중하고 있...2025-11-12 17:18:33 [김나윤]

thumbimg

1심 패소한 뉴진스...해린·혜인은 어도어로 복귀
▲(왼쪽부터)뉴진스 해린·혜인(사진=연합뉴스) 걸그룹 뉴진스의 멤버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로 복귀한다는 뜻을 밝혔다.12일 어도어는 "해린과 혜인이 어도어와 함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사를 밝혀왔다"며 "두 멤버는 가족들과 함께 심사숙고하고 어도어와...2025-11-12 17:17:23 [김나윤]

thumbimg

개통한지 1년도 안됐는데...中 758m 다리 '와르르'
▲11일 홍치대교가 무너지는 모습 (사진=X(옛 트위터)) 길이 758m에 이르는 다리가 개통한지 1년도 안돼 무너지는 일이 중국에서 벌어졌다.지난 11일(현지시간) 중국 남서부 쓰촨성 마얼캉시에 위치한 홍치대교가 붕괴됐다고 현지매체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다리...2025-11-12 16:54:38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