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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시설, 28일부터 지자체 신고·책임보험 의무화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전기차 충전시설 (사진=연합뉴스) 이달 28일부터 건축물 주차장에 전기자동차 충전시설을 설치하려면 지자체에 신고하고 책임보험도 가입해야 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담은 전기안전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18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이...2025-11-18 12:55: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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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테무산 헤어드라이어·전기드릴...KC 인증 '부적합'
▲KC 인증 기준 부적합 판정을 받은 헤어드라이어(A5) 제품 (사진=과기정통부) 알리, 테무, 아마존 등 해외직구 플랫폼에서 판매하는 ICT(정보통신기술) 제품 29개 가운데 7개 제품이 KC 인증 기준에 부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해외직구...2025-11-18 12:0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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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교황의 묵직한 경고..."기후위기 대응, 더는 미룰 수 없다"
▲교황 레오 14세 (사진=AP 연합뉴스) 교황 레오 14세가 세계를 향해 "기후위기 대응을 즉각 행동으로 옮겨야 한다"는 묵직한 경고를 날렸다.교황 레오 14세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앞서 공개된 영상 메시...2025-11-18 11:27: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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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9만달러 버틸까?...투심 꺾인 코인들 줄줄이 내리막
9만2000달러가 붕괴된 비트코인이 앞으로 9만달러 지지선을 버틸 수 있을까.미국 암호화폐거래소 코인베이스에 따르면 비트코인 가격은 18일 오전 9시50분 기준 24시간 전 대비 3.6% 떨어진 9만1740달러(약 1억3459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비트코인...2025-11-18 11:19: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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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중공업, 선박 폐열회수 발전시스템 해상실증 나선다
▲(왼쪽부터) 삼성중공업 이호기 친환경연구센터장, HMM 김민강 안전보건 본부장, 이민걸 파나시아 대표(사진=삼성중공업) 삼성중공업이 선박 폐열회수 발전시스템 해상실증 나선다.삼성중공업은 독자 개발한 '유기랭킨사이클(ORC:Organic Rankine Cycl...2025-11-18 11:13: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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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인한 폭염...앞으로 '1000년' 이어진다
탄소중립을 달성해도 산업화 이후 오른 지구의 평균기온이 최소 1000년은 유지될 것이라는 전망이다.17일(현지시간) 21세기 호주 연방산업연구기구(CSIRO)와 기후변화 연구기관 ARC센터 연구팀은 이같은 전망을 내놓고, 탄소배출 넷제로 달성이 늦어질수록 폭...2025-11-18 11:0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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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이건 생존이다!"…기후 취약국들 COP30에서 '절규'
▲콩고의 장관이 발언하고 있다. (사진=AP 연합뉴스) 기후취약국들이 "기후위기는 생존 문제"라며 선진국의 실질적 감축과 재정지원 확대를 강력하게 요구하고 있다.17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서 ...2025-11-18 10:50:1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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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마다 제각각 풍력·태양광 '이격거리'...기후부, 규제 합리화 추진
▲현대모비스 영남물류센터에 설치된 태양광 발전시설 (사진=현대모비스) 지역마다 제각각인 태양광과 풍력의 이격거리를 중앙정부 차원에서 규제 합리화를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서울 영등포구 한국에너지공단 서울지역본부에서 재생에너지 이격거리 규제의 합리화와 주민 ...2025-11-18 10:29:5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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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못난이 채소' 새벽배송 3년...직매입 물량 8000톤 돌파
▲경기 용인 '군자농원'의 윤용식 대표  쿠팡은 최근 3년간 전국 농가에서 직매입해 새벽배송으로 선보인 '못난이 채소' 누적 규모가 8000톤을 돌파했다고 18일 밝혔다. 쿠팡은 지난 2023년부터 기후피해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농가에 안정적 판...2025-11-18 10:23:28 [유석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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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의 강' 때문?...美 LA에 역대급 폭우로 '물난리'
▲미국 LA 카운티 패서디나 지역의 침수된 도로 (사진=AP연합뉴스) 미국 로스앤젤레스(LA)를 비롯한 캘리포니아 남부지역에 폭우가 나흘 넘게 이어지면서 인명피해까지 발생했다.17일(현지시간) 미 기상청(NWS)에 따르면 지난 13일 오후부터 17일 오전 11...2025-11-18 10:06: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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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에서 고지서 확인 가능...이통3사 'PASS 전자고지' 서비스
▲이통3사 'PASS 전자고지 서비스' 출시(사진=SK텔레콤) 이제 금융·공공기관에서 발송하는 각종 고지서를 패스(PASS)앱에서 확인할 수 있게 됐다.SK텔레콤·KT·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공공기관에서 발부하...2025-11-18 09:51: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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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韓 해운사 탄소효율…벌크선사 팬오션이 '꼴찌'
팬오션, 현대글로비스가 우리나라 해운사 가운데 '탄소집약도지수'(CII) 위험도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현대LNG와 코리아LNG, KSS해운은 CII 위험도가 가장 낮게 나왔다. 선박CII(Carbon Intensity Indicator)는 단위...2025-11-18 08:0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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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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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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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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