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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전산망 마비에 금융권 본인확인도 '먹통'...실물서류와 수기로 전환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전산실 화재로 행정전산망 마비 사태가 나흘째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금융권의 비대면 거래와 본인확인 서비스도 여전히 먹통이다.29일 오전 9시 현재 국가가 지원하는 647개 서비스 중에 복구...2025-09-29 09:45:5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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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BEMS 적용건물, 3년 연평균 8.4% 에너지절감 인증
▲풀무원기술원 담당자가 기술원 로비에 설치된 에너지 사용 현황판을 소개하고 있다. (사진=LG전자)    LG전자는 자사의 냉난방공조(HVAC) 사업의 비(非) 하드웨어(Non-HW) 분야인 '건물에너지관리시스템(BEMS)'이 에너지 절감과 ...2025-09-29 09:28: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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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체국 금융과 우편서비스 '복구'...착불·신선식품 소포는 아직 '불가'
▲우체국 창구 (사진=연합뉴스)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우체국 금융과 우편서비스 대부분이 복구됐다. 29일 오전 9시부터 편지와 소포, 국제우편 등의 우편서비스가 정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우정사업본부는 이날 우체국 금융에 이어 우편서비스 상당부분이 우...2025-09-29 09:17: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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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코앞인데 어쩌나?...국정자원 화재로 우체국 택배 '올스톱'
▲화재가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 전산실 화재가 22시간만인 지난 27일 오후 완전 진화됐지만 이곳과 연계된 정부 시스템 상당수는 서비스 정상화까지 시간이 다소 걸릴 전망이다. 특히 추석연휴를 앞두고 물동량이 ...2025-09-28 11:50: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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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정자원 화재 22시간만에 '완진'...28일 네트워크장비 복구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불에 탄 배터리를 옮기는 소방대원들(사진=연합뉴스) 대전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가 27일 오후 6시 완전 진화됨에 따라, 정부는 28일까지 네트워크 장비를 복구할 계획이다. 화재 발생 22시간만에 불을 끈 소방 당국은 중앙...2025-09-27 22:14: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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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정부 시스템 647개 '먹통'
▲ 26일 오후 8시 20분경 대전 유성구 화암동 국가정보자원관리원에서 리튬배터리 화재가 발생,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이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26일 오후 8시 20분경  국가 전산망의 심장부인 대전의 국가정보자원관리원(국정자원)...2025-09-27 09:46:3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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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가에서 줄인 탄소, 기업 '탄소크레딧'으로 거래된다
▲조영준 대한상의 지속가능경영원장(우), 김정욱 농식품부 국장(가운데), 박종국 NH농협금융지주 부장(좌)이 협약서에 서명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대한상의) 농가에서 줄인 온실가스 감축실적이 인증을 거쳐 기업의 탄소크레딧으로 활용될 수 있게 됐다.&...2025-09-26 18:13:0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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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기후정의행진' 내일 광화문에서 열린다
이 시대에 기후정의를 요구하는 '927 기후정의행진'이 오는 27일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다.기후정의행진조직위원회는 이날 오후 3시 광화문 동십자각에서 집회를 열고 오후 4시부터 을지로입구교차로와 세종교차로 등을 거쳐 광화문교차로까지 행진한다고 26일 밝혔다....2025-09-26 17:19: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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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 지연되면 수출입은행 BIS비율 8.9%까지 하락"
탄소감축이 지연되면 수출입은행 자기자본(BIS)비율이 8.9%까지 떨어질 것으로 추정됐다.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차규근(조국혁신당) 의원이 수출입은행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면, 탄소감축 이행이 지연되는 시나리오를 적용할 때 2050년에 수출입은행의 BIS 비율이 ...2025-09-26 17:12:4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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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친구탭이 왜 이래?"...인스타처럼 바뀐 카톡에 불만 폭주
▲SNS처럼 UI가 바뀐 카카오톡 친구탭(자료=카카오) 카카오톡이 15년만에 야심차게 개편을 단행했지만 이용자들의 불만이 폭주하면서 주가도 6%가량 떨어졌다. 우리나라 국민 5000만명 가까이 이용하는 '국민 메신저' 카카오톡은 최근 친구들의 프로필 ...2025-09-26 17:05: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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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리브해 섬나라 쓰레기로 '몸살'...관광쓰레기 느는데 처리시설 부족
▲카리브해 국가 중 하나인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 산토도밍고 해안에 쌓인 쓰레기 (사진=언스플래시) 카리브해 섬나라들이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관광객들이 버리는 쓰레기를 처리할 수 있는 시설이 없다보니, 섬 전체가 쓰레기로 뒤덮이기 시작한 것이다.25일(현...2025-09-26 16:21:0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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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50 탄소중립' 물건너가나?...BP "2050년 석유 수요 되레 늘어날 것"
영국 석유대기업 BP가 2050년 석유·가스 수요가 오히려 늘어날 것으로 예측했다.25일(현지시간) 발표된 BP의 연례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50년 석유 사용량이 하루 8300만 배럴에 달할 것이라는 예상이다. 이전 추정치인 하루 7700만배...2025-09-26 14:08:3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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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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