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지붕에서 전기 생산?...탄소섬유 복합재 물방울 발전기 개발
지붕으로 떨어지는 빗물로 전기를 만들 수 있는 탄소섬유 복합재가 개발됐다. 이 복합재는 금속과 달리, 부식이 없을 뿐 아니라 이렇게 만들어진 전기는 배수장치나 경보시스템을 가동할 때 사용할 수도 있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기계공학과 박영빈 교수팀은 빗방...2025-12-15 09:43:54 [조인준]

thumbimg

美 워싱턴주 유례없는 폭우...'대기의 강'으로 대홍수
▲미국 워싱턴주 스노호미시 지역 주택들이 물에 잠겨 있다. (사진=연합뉴스) 미국 서북부 워싱턴주에 기록적인 폭우가 며칠씩 내리면서 홍수가 일어났다. 이 홍수로 주택이 유실되고 주민 수만 명이 대피했다.워싱턴주 스캐짓 카운티 당국은 12일(현지시간) ...2025-12-14 16:36:37 [김나윤]

thumbimg

서울도심 빛으로 물들다…'빛의 축제' 윈터페스타 개막
▲서울빛초롱축제가 열린 청계천(사진=서울관광재단) '서울윈터페스타'가 서울 한복판에서 12일 밤부터 불을 활짝 밝혔다. 이날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4일간 종로구와 중구, 강북구 일대에서 진행되는 초대형 도심 겨울축제 '서울윈터페스타'는 서울시가 주최하고 서...2025-12-12 23:25:27 [조인준]

thumbimg

한국거래소 '한국형 녹색채권' 상장수수료 면제 1년 연장
'한국형 녹색채권' 상장수수료 면제가 1년 연장될 것으로 보인다.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한국거래소가 정부의 녹색채권 활성화 정책 지원을 위해 '한국형 녹색채권'의 상장수수료 및 연부과금 면제 시한을 내년 말까지 1년 연장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고 보도했...2025-12-12 16:15:11 [김나윤]

thumbimg

북극곰 온난화로 위협받자…생존 위해 'DNA' 바꾼다
지구온난화로 생존이 위협받는 북극곰의 유전자에서 기후변화에 적응하려는 움직임이 관측됐다.영국 이스트앵글리아대 연구팀은 기온이 오를수록 그린란드 남동부 지역에 서식하는 북극곰의 몸 속에서 DNA 변화를 유발하는 '점핑 유전자'가 활성화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1...2025-12-12 16:10:38 [조인준]

thumbimg

스마일게이트·넥슨, 게임계 아카데미 'TGA' 나란히 수상
▲TGA 2025 GOTY를 수상한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사진=스마일게이트) 국내 게임사 스마일게이트가 공동 퍼블리싱을 맡은 '클레르 옵스퀴르: 33원정대'(이하 33원정대)가 게임업계의 아카데미상으로 불리는 '더 게임 어워드(TGA) 2025'에서...2025-12-12 14:55:06 [조인준]

thumbimg

동남아 해상풍력 중심지로 급부상...글로벌 기업들 몰린다
동남아시아가 해상풍력 개발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환경 정책으로 미국 내 재생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풍력기업들의 시선이 동남아시아로 향하고 있다고 11일(현지...2025-12-12 14:42:48 [조인준]

thumbimg

日 아오모리 앞바다 또 6.7 지진...불안감 커지는 열도
▲12일 발생한 규모 6.7 지진의 위치 (자료=일본 기상청)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또다시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현지매체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12일 오전 11시44분쯤 규모 6.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초 지진...2025-12-12 13:25:43 [조인준]

thumbimg

두번 접는 '갤럭시Z 트라이폴드' 출시...한파에도 '오픈런' 대기줄
▲삼성 강남 매장에서 '갤럭시Z 트라이폴드'를 구매하기 위한 대기줄 (사진=삼성전자) 두번 접는 '갤럭시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가 12일 오전 10시에 국내 출시됐다.삼성전자는 이날 삼성닷컴과 삼성강남 등 전국 20개 매장에서 이 제품을...2025-12-12 11:52:41 [조인준]

thumbimg

탄소감축해도 경제성장...세계 각국 '탈탄소 성장' 가시화 뚜렷
경제규모가 커졌지만 탄소배출은 오히려 감소하는 이른바 '탈탄소 성장'이 몇몇 국가에서 나타나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면 탄소배출이 비례적으로 늘어났던 과거와 달리, 강력한 기후정책으로 탄소감축을 하더라도 경제가 성장하는 구조로 본격적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분석이...2025-12-12 11:33:15 [조인준]

thumbimg

삼성 웰렛에 '기후동행카드' 추가...모바일지갑 최초
▲삼성 월렛 교통카드에 '기후동행카드' 기능도 추가됐다. (이미지=삼성전자) 삼성 월렛에 '기후동행카드' 서비스가 추가됐다.삼성전자는 갤럭시 스마트폰 사용자들의 대중교통 이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삼성 월렛 교통카드'에 '기후동행카드' 서비스를 추가했다고 1...2025-12-12 10:05:00 [김나윤]

thumbimg

또 전기차인줄...인천 주상복합 지하주차장 불길에 '식겁'
▲시커먼 연기가 올라오는 지하주차장(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의 한 주상복합건물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5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7시 22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 있는 14층짜리 주상복합건물 지하주...2025-12-12 09:58:26 [조인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