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로웨이스트

thumbimg

서울시, 폐기물 감량 주도할 '청년이 탄탄한 서울' 참가팀 모집
서울시가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시민 실천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청년이 주도하는 폐기물 감량 활동 '청년이 탄탄한 서울' 참가팀을 9일부터 오는 2월 9일까지 모집한다.'청년이 탄탄한 서울'은 서울 소재 대학 내 활동가능한 대학생과 지역(마을) 기반 청년들이 각자의...2026-02-09 11:15:37 [김나윤]

thumbimg

아름다운가게 '명동점' 개점...외국인에게도 '나눔' 알린다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서울 명동에 172번째 매장의 문을 28일 열었다.아름다운가게 명동점은 신규 방문객 유입 확대를 염두에 둔 공간으로, 외국인 관광객과 인근 직장인을 주요 고객층으로 삼은 전략 거점 매장이다. 외국인 유동 인구가 가장 많은 명동 상권의 특성을 살...2026-01-28 12:35:24 [김나윤]

thumbimg

종량제 줄인 우수 아파트 '1000만원'...서울시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올해부터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가 시행되면서 서울시가 서울시민을 대상으로 생활폐기물 감축 프로젝트에 돌입했다.서울시는 시민 1인당 종량제봉투 1개씩 줄이기를 골자로 하는 '생활폐기물 다이어트 천만 시민 실천 프로젝트'를 이날부터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1000만명...2026-01-26 10:56:19 [김나윤]

thumbimg

아름다운가게 '김해구산점' 시민참여형 매장으로 새출발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가 전국 171번째 매장 '김해구산점'을 개점했다고 26일 밝혔다.이 매장은 2008년부터 17년간 운영된 '김해서상점'을 생활권 중심지로 이전한 것으로, 지역 나눔 문화를 일상 속으로 확장하는 전환점이 될 전망이다. 매장이 위치한 구산동은 주민 ...2026-01-26 09:51:20 [김나윤]

thumbimg

씻고 빨래한 물로 맥주를?…美스타트업의 발칙한 시도
샤워나 세탁을 한 후 발생한 가정용 생활폐수를 깨끗하게 정화시킨 물로 만든 맥주가 등장했다.미국 샌프란시스코에 본사를 둔 수(水)처리 스타트업 '에픽 클린텍'(Epic Cleantec)은 샤워물로 만든 '샤워시간 페일 에일'(Shower Hour IPA)과 세탁용수로...2026-01-07 14:22:49 [조인준]

thumbimg

수퍼빈, 투명페트 재생원료 식약처 인증...시민참여 기반 첫 사례
국내 최초로 시민이 자발적으로 수거한 투명페트병 재생원료가 식품용 안전기준을 통과했다.인공지능(AI) 순환경제 기업 수퍼빈은 자사 프리미엄 재생소재 '리퓨리움 r-PET 펠렛'이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품용 기구·용기·포장 기준 적합 인증을 ...2025-12-16 10:04:21 [김혜지]

thumbimg

내년부터 묶음생수 '무라벨 의무화'...낱개 제품은 1년간 계도
내년부터 묶음상품 생수는 무라벨 제품만 판매할 수 있다. 낱개로 판매되는 생수 제품은 라벨을 QR코드로 전환하는 계도기간을 1년동안 가지기로 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 1월 1일부터 '먹는물관리법' 관련 고시에 따라 온라인과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되는 먹는샘물(생수...2025-12-10 13:10:19 [조인준]

thumbimg

베란다 태양광 설치하면 1만원...내년부터 달라지는 '탄소중립포인트'
내년부터 집 베란다에 태양광 발전기를 설치하면 1만원 상당의 탄소중립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내년부터 예산소진없이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할 수 있도록 내년도 탄소중립포인트 예산을 올해보다 13.1% 증액한 181억원을 편성하고, 탄소중립포인트를 지급받을...2025-12-10 12:42:31 [유석주]

thumbimg

쏟아지는 추석선물세트...플라스틱·스티로폼 포장 '여전하네'
추석을 맞아 다양한 선물세트가 백화점과 대형마트 매대를 장식하고 있는 가운데 아직도 플라스틱이나 스티로폼 포장재를 사용하고 있는 선물세트들도 눈에 띄었다.1일 본지가 추석을 앞두고 백화점과 대형마트 설 선물코너를 둘러본 결과, 스티로폼과 플라스틱 포장재들이 다시 슬그...2025-10-02 08:30:03 [김나윤]

thumbimg

옥스팜, 환경을 위한 시민 플리마켓 ‘슈퍼스토어’ 참가자 모집
국제구호개발기구 옥스팜코리아가 착한 소비로 세상을 바꾸는 특별한 마켓 '옥스팜 슈퍼스토어' 참가자를 오는 9월 28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옥스팜 슈퍼스토어'는 10월 25일과 26일 양일간 용산 아이파크몰 4층 더 가든에서 진행되며 시민 누구나 가족, 친구,...2025-09-05 09:54:03 [박진영]

thumbimg

'텀블러 세척기 사용후기 올리고 상품받자'...LG전자, SNS 이벤트
스타벅스 등 커피 매장에서 LG전자 텀블러 전용세척기 'LG 마이컵(myCup)'을 사용한 후기를 소셜서비스(SNS)에 올리면 LG 스탠바이미나 틔운 미니 등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진행된다. LG전자는 텀블러 사용문화 확산을 위해 'LG 마이컵(myCup)' 사용...2025-07-30 10:00:02 [조인준]

thumbimg

친환경 사면 포인트 적립...현대이지웰 '그린카드' 온라인으로 확대
현대백화점그룹 계열의 토탈복지솔루션기업 현대이지웰이 녹색소비생활을 촉진하기 위해 친환경 구매시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그린카드 적립서비스를 온라인으로 확대한다고 23일 밝혔다.그린카드는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는 소비자에게 경제적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친환경 소비촉진 정책이다...2025-07-23 09:30:15 [김나윤]

Video

+

ESG

+

[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기후/환경

+

시민 100명 '기후시민회의' 운영원칙 도출...기후위에 전달 예정

정부의 2026년 '기후시민회의' 출범을 앞두고 시민 100명이 기후 거버넌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설계안을 마련했다.녹색전환연구소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최근까지 이어지던 라니냐 현상이 점차 약화되면서 올봄부터 초여름까지 '중립(ENSO-neutral)' 상태가 우세할 전망이다. '중립상태'는 엘니뇨도 라니냐도

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한국은행,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 참여

한국은행이 기후리스크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을 목적으로 조성하는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에 참여했다.한국은행은 지난달 26일 출범한 'BIS 기후

개구리도 '사라질 위기'...기온상승에 '울음소리' 이상 징후

지구온난화가 개구리의 구애 소리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최근 지구의 기온상승

호주 '극과극' 날씨패턴...폭염 뒤 1년치 비가 1주일에 쏟아져

최근까지 50℃를 넘나드는 폭염에 시달렸던 호주에서 이번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극과극' 날씨패턴을 보이고 있다.이번 폭우는 내륙을 강타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