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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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곳곳에 '눈과 비'...다음주 '한파' 몰려온다
(사진=연합뉴스) 이번 주말은 비교적 포근한 날씨를 보이겠으나, 비 또는 눈이 내리면서 도로 결빙이 발생할 우려가 있어 운전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토요일인 1일에는 곳곳에 약하게 비 또는 눈이 내리겠다. 그 이유는 한반도 남쪽에 위치한 고기압 가장...2025-01-31 14:16:4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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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울 7시간 40분...귀경길 정체극심 '도로 살얼음' 주의
▲29일 오전 서울 서초구 잠원IC 인근 경부고속도로 상(왼쪽)·하행선 위로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귀경길에 오르는 차들로 설 연휴의 마지막 날인 30일 전국 고속도로가 붐비고 있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이날 오전 9...2025-01-30 12:43: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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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탄소창고 '북극'…이제는 지구온난화 '부채질'
▲녹고 있는 영구 동토층 (사진=연합뉴스) 지구의 거대한 '탄소창고' 역할을 하던 북극의 툰드라와 숲, 습지의 3분의 1이 탄소배출원이 됐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영구동토층에 수 천년간 동결 상태로 저장돼오던 탄소가 지구온난화로 인해 배출되고 있는 것이...2025-01-30 08:30:02 [손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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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스틱 지구]미세플라스틱이 뇌혈관 막는다…기억력·운동신경 감퇴
한번 생산되면 사라지는데 500년 이상 걸리는 플라스틱. 플라스틱은 1950년대 이후 지금까지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잡고 있다. 하지만 그 결과는 너무 참혹하다. 대기와 토양, 강과 바다. 심지어 남극과 심해에서도 플라스틱 조각들이 발견되고 있다. 미세플라스틱은 없...2025-01-28 09:30: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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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20일간 산불 꺼지자 홍수?...8개월 가뭄끝에 폭우 예보
▲터만 남은 미국 LA카운티 산불 피해지역(사진=AFP 연합뉴스) 20일간 이어지던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산불이 간만에 내린 단비에 겨우 잡히고 있지만 이번에 내리는 비의 양이 너무 많아 홍수와 산사태 위험이 발생하고 있다.미국 기상청(NWS)은 26일(현...2025-01-27 12:48:4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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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의 고리' 대만 100차례 넘게 '흔들'...TSMC, 연속지진에 큰 피해
▲대만 지진 발생지역 (자료=기상청)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한 대만 남부지역에서 여진이 100여차례씩 이어지고 있다. 27일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대만 타이둥현 서쪽 10km 지역에서 규모 5.2의 지진이 발생했다.전날인 26일 오전 1시에는 대...2025-01-27 11:34: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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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설연휴 내내 '습설'...강풍에 한파 '빙판길' 조심
▲지난 25일 눈이 쌓인 강원 고성군 토성면 원암리 일원 (사진=연합뉴스) 임시공휴일로 지정된 27일 전국에 눈이 예보되면서 귀성길 도로 미끄럼에 주의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인천과 경기북부·서부, 강원도, 충남 서부, 전라권 서부, 전남 남해안...2025-01-26 10:45: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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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파리협약에 이어 이번에 또 WHO 탈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리기후변화협약에 이어 세계보건기구(WHO)까지 탈퇴하겠다고 밝혔다.파르한 하크 유엔 사무총장 부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미국이 WHO 탈퇴를 공식 통보하는 내용의 서한을 보냈다고 밝...2025-01-24 17:32: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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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km급 역대급 폭풍이 몰려오는 英 아일랜드 '초비상'
최대 풍속 130km/h에 달하는 역대급 폭풍이 영국 아일랜드에 몰아닥칠 것으로 예고됐다.23일(현지시간) 영국 국립기상센터는 24일 오전 2시부터 폭풍 '에오윈'이 상륙하면서 아일랜드에 최대 130km/h의 강풍이 불 것이라고 예보했다. 해안에서는 10등급...2025-01-24 17:14: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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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코앞인데"…中직구 어린이 한복 '유해물질' 범벅
중국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용 한복과 장신구, 완구 등에서 피부 염증을 유발하는 유해물질이 검출됐다.서울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해외 직구 쇼핑몰에서 판매하는 어린이 한복 7종, 장신구 5종, 완구 1종을 대상으로 유해 화학물질 검출 여부와 내구성을 검사한...2025-01-24 15:18:4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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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국립공원 봄철산불' 대비 대책본부 24시간 가동
▲산불 현장에서 진화하는 모습 (사진=환경부) LA 산불이 3주일째 꺼지지 않고 있는 가운데 정부도 봄철 산불 대비에 나서고 있다.환경부는 오는 5월 15일까지 '국립공원 봄철 산불조심기간'으로 정하고 산불방지 대책을 마련하여 산불 예방을 위해 총력을 다할 것...2025-01-24 11:44: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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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 산불' 강풍에 되살아났다…하루새 여의도 10배 잿더미
▲3주째 산불이 이어지고 있는 美 LA카운티(사진=AFP 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서부에서 발생한 산불이 잠잠해지는가 했더니, 또다른 지역에서 발생한 산불이 강풍을 타고 확산되면서 하루밤 사이에 여의도 면적의 10배를 불태웠다.지난 22...2025-01-24 10:10:0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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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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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국내총생산(GDP)을 중심으로 한 성장 지표가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실상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경제

[날씨] 11일 오전까지 '눈비'...도로 '살얼음' 조심

건조했던 대기를 적셔줄 눈비가 내린다. 다만 동해안은 비소식이 없다.10일 오전부터 11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 비나 눈이 예보됐다. 이날 오전

위성 탐지해보니...석유·가스 생산지 메탄배출 추정치보다 50% 높았다

구글이 최초로 쏘아올린 메탄 탐지위성 '메탄샛'(MethaneSAT)이 최초로 수집한 석유와 가스 생산지의 메탄 배출량은 기존 추정치보다 평균 50%가 높게 나왔

북극곰 서식지까지 넘보는 美...북극 석유·가스 개발추진

북극곰과 순록 등 북극의 야생동물 서식지가 석유개발 대상지역에 포함될 위기에 처했다.미국 정부는 알래스카 북극권에 위치한 보호구역 일부를 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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