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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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도 '집단소송제' 도입?…공정위·개보위 "검토해볼 수 있다"
공정거래위원회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 등에 관한 청문회'에서 '집단소송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31일 쿠팡을 상대로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집단소송제를 충분히 검토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집단소송제란 다수의 피해자가 발...2025-12-31 16:57:2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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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지역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 126명이 숨지고 188명이 다치는 등 300여명의 사상자가 ...2025-12-31 11:39:5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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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 발전 정지 절차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를 기점으로 정부는 탈탄소 에너지 전환을 본격화...2025-12-31 11:30: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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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썸에 잠자고 있는 2900억원..."주인 찾습니다"
가상자산(암호화폐)거래소 빗썸이 고객의 장기 미확인 자산을 안내하고 돌려주는 '휴면자산찾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휴면 자산은 최근 1년 이상 접속 및 거래이력이 없는 계정에 남아있는 암호화폐를 의미한다. 빗썸은 고객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해, 고객이 보유...2025-12-31 10:43:1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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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서쪽은 '폭우' 동쪽은 '가뭄'…한반도 '기후재난 6대 뉴스'
올해 한반도는 기상관측이 시작된 이래 '가장 더운 여름'을 보냈다. 기온이 33℃ 이상으로 올라가는 폭염이 시작된 시기가 최근 10년 사이에 가장 이르게 나타났고, 한밤 최저기온이 25℃를 웃도는 열대야가 시작된 시기 역시 111년만에 가장 빨랐다.특히 올해는 기후 ...2025-12-31 08:05: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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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킹사고에 또 고개숙인 KT...1월 13일까지 '위약금 면제'
KT가 무단 소액결제 피해 및 개인정보 유출 사고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며, 내년 1월 13일까지 계약해지를 원하는 고객에 대해 위약금을 면제한다.KT는 민관합동조사단의 조사결과 공개에 따라 30일 서울 광화문 KT사옥에서 가진 기자브리핑에서 고객에 대한 사과와 함께 ...2025-12-30 16:0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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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7.0 강진 이어 페루 6.2 지진...'불의 고리' 또다시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서 이틀 연속 지진이 발생하고 있다. 지난 27일 대만 이란현 동쪽 해역에서 규모 7.0 강진이 발생한데 이어, 28일 페루 침보테 인근 해역에서 규모 6.2 지진이 발생했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은 28일 오전 11시 51분 페루...2025-12-30 11:07:0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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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이 올 한해 진행한 ESG 캠페인 '2025 나두-으쓱(ESG) 캠페인'은 '도심 속 생물다양성 증진'과 '자원순환을 ...2025-12-30 10:55:3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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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듀! 2025] 물난리·불난리...세계가 놀란 '기후재난 8대 뉴스'
올해는 '기후 양극화'가 극명하게 나타난 한해였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물난리를 겪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극단적인 폭염과 가뭄에 신음하는 지역들도 있었다. 지구촌 곳곳이 기후재앙으로 바람 잘 날이 없는 한해였다.1월 미국에서 발생한 대형산불은 20...2025-12-30 08:30: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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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 향해 칼끝 겨눈 범정부...전방위 '위법성' 조사 돌입
3370만건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등한시한 쿠팡에 대해 정부가 반격을 시작했다. 범정부 차원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 회의에서 전방위적으로 위법성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영업정지 여부도 검토하기로 했다.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2025-12-29 15:44:4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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뿌리면 1초만에 피가 '뚝'...국내 연구진 '파우더 지혈제' 개발
뿌리만 1초만에 출혈이 멈추는 차세대 파우더 지혈제가 국내에서 개발됐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스티브 박 교수와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 공동연구팀은 상처 부위에 뿌리기만 하면 약 1초 이내에 강력한 하이드로겔 장벽을 형성하는 파우더형 지혈제를 개발했다...2025-12-29 15:22:02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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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5인 완전체 복귀 '불발'…다니엘 전속계약 해지
그룹 뉴진스 멤버 다니엘이 어도어와 전속계약을 해지하며 결국 '5인 완전체' 복귀가 불발됐다.어도어는 29일 입장문을 내고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이자 어도어 소속 아티스트로 함께 하기 어렵다고 판단해, 금일 전속계약해지를 통보했다"고 밝혔다.또한 "이번 분쟁 상황을 ...2025-12-29 13:28: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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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LS 해외봉사단 '20주년'..."미래세대 위한 사회공헌 지속"

LS의 대표적인 글로벌 사회공헌활동인 'LS 대학생 해외봉사단'이 20주년을 맞은 지난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각지의 초등학교에서 예체능 실습과 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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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15℃ '맹추위' 다시 기승...전라·제주 '눈폭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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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에 '동계올림픽' 앞당겨지나...IOC, 1월 개최 검토

동계올림픽 개최 일정이 앞당겨질 전망이다. 기후변화로 기온이 오르고 동계스포츠에 필수인 적설량이 적어지는 탓이다.4일(현지시간) 카를 슈토스 국

에너지연, 1년만에 이산화탄소 포집 기술성능 19배 늘렸다

국내 연구진이 건식흡수제를 이용해 공기중 이산화탄소를 직접 포집하고 제거하는 기술의 성능을 19배 늘리는데 성공했다.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CCS연

하다하다 이제 석탄홍보까지...美행정부 '석탄 마스코트' 활용

미국 트럼프 행정부가 석탄을 의인화한 마스코트까지 앞세워 화석연료 홍보에 적극 나서고 있어 눈살을 찌푸리게 하고 있다.3일(현지시간) 가디언에

[영상]열흘 넘게 내린 눈 3m 넘었다...폭설에 갇혀버린 日

일본 서북부 지역에 열흘 넘게 폭설이 내리면서 30명이 사망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4일 일본 기상청·소방청에 따르면 지난달 21일부터 이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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