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동남아 해상풍력 중심지로 급부상...글로벌 기업들 몰린다
동남아시아가 해상풍력 개발에 속도를 내며 글로벌 재생에너지 시장의 새로운 축으로 급부상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反)환경 정책으로 미국 내 재생에너지 시장의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글로벌 풍력기업들의 시선이 동남아시아로 향하고 있다고 11일(현지...2025-12-12 14:42:48 [조인준]

thumbimg

日 아오모리 앞바다 또 6.7 지진...불안감 커지는 열도
▲12일 발생한 규모 6.7 지진의 위치 (자료=일본 기상청) 일본 아오모리현 앞바다에서 또다시 규모 6.7 지진이 발생했다. 일본 현지매체에 따르면 일본 기상청은 12일 오전 11시44분쯤 규모 6.7로 추정되는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당초 지진...2025-12-12 13:25:43 [조인준]

thumbimg

두번 접는 '갤럭시Z 트라이폴드' 출시...한파에도 '오픈런' 대기줄
▲삼성 강남 매장에서 '갤럭시Z 트라이폴드'를 구매하기 위한 대기줄 (사진=삼성전자) 두번 접는 '갤럭시Z 트라이폴드(Galaxy Z TriFold)'가 12일 오전 10시에 국내 출시됐다.삼성전자는 이날 삼성닷컴과 삼성강남 등 전국 20개 매장에서 이 제품을...2025-12-12 11:52:41 [조인준]

thumbimg

탄소감축해도 경제성장...세계 각국 '탈탄소 성장' 가시화 뚜렷
경제규모가 커졌지만 탄소배출은 오히려 감소하는 이른바 '탈탄소 성장'이 몇몇 국가에서 나타나고 있다. 경제가 성장하면 탄소배출이 비례적으로 늘어났던 과거와 달리, 강력한 기후정책으로 탄소감축을 하더라도 경제가 성장하는 구조로 본격적으로 변화되고 있다는 분석이...2025-12-12 11:33:15 [조인준]

thumbimg

또 전기차인줄...인천 주상복합 지하주차장 불길에 '식겁'
▲시커먼 연기가 올라오는 지하주차장(사진=인천소방본부) 인천의 한 주상복합건물 지하주차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주민 150여명이 긴급 대피하는 일이 벌어졌다.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7시 22분께 인천시 부평구 부평동에 있는 14층짜리 주상복합건물 지하주...2025-12-12 09:58:26 [조인준]

thumbimg

코인 변동성 '한눈에'...업비트 데이터랩 '변동성 지표' 제공
▲업비트 데이터랩 변동성 지표 (자료=두나무) 업비트 데이터랩에서 가상자산(암호화폐)의 변동성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됐다.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는 최근 변동성이 커진 시장환경에서 위험수준을 확인할 수 있도록 여러 변동성 분석도구들을 업비...2025-12-12 09:53:00 [조인준]

thumbimg

SK온-美포드 4년만에 '이별'..."합작법인 '블루오벌SK' 각자 운영"
▲미국 테네시주에 있는 블루오벌SK 공장 전경 (사진=SK온) SK온과 포드가 배터리생산 합작법인 '블루오벌SK' 설립에 합의한지 4년만에 합작법인 체제에 종지부를 찍고 공장을 각자 운영하기로 했다. SK온은 미국 자동차 회사 포드와 '블루오벌SK'의...2025-12-11 17:12:31 [조인준]

thumbimg

[날씨] 무거운 눈이 '펑펑'...이번에 '습설'이 닥친다
▲대설 특보가 내려졌던 지난 4일 눈 내리는 서울(사진=연합뉴스) 첫눈에 폭설로 시작한데 이어, 이번 주말에는 많은 양의 '습설'이 내릴 것으로 예보돼 있다. 습설은 습기를 많이 머금고 있는 무거운 눈이어서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기상청은 11일 예보 브리핑에서...2025-12-11 16:42:43 [조인준]

thumbimg

전국 8개 유역환경청, 기후에너지 현장해결사로 나선다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환경관리를 중심으로 운영되던 8개 유역 환경청이 앞으로 기후에너지 현장대응 역할까지 맡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11일 전라남도 해남군 솔라시도 산이정원에서 전국 8개 유역(지방)환경청별로 '기후에너지 전담반(TF)...2025-12-11 14:56:29 [조인준]

thumbimg

"기후변화로 2050년까지 GDP 4% 감소"...세계를 향한 UNEP의 경고
▲잉거 안데르센 유엔환경계획 사무총장(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 대응을 외면할 경우 2050년까지 전세계 글로벌총생산(GDP)이 최대 4% 감소할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유엔환경계획(UNEP)은 9일(현지시간) 7차 지구환경전망(GEO-7) 보고서 'A fut...2025-12-11 14:37:50 [조인준]

thumbimg

동남아 덮친 열대폭풍…기후변화가 '극대화'시켰다
▲폭풍 '세냐르'로 쑥대밭이 된 인도네시아(사진=EPA 연합뉴스) 지난 11월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스리랑카 등 동남아시아를 덮친 폭풍과 집중호우가 기후변화로 인해 '극대화'되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세계기상기여조직(WWA)은 최근 동남아에서 1800명 이...2025-12-11 14:15:51 [조인준]

thumbimg

kt ds '2025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 종합대상 수상
▲ '2025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kt ds 이상국 대표(가운데)가 종합대상을 수상한 모습 (사진=kt ds) KT그룹 IT서비스 전문기업 kt ds가 한국HRD협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인적자원개발 대상'에서 최고등급인 '종합대상'을 받았다고 1...2025-12-11 11:07:35 [조인준]

Video

+

ESG

+

네이버-두나무, 주식교환 3개월 연기…심사 지연에 규제 리스크까지

네이버 자회사 네이버파이낸셜과 업비트 운영사 두나무의 포괄적 주식교환 관련 주주총회 및 거래 종결 일정이 3개월 뒤로 미뤄졌다.네이버는 기존 5

'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기후/환경

+

겨울에도 얼지 않는 북극..."녹는 속도 예상보다 빨라"

북극 얼음이 예상보다도 빠르게 줄면서 관측 이래 최저 수준에 근접했다. 겨울철 최대치조차 과거 평균을 크게 밑돌고 있다는 관측이다.27일(현지시간)

[이번주 날씨] '반가운 봄비'...비온뒤 낮기온 20℃ 안팎

가뭄을 다소 해소시켜줄 반가운 봄비가 내린다. 비가 오는 기간 대기질이 개선되겠지만, 이후 다시 미세먼지 농도가 짙어지겠다. 또 강수 직후 건조한

[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