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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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11월중순 기온이 이래도 돼?...늦가을인데 22℃
(사진=연합뉴스) 절기상 겨울에 접어드는 입동이 지났는데도 낮 최고기온이 22℃까지 오르는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기상청에 따르면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6∼13℃이며, 낮 최고기온도 17∼22℃로 평년기온(최저 1∼10℃&middo...2024-11-12 11:08: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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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그레, 영업용 냉동 탑차 전기차로 전환한다
▲빙그레가 영업용 탑차를 전기차로 전환한다. (사진=빙그레) 빙그레가 친환경 사업장 구축을 위해 영업용 냉동 탑차를 전기차로 전환한다고 12일 밝혔다.이번에 전환되는 차량은 빙그레의 영업소에서 빙과 제품 배송을 위해 사용하고 있는 차량이다. 빙그레는 올해 31...2024-11-12 10:11: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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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증가하는데 호주 전기차 판매량 25% '뚝'...원인은?
사진은 본문과 관계없음. 국내에서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최근 몇 개월동안 전기자동차 판매량을 늘렸는데 비해 호주는 전기차 판매량이 25%나 급감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11일(현지시간) 호주자동차협회(AAA)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올 3...2024-11-11 17:56: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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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성급 호텔의 고급스런 향...벨먼 시그니처 바디워시와 바디로션
▲벨먼 시그니처 바디워시와 바디로션 (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프리미엄 스킨케어 브랜드 벨먼이 새로운 바디워시 2종과 바디로션 1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바디워시는 특유의 고급스러운 향기가 돋보이는 제품이다. 하얀 거품이 머리 속에서 ...2024-11-11 17:24: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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쉐이크쉑, 플레이버타운과 협업한 '시추안 크레스프' 4종 출시
▲쉐이크쉑이 '시추안 크레스프' 4종을 새로 내놨다. (사진=SPC) SPC가 운영하는 파인 캐주얼 브랜드 '쉐이크쉑'(Shake Shack)이 모던 아시안 레스토랑 '플레이버타운'과 손잡고 '시추안 크리스프' 4종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서울 성수동에 위...2024-11-11 17:05: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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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ESG 경영활동 일환으로 야생조류 보호활동 전개
▲셀트리온은 지난 9일 ESG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일환으로 인천 영종도 용유역 부근에서 야생조류 보호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은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의 일환으로 지역 시민단체인 인천녹색연합과 공동으로 야생조류 보호 ESG 활동을 전개했다고...2024-11-11 16:54: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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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도조절 안되는 전기장판?...겨울 앞두고 소비자 상담 '급증'
▲최근 5년 전기장판 관련 월별 소비자 상담 건수 (자료=소비자원) 올겨울 강추위가 예상되는 만큼 전기장판 구입·사용시 소비자의 특별한 주의가 필요하다.한국소비자원은 날씨가 쌀쌀해지면서 대표적 난방용품인 전기장판 관련 소비자 상담이 급증하고 있다고...2024-11-11 10:52: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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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29 오늘 개막...기후재원 조성과 공여국 범위가 쟁점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9)가 열리는 아제르바이잔 바쿠 올림픽스타디움. (사진=연합뉴스) 제29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29)가 우리나라 시간으로 11일 오후 3시부터 오는 22일까지 아제르바이잔 바쿠에서 개최된다.이번 총회에...2024-11-11 09:57: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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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내년부터 공공 현수막 친환경 소재로 바꾼다
(사진=울산시청) 울산시가 2025년 1월부터 시청의 전 부서와 출자·출연기관 등에서 사용하는 행정용과 행사·축제 홍보용 현수막(현수기)을 친환경 소재로 전환하기로 결정하고, 이에 앞서 올연말까지 시범운영에 들어간다고 11일 밝혔다. ...2024-11-11 09:44:4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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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해변가 뒤덮은 '미스터리 물질'...정체 밝혀졌다
▲캐나다 동부 뉴펀들랜드 해안에 나타난 미스터리 물질 (사진=필립 그레이스 페이스북) 캐나다의 한 해안가를 뒤덮은 미스터리 물질의 정체가 밝혀졌다.7일(현지시간) 화학자 크리스 코작 박사가 이끄는 뉴펀들랜드 메모리얼대학 연구팀은 뉴펀들랜드 해안에 떠밀려온 흰색...2024-11-08 16:25:2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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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 타고 고작 50km 이동...개인항공기 온실가스 50% 증가
최근 수년간 개인항공기 운항이 급증하면서 이로 인한 온실가스 배출량이 50% 증가했다는 분석이다.7일(현지시간) 스테판 괴슬링 스웨덴 린네우스대학 교수가 이끈 연구팀은 2019년~2023년까지 전세계 2만5000대 이상의 개인항공기가 운항한 약 1900만건의...2024-11-08 15:47:4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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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에 말라붙은 아마존 강...어린이 50만명 '위기' 직면
아마존의 가뭄으로 50만명에 달하는 어린이가 위험에 처해 있다.7일(현지시간) 유엔은 기후위기로 아마존 열대우림에 2년간 극심한 가뭄이 이어지면서 약 50만명의 어린이가 물과 식량 부족에 시달리고 학교에 다니지 못하고 있다고 보고했다.보고서는 가뭄으로 운송에...2024-11-08 12:47: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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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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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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