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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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단풍 구경가기 좋겠네"...최고기온 21℃ '온화'
(연합뉴스) 오는 주말 나들이 계획을 세워보는 것이 어떨까. 입동 때 찾아온 '반짝추위'가 오늘 8일 낮부터 물러나면서 주말 내내 맑고 포근한 날씨가 이어지겠다.게다가 지난 입동 시기 급격히 내려간 기온으로 전국 단풍이 절정에 이른 터라 주말에는 단풍 구경하기...2024-11-08 10:05:5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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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기록 또 깨지나?...2024년 '가장 더운 해'로 기록될듯
2024년이 가장 더운 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기정사실이 됐다.7일(현지시간)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2024년이 산업혁명 이전보다 1.5도 이상 더운 첫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했다.연구에 따르면 지난 12개월 동안의 지구 기온은 18...2024-11-07 17:45:0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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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례없는 가뭄에 시달리는 美...1억4980만명 피해 겪어
알래스카와 켄터키주를 제외한 미국 전역이 전례없는 수준의 가뭄에 직면했다.5일(현지시간) 미국 가뭄모니터(US Drought Monitor)는 이번주 미국과 푸에르토리코에서 45% 이상의 지역이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고 보고했다. 모니터링에 따르면 미국 48개...2024-11-07 14:45: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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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침대 가격 '천차만별'...일부 제품 항균효과 '없어'
(사진=소비자원) 어린이침대 가격이 41만9000원에서 224만원에 달해 제품 가격차가 최대 5.3배 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일부 제품은 광고와 달리 매트리스의 항균 효과가 없었다.7일 한국소비자원이 시중에 유통 중인 어린이침대 주요 브랜드 8개 제품을 평...2024-11-07 13:26:0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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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이틀새 초강력 허리케인으로 발달..."원인은 해양폭염"
▲미국 플로리다를 강타한 허리케인 '밀턴'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불과 한달전 미국 플로리다주는 100년에 한번 닥칠법한 역대급 슈퍼 허리케인이 2주 간격으로 강타하면서 쑥대밭이 됐는데 그 원인이 바로 '해양폭염' 때문이라는 분석이 나왔다.미국 앨리배마대...2024-11-06 11:24: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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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전문점 가격 적정한가" 물었더니...소비자 73.5% "비싸다"
사진은 본문과 관련없음. 대부분의 사람들은 국내 커피전문점의 가격이 비싸다고 생각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5일 한국소비자원이 최근 6개월동안 커피전문점을 이용해본 경험이 있는 소비자 1000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73.5%(735명)는 커피전문...2024-11-05 12: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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멸종위기 피그미하마 英에서 탄생...태국 '무덩'과 라이벌되나
▲지난달 30일 태어난 피그미하마 '하기스' (사진=에든버러동물원 X(옛 트위터) 계정) 태국의 인기스타 '무덩'과 맞먹을 아기 피그미하마가 영국에서 태어났다.4일(현지시간) 영국 에든버러동물원은 X(옛 트위터) 계정을 통해 피그미하마 오토와 글로리아 사이에서...2024-11-05 11:08: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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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 노력이 '말짱 도루묵'?...해양온난화로 '도루묵' 어획량 91% '뚝'
▲해조류에 부착된 도루묵 알 (사진=수과원) 해양온난화로 도루묵 어획량이 급감하면서 지난 10년간 도루묵 자연회복 노력이 말짱 도루묵이 될 판이다.도루묵은 과거 10여년간의 노력 끝에 자원회복에 성공해 2016년에는 7497톤이라는 최대 어획량을 기록한 바 있...2024-11-05 10:00: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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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의료원 장례식장 다회용기 사용 '확산세'...민간은 '글쎄'
장례식장에서 한번 사용하고 버리는 일회용품 쓰레기가 한해 2300만톤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지방자치단체를 중심으로 공공의료원 장례식장에서 일회용품 퇴출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지만 민간장례식장에서는 아직도 요원한 상태다.4일 충청북도는 일회용 쓰레기 감축...2024-11-04 16:15:2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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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립, 리그 오브 레전드와 콜라보한 LoL빵 8종 출시
▲삼립의 LoL빵 (사진=삼립) 삼립이 게임회사 라이엇게임즈의 대표작 '리그 오브 레전드'(LoL)와 협업한 신제품 8종(이하 LoL빵)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삼립은 LoL을 애니메이션으로 만든 작품인 '아케인(Arcane) 시즌2'를 주제로 다양한 제품을...2024-11-04 14:24: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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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자가면역치료제 '스테키마' 유럽 시판 나섰다
▲셀트리온의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스테키마' (사진=스테키마) 셀트리온이 자가면역질환 치료용 바이오시밀러 '스테키마'(성분명: 우스테키누맙, SteQeyma®) 유럽 판매를 시작했다.셀트리온은 지난 1일(현지시간) 독일과 네덜란드에서 '스테키마'를 출시...2024-11-04 14:12:0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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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한 피부에 보습을...LG생건 '오트밀 바디로션' 출시
▲오가니스트 오트밀 모이스처 스킨 릴리프 바디로션(사진=LG생활건강) LG생활건강의 자연주의 대표 브랜드 오가니스트(ORGANIST)에서 오트밀(귀리)의 수분 보호막으로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가꿔주는 '오트밀 모이스처 스킨 릴리프 바디로션을 4일 출시했다....2024-11-04 13:59: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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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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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기후위기가 '청년소득' 줄인다...알파세대는 2억원 넘게 손실

기후위기 대응이 늦어지면 호주 청소년세대가 평생 약 18만5000달러(약 2억7700만원)에 달하는 경제적 부담을 떠안게 된다는 분석이 나왔다.글로벌 컨설

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그린테크얼라이언스(GreenTech Alliance)가 기후환경에너지부 산하 사단법인 설립 인가를 받고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그린테크얼라이언스

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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