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윤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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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지자체 ESG평가 S등급 '無'...광역단체 꼴찌는?
(자료=ESG평가원) 우리나라 17개 광역지방자치단체 가운데 세종특별자치시와 경상남도가 2025년 ESG 평가에서 'A등급'을 받았다. 반면 시장이 수개월째 공석인 대구광역시는 광역전체 가운데 유일하게 'C등급'을 받아 꼴찌가 됐다.한국ESG평가원은 자체 개발...2026-01-07 10:25: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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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GBC' 49층 3개동 확정...복합문화공간으로 2031년 준공
▲GBC 조감도 (사진=서울시) 55층 2개동으로 건립될 예정이었던 현대자동차그룹의 신사옥 '글로벌비즈니스콤플렉스(GBC)'가 49층 3개동으로 세워진다. 서울시는 서울 삼성동 옛 한국전력 부지에 건립될 예정인 현대차그룹의 GBC 사업을 이같은 내용으...2026-01-06 15:54:1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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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2025년' 역대 두 번째로 더웠다...여름기온은 1위
▲1973년 이후 연평균 기온 평년 편차 (자료=기상청) '2025년' 연평균 기온이 역대 두번째로 높았다. 역대 가장 더웠던 해는 2024년, 세번째 더웠던 해는 2023년으로 최근 3년이 역대 가장 더운 해 1∼3위를 나란히 기록했다.6일 기상청이 ...2026-01-06 14:38:3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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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인가?" 영남지역 '깜짝'...日 혼슈 6.2 지진에 '흔들'
▲6일 오전 10시 18분경 규모 6.2 지진이 발생한 일본 시마네현 마쓰에시 남동쪽 23㎞ 지점. (자료=기상청) 6일 일본에서 또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에는 일본 혼슈에서 발생하면서 울산까지 진동이 전해졌다.이날 기상청은 일본 혼슈 북서부 시마네현에서 규모...2026-01-06 11:50: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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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가동 화력발전소 운영비용을 왜 소비자가 부담?"
▲기후솔루션과 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가 6일 광화문광장 이순신동상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용량요금 지급 구조에 대한 규제정비를 요청하고 있다. (사진=기후솔루션) 현행 용량요금 제도가 전력을 생산하지 않는 화력발전소까지 운영을 보장하며 사실상 '화력발전 보조금...2026-01-06 11:47: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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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온∙SK이노, 폭발위험 낮은 ESS용 '바나듐배터리' 개발 나선다
▲(왼쪽부터) 김필석 SK이노베이션 환경과학기술원장, 이석희 SK온 사장, 김부기 스탠다드에너지 대표가 5일 대전 대덕구 스탠다드에너지 본사에서 업무협약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SK온) SK온과 SK이노베이션이 폭발 위험이 현저하게 낮은 바나듐이온배...2026-01-06 10:23:1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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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 '국무총리표창' 수상
▲(사진=KGC인삼공사) 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이 지난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제 15기 국민추천포상 수여식에서 국무총리표창을 수상했다고 5일 밝혔다.KGC인삼공사 부여공장 사회봉사단은 2010년부터 부여의 지역사회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회...2026-01-05 17:41: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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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신규등록 차량 96%가 '전기차'...노르웨이의 비결은?
▲테슬라의 전기차 '모델Y' (사진=언스플래시)  지난해 노르웨이에 등록된 신차 가운데 전기자동차가 95.9%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현지시간) 노르웨이 도로교통정보위원회(OFV)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신규 등록차량 가운데 전기차의 비중이 9...2026-01-05 16:14:4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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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폭염' 육지의 온도·습도 최대 50%까지 높인다
▲2023년 동아시아 여름철 폭염 양상 (자료=AGU) 바닷물 온도가 오를수록 육지의 기온도 고온다습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오키지마 사토루 일본 쓰쿠바대학 교수 연구팀은 2023년 동아시아에서 발생한 해양폭염이 육지 온도와 습도를 최대 50%까지 증가시켰다는 ...2026-01-05 14:02:1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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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멸종위기 야생동물로 '붉은발말똥게' 선정
▲붉은발말똥게 (사진=국립생태원)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붉은발말똥게'가 이달의 멸종위기 야생생물로 선정됐다고 기후에너지환경부가 5일 밝혔다.붉은발말똥게는 강물이 바닷물과 섞이는 지역(기수역)의 돌 아래, 언덕, 초지대 등 굴을 파고 서식한다. 말똥게는 전반...2026-01-05 10:45: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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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소한에 덮친 '한파'...영하권 추위에 눈까지 예보
(사진=연합뉴스) 소한(小寒)인 5일 한파가 전국을 덮쳤다. 이번주 내내 아침기온이 영하권에 머무르는 추운 날씨가 이어지겠다.5일 아침 최저기온은 -9~3℃, 최고기온은 0~9℃에 이르겠다. 당분간 기온이 평년기온과 비슷하거나 그보다 약간 높은 수준을 유지하겠...2026-01-05 09:49:1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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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 '산림벌채법' 입법화...핵심규제 삭제에 '속빈 강정' 비판
(출처=모션엘레먼츠) 산림벌채에 대한 규제를 담았던 유럽연합(EU)의 '산림벌채법(EUDR)'이 마침내 입법됐지만 핵심내용이 삭제되거나 예외조항으로 후퇴하면서 당초 입법 목적이 상실된 '누더기법'가 됐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유럽의회는 산림벌채를 방지하기 위한 ...2026-01-02 18:55: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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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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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협의체 '그린테크얼라이언스' 사단법인으로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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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온 2℃ 오르면…'식량불안 국가' 3배로 늘어난다

지구 평균기온이 2℃ 상승할 경우 식량불안을 겪는 국가의 수가 최대 3배까지 늘어날 수 있다는 분석이다.23일(현지시간) 국제환경개발연구소 보고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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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테크] "습식 CCUS 기술로 포집효율 최고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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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가장 더웠던 '최근 10년'...바다 에너지 흡수량 '포화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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