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진엽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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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림올림픽' 제15회 산림총회, 코엑스서 개막…文 "숲지키기 동참"
'산림올림픽'으로 불리며 6년마다 열리는 산림분야 최대 국제회의인 '제15차 세계산림총회(WFC)'가 2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됐다.유엔 식량농업기구(FAO) 주관으로 오는 6일까지 이어지는 이번 총회는 역대 최대 규모인 144개국에서 정부와 국제기구, 시민단...2022-05-02 11:40:53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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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2040 넷제로 목표…RE100·SBTi 가입 추진"
카카오가 2040년까지 '온실가스 순배출 제로'(넷제로) 추진한다.카카오는 기후위기 대응 원칙을 수립하고,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적극적인 역할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은 '액티브 그린 이니셔티브'를 28일 발표했다. 회사 자체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하는 것을 넘어, 카카...2022-04-28 10:32:27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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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원자력발전, 그린택소노미에 포함시킨다"
원자력발전이 녹색분류체계(그린택소노미)에 포함된다.대통령직인수위원회 사회복지문화분과는 28일 보도자료를 통해 이같은 입장을 공식화했다.인수위는 "녹색 금융·투자의 기초가 되는 녹색분류체계에 유럽연합(EU) 사례를 참고해 사회적 합의를 거쳐 원전을 포함하...2022-04-28 10:29:26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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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 "청소기 폐배터리 반납하면 3만원 할인쿠폰 제공"
LG전자가 무선청소기와 로봇청소기의 폐배터리 재활용에 나선다.LG전자는 28일 한국환경산업기술원, 자원순환사회연대와 함께 경남 창원 LG전자 R&D센터에서 '청소기 폐배터리 수거 및 재활용 공동 캠페인' 업무협약(MOU)을 맺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LG전자...2022-04-28 10:21:44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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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그룹-신한銀, 친환경 산업생태계 조성 위해 '맞손'
LS그룹은 신한은행과 '친환경 산업 생태계 조성 및 미래산업 육성을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ESG 경영 확대 및 탄소배출량 감축을 위한 금융 지원 △협력업체 상생협력을 위한 금융, 교육, 컨설팅 지원 △미...2022-04-27 11:43:5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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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전기차 SiC 전력반도체 기업 예스파워테크닉스 인수
SK가 전기차 반도체 업체를 인수, 관련사업 강화에 나선다.투자전문회사 SK㈜는 전기차 핵심 부품인 실리콘카바이드(SiC∙탄화규소) 전력반도체 설계 및 제조업체인 예스파워테크닉스를 인수한다고 27일 밝혔다. 예스파워테크닉스는 국내 유일 SiC 전력반도체 업체다. SK...2022-04-27 09:17:18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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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포럼] 기업 미래 바꾸는 ESG경영의 핵심은 '이것'
"전세계적으로 직·간접 온실가스 배출뿐 아니라 공급망부터 제품이 폐기(재활용)될 때까지 발생하는 온실가스까지 관리하지 않으면 안되는 환경이 돼 가고 있다."전문가들이 말하는 최근 ESG경영의 키워드는 '스코프3'(Scope3) '정보공시' '모든 이해관계...2022-04-26 19:04:07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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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대없는 우유 만들어주세요" 아이들 부탁에 기업이 답했다
"바다거북이랑 상어가 빨대 먹을까봐 걱정이 돼요."팩우유에 빨대를 없애달라는 아이들의 요청에 기업이 화답했다.'지구의 날'인 지난 22일 롯데푸드 직원들은 특별한 소비자들과 의미있는 시간을 가졌다. 세종시에 있는 도란유치원 아이들을 만나 빨대 없는 팩우유 출시 계획 ...2022-04-25 11:01:24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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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폰'에 사용된 폐어망...일반 플라스틱보다 탄소배출 25% 적다
삼성전자가 스마트폰 '갤럭시22' 등 모바일 기기 소재로 사용하는 폐어망으로 만든 재활용 플라스틱이 일반 플라스틱에 비해 이산화탄소 배출량이 약 25% 작은 것으로 나타났다.삼성전자는 글로벌 안전인증기관인 UL(Underwriters Laboratories)이 진행한...2022-04-21 11:0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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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글로벌 ESG채권 '1000조원'…"투자자들 더 까다로워진다"
지난해 글로벌 ESG 채권 시장 규모가 1000조원 수준으로 추정됐다. 글로벌 투자자들이 점차 ESG와 관련된 기업이나 사업에 투자를 늘리고, 반(反)ESG에는 투자를 축소하면서 크게 성장했다는 분석이다.이옥수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이사는 21일 열린 '제9차 대한상공...2022-04-21 10:50:18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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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타버스·블록체인 등 IT 신기술, 코엑스에 모인다
국내외 IT 신기술을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행사가 열린다.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20일부터 22일까지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최신 정보통신 기술 제품과 서비스를 전시․체험할 수 있는 '2022 월드IT쇼'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행사는 지난 2008년 다수의 IT전...2022-04-20 10:00:02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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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수위 "신안해상풍력단지 재검토"…재생에너지 '빨간불'
국내 재생에너지 발전설비의 3분의 1 수준 규모로 추진되고 있는 신안 해상풍력단지의 앞날이 불투명해졌다.대통령직인수위원회는 19일 문재인 대통령이 '한국판 뉴딜'의 일환으로 추진한 신안 해상풍력단지 건설사업을 재검토할 필요가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설비 규모에 비해 ...2022-04-19 17:55:40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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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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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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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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