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루마니아, 음료 포장재 수거율 2년새 94% '껑충'...비결은?
▲루마니아 산지의 한 마을 (사진=언스플래시) 동유럽 국가 루마니아가 페트병 등 포장재 보증금 반환시스템(DRS)을 도입한지 2년만에 음료 용기의 수거율과 재활용률이 94%까지 껑충 뛰었다.DRS는 음료·주류 구매시 병당 0.5루마니아 레우(약 1...2025-12-04 08:05:02 [김나윤]

thumbimg

개인정보 유출 쿠팡 상대 단체소송 '봇물'
▲서울 시내의 한 쿠팡 물류센터 (사진=연합뉴스) 3370만개의 개인정보가 유출된 쿠팡에 대한 집단탈퇴에 이어 단체소송까지 본격화되고 있다.쿠팡을 상대로 단체소송을 준비하는 네이버 카페는 3일 오전 9시 기준 30여개, 회원 수는 50만명을 넘었다. 네이버 카...2025-12-03 13:57:42 [김나윤]

thumbimg

"상동나무, 탈모 예방에 효과"...호남권생물자원관 특허등록
▲연구 결과 (사진=호남권생물자원관) 탈모 예방 효과를 지닌 상동나무 추출물에 대한 기술 특허가 등록됐다고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3일 밝혔다.생물자원관 연구진은 상동나무 추출물이 모발 성장을 담당하는 모유두세포의 증식을 유도하고 자외선에 의한 모유두세포의 손상...2025-12-03 12:44:02 [김나윤]

thumbimg

껌은 '미세플라스틱 폭탄'...플라스틱 성분인데 규제 사각
껌이 플라스틱 성분으로 만들어진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은 많지 않다. 때문에 껌을 씹는 것만으로도 엄청난 양의 미세·나노플라스틱을 섭취하는 것이다. 식품 가운데 유일하게 플라스틱 성분 함유가 허용돼 있는 유일한 껌. 그러나 영국에서는 합성폴리머 성...2025-12-03 12:37:42 [김나윤]

thumbimg

사람잡는 '칠레 연어'...항생제 범벅에 열악한 노동환경까지
(사진=언스플래시) 칠레의 주요 수출품인 연어가 양식과정에서 심각한 환경오염을 유발할 뿐만 아니라 열악한 근로환경으로 노동자들의 생명을 위협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현지시간) 가디언에 따르면 전세계 최대 연어 생산국인 노르웨이는 지난 2024년 연어양식...2025-12-03 12:24:57 [유석주]

thumbimg

만년 꼴찌의 이변...'LG유플러스' 이통서비스 만족도 1위로 등극
(사진=연합뉴스) LG유플러스가 한국소비자원이 조사한 만족도 조사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한국소비자원은 3개월 이상 본인 명의 스마트폰을 소유한 소비자 1800명을 대상으로 이동통신3사와 알뜰폰에 대한 소비자만족도와 이용행태를 조사한 결과, LG유플러스가 종...2025-12-03 12:00:02 [조인준]

thumbimg

'청정호수'인줄 알았는데...50년간 미세플라스틱 쌓였다
▲인도의 청정호수 '마다가다케레'(사진=인도 정부 SNS 캡처) 인간의 접근이 거의 없어 '청정지역'으로 알려진 인도의 호수에서 50년간 미세플라스틱이 차곡차곡 쌓여왔던 것으로 확인됐다.카사라고드와 마니팔 지역 대학 연구진은 인도 남부 카르나타카주 망갈루루 인...2025-12-03 11:08:12 [조인준]

thumbimg

2027년 누리호 6차 발사...소행성 탐사위성 실린다
▲지난달 27일 전남 고흥군 나로우주센터에서 발사되는 누리호 (사진=연합뉴스) 오는 2027년으로 예정돼 있는 누리호 6차 발사에는 소행성 아포피스 탐사와 국가 사이버보안 검증 등을 위한 큐브위성이 탑재된다.우주항공청과 한국항공우주연구원은 누리호 6차 발사에 ...2025-12-03 10:51:47 [김나윤]

thumbimg

내년에 전기차로 교체하면 보조금 100만원 더 준다
내년에 내연기관차를 전기자동차로 교체하면 정부 보조금을 100만원 더 받을 수 있다. 또 지금까지 부진했던 재생에너지 보급용량을 확대하기 위해 태양광과 풍력에 대한 금융지원도 올해보다 2배 늘어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2026년도 부처...2025-12-03 10:47:59 [조인준]

thumbimg

쿠팡에 이어 'G마켓'까지?...60여명 무단결제 사고 발생
쿠팡이 대규모 정보 유출 사실을 알린 지난달 29일, G마켓에서도 무단결제 사고가 발생한 것이 뒤늦게 밝혀졌다.3일 금융당국과 유통업계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G마켓 이용자 60여명이 모바일 상품권 도용 결제 피해를 신고해 긴급 현장점검에 착수했다.사고는 G마...2025-12-03 10:30:42 [김나윤]

thumbimg

[날씨] 첫눈부터 10㎝ '펑펑'...한파에 빙판길 '조심'
(사진=연합뉴스) 올해 첫눈부터 최대 10㎝가 넘는 많은 눈이 쌓이겠다.3일 서해안과 제주도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이날 낮부터 밤 사이에는 충남 남부 내륙과 충북 중·남부, 경남 서부, 전남 동부에도 눈이 오겠다.예상 적설량은 3&sim...2025-12-03 10:20:13 [김나윤]

thumbimg

육상풍력발전 2035년까지 6배 늘린다...범정부 TF 본격 가동
정부가 현재 2기가와트(GW)에 불과한 육상풍력발전 누적용량을 2030년까지 6GW로 늘리고, 2035년까지 이를 12GW로 2배 늘릴 계획이다. 또 발전단가도 현재 180원에서 2030년 150원까지 낮추겠다는 목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3일 오전 서울 영등...2025-12-03 10:18:03 [조인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