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LG전자 'CES 2026' 주제 소개하는 '월드 프리미어 초청장 공개
▲ 'LG 월드 프리미어' 초청장 LG전자가 내년 1월 6일부터 나흘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6' 개막에 앞서 진행하는 전세계 언론대상 'LG 월드 프리미어(LG World Premiere)' 행사의 초청장을 3일 공개했다. LG...2025-12-03 10:02:41 [유석주]

thumbimg

하나금융 'ESG스타트업' 15곳 선정...후속투자도 지원
▲하나금융 '2025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로 선정된 스타트업들 (사진=하나금융) 하나금융그룹이 지원하는 '2025 하나 ESG 더블임팩트 매칭펀드'에 선정된 스타트업 15곳이 후속투자에 나섰다.하나금융그룹은 지난 2일 서울시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2025-12-03 09:51:47 [김혜지]

thumbimg

올해 모기 개체수 28%나 줄었다...이유는?
올해 우리나라 모기 개체수가 지난해에 비해 28%나 줄었다. 원인은 모기도 견디기 힘들만큼 폭염이 기승을 부렸기 때문이다.질병관리청은 모기 발생시기인 올해 19주차(5월 4∼10일)부터 44주(10월 26일∼11월 1일)까지 국내 철새 도래지 ...2025-12-02 18:36:33 [김나윤]

thumbimg

동남아 홍수·산사태로 1100여명 희생...원인은 '기후변화·난개발'
▲스리랑카 말와나의 홍수 피해 지역 (사진=연합뉴스) 우기에 접어든 동남아시아가 역대급 폭우로 발생한 홍수와 산사태로 현재까지 1100명 넘는 사람들이 사망하고, 앞으로 희생자가 더 늘어날 전망이다.2일(현지시간) 가디언과 인도네시아매체 자카르타포스트 등에 따...2025-12-02 17:34:03 [김나윤]

thumbimg

英, 모잠비크 가스전 11.5억달러 지원 철회...기후위기 위험 때문?
영국이 11억5000만달러, 우리돈 약 1조6876억원에 달하는 대규모 모잠비크 천연가스 프로젝트 지원금을 철회했다. 1일(현지시간) 피터 카일 영국 기업부 장관은 "영국이 공식적으로 모잠비크의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에 대한 수출 및 금융지원을 5년만...2025-12-02 14:35:47 [유석주]

thumbimg

남극 오존층 구멍이 작아지고 있다...6년來 최저 크기
남극 오존층 구멍이 최근 6년 내에 가장 작게 형성됐다.1일(현지시간) 유럽의 지구관측프로그램 '코페르니쿠스 기후변화서비스(C3S)'는 올해 남극 오존층 구멍의 크기가 지난 2019년 이후 가장 작은 수준으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이번 결과는 위성데이터와 대기...2025-12-02 13:50:07 [김혜지]

thumbimg

[날씨] 칼바람에 한반도 '꽁꽁'...3일 체감온도 -12℃로 '뚝'
(사진=연합뉴스) 2일 한반도로 유입된 북서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급속하게 떨어지면서 최강한파가 찾아오겠다.이날 아침 중국 북부에서 확장된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우리나라로 차가운 북서풍이 불면서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영하로 내려갔다. 전날 대비 5℃ 안팎으...2025-12-02 13:38:44 [김나윤]

thumbimg

가상세계에서 공간제약없이 걷는 '레드슈즈' 개발
▲ReD Shoes 개념도(자료=지스트) 현실에서 공간제약이 있더라도 가상공간에서 훨씬 넓은 공간을 걸어다닐 수 있도록 돕는 신발이 개발됐다.광주과학기술원(GIST) 인공지능(AI) 융합학과 김승준 교수 연구팀은 가상현실(VR)에서 현실보다 넓은 공간을 자연스...2025-12-02 13:26:42 [유석주]

thumbimg

나노크기 물방울 측정에 성공..."수소·반도체 공정 활용가능"
▲카이스트 신소재공학과 정의창 연구원(좌)과 홍승범 교수 (사진=KAIST) 물방울을 나노 크기 단위로 관찰하고 측정할 수 있는 기술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홍승범 교수 연구팀과 서울대학교 임종우 교수팀은 원자간력 현미...2025-12-02 13:10:16 [유석주]

thumbimg

고효율 가전구매시 10% 환급...기후부 관련예산 81% 소진
▲지난달 30일 서울 시내 한 가전제품 매장에 진열된 삼성전자 TV (사진=연합뉴스) 고효율 가전을 구입하면 구매가의 10%를 환급해주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 예산이 81% 소진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올해 7월부터 시행된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2025-12-02 13:01:35 [김나윤]

thumbimg

시판 보조배터리 실험해보니...4개 제품 화재·폭발 위험
일부 보조배터리가 과충전시 화재·폭발 등을 일으킬 위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2일 한국소비자원은 시판되는 리튬이온 보조배터리 12개 제품에 대해 조사한 결과, 4개 제품(33.3%)이 과충전시 보호회로 부품이 손상된다고 밝혔다. 보호회로는 과충...2025-12-02 12:09:23 [김나윤]

thumbimg

탄소제도 공유하는 국제연합 출범..."각국 운영경험 교류협력 기구"
전세계 규제기반 탄소시장을 강화하기 위한 국제연합체가 공식 출범했다.1일(현지시간) 미국 E&E뉴스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기간 중 여러 국가와 지역 정부가 참여한 '탄소시장 강화 국제연합'(Coalition on Compl...2025-12-02 12:05:50 [김혜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