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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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열섬현상 '빗물'로 잡는다...서울시, 관리시설 확대
서울시가 도심 열섬현상을 완화하고자 10억원 예산을 들여 빗물관리시설 확대에 나선다.서울시는 2026년 빗물관리시설 확충사업으로 성북구 등 9개 자치구의 10개 사업을 최종 선정하고 도심 열섬현상 완화와 비점오염 저감을 위한 빗물정원 등 물순환 인프라 조성에 나선다고...2026-03-19 12:07:3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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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감귤밭 폐비닐 年800톤…'열분해유'로 재활용한다
매년 제주 감귤밭에서 800톤씩 배출되는 폐비닐을 열분해유로 재활용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제주특별자치도, 한국환경공단, 농협경제지주와 함께 이같은 내용의 '폐토양피복재(타이벡 필름) 재활용 체계 구축 업무협약(MOU)'을 19일 체결한다고 밝혔다....2026-03-19 10:06:09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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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 1800만배럴 추가 확보...강훈식 실장 "UAE가 韓 최우선 공급 약속"
우리나라가 1800만배럴의 원유를 추가로 확보했다.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8일 "아랍에미리트(UAE)와 언제든 원유를 긴급 구매하도록 합의했다"며 "이에 총 1800만배럴의 원유를 긴급 도입하기로 확정했다"고 밝혔다.이재명 대통령의 전략경제협력 특사로 UAE를 방...2026-03-18 12:48:4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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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탈탄소, 선택 아닌 생존"...'전기화 NCC' 해답될까
국내 석유화학산업이 중국발 공급과잉과 글로벌 탄소규제라는 이중 압박에 직면하면서, 산업 생존을 위한 해법으로 '대체 NCC(납사분해) 기술'에 대한 선택적 투자가 핵심 과제로 떠올랐다.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석유화학 지역위기 극복을 위한 탈탄소 전...2026-03-17 17:57:5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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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여름부터 '폭염중대경보' 신설...'체감 38℃' 넘으면 발효
올여름부터 '체감온도가 38℃ 이상이거나 일 최고기온이 39℃ 이상'인 날이 하루 이상 지속되면 '폭염중대경보'가 발령된다.기상청은 16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폭염중대경보'와 '열대야주의보' 신설에 대한 정책토론회에서 기후위기에 대응하기 위한 새로운 폭염특보 체...2026-03-16 16:11:4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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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부 '그린리모델링' 지원...공사비 대출이자·컨설팅 제공
국토교통부가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 개선을 돕고자 '민간 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이자지원사업'(이하 이자지원사업)을 재개한다고 16일 밝혔다.그린리모델링(GR)은 단열 성능 향상, 창호 교체, 노후설비 교체 등을 통해 기존 건축물의 에너지 성능을 높이고 효율을 개선하...2026-03-16 14:48:55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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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친환경농산물 인증면적 5743ha...전체 경지의 4%
경기도의 친환경농산물 인증 면적이 지난해 5743ha로 집계됐다. 처음으로 전체 경지의 친환경 인증면적 비율이 4%에 진입했다.16일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이 발표한 '2025년도 유기식품 등 인증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의 유기·무농약 등 친환경농산물 ...2026-03-16 10:31:4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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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형산불 74%가 3~4월에 집중...산림청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 가동
정부가 봄철 산불 위험에 대비해 오는 14일부터 4월 19일까지 '대형산불 특별대책기간'을 운영하고 범정부 차원의 협력 대응에 나선다.행정안전부와 산림청은 13일 대책기간 운영에 앞서 관계기관 대책회의를 공동 개최하고, 기관별 대응 태세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회의에는...2026-03-13 11:20:2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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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위기대응위원회 '민간위원 국민추천제' 실시...23일까지 마감
대통령 직속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가 기후정책에 대한 국민참여를 확대하고 다양한 계층·분야의 현장 전문가를 발굴하기 위해 민간위원 국민추천제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기후대응위는 기후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이행을 위한 주요 정책・계획을 심의하고 이행을 점검...2026-03-13 10:41:4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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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 최고가격제' 13일 시행...휘발유 1724원·경유 1713원
정유사가 주유소에 공급하는 가격에 상한선을 정하는 '석유 최고가격제'가 13일부터 시행된다. 1차 최고가격은 리터(L)당 보통휘발유 1724원, 자동차용 경유 1713원, 등유 1320원으로 설정됐다.산업통상부는 12일 '석유제품 가격 안정 방안'을 발표하고 관보 게...2026-03-12 20:20:0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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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자연복원 활동 ESG보고서에 활용 가능...法시행령 개정
기업이나 단체가 자연환경 복원사업에 기여하면 환경·사회·지배구조(ESG) 성과로 활용할 수 있게 됐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자연환경보전법' 시행령 일부 개정안이 3월 10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돼 이달 19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2026-03-10 14:22:3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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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유가 급등에 '가짜석유' 긴급 특별조사 돌입
경기도는 도내 주유소를 대상으로 가짜석유, 정량미달 판매 등 불법행위에 대해 집중수사에 돌입했다.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은 한국석유관리원과 공조해 중동정세 불안과 수급불안정성으로 유가가 급등한 데 따른 선제적 조치로, △가짜석유제품 제조·판매 △석유 정량미달...2026-03-09 16:47:32 [최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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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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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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