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정책

thumbimg

AI로 도로살얼음까지 예보...정부 '4차 기후위기 대응대책' 확정
겨울철 '도로위 암살자'로 불리는 살얼음(블랙아이스)를 인공지능(AI)를 활용해 12시간전에 예보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취약계층이 폭염과 한파로 피해를 입었을 때 이용할 수 있는 '우리동네 쉼터'도 조성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가 지난 22일 관계부처 합동으로 마련...2025-12-23 12:00:06 [조인준]

thumbimg

차세대발사체, 메탄엔진 기반 '재사용발사체'로 전환된다
차세대발사체는 액체 메탄 엔진 기반 '재사용 발사체'로 개발하는 것이 확정됐다.우주항공청은 22일 열린 기획재정부 재정사업평가위원회에서 차세대발사체의 조기 재사용화 변경안에 대한 사업계획 적정성 재검토 결과가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총사업비는 기존보다 ...2025-12-22 16:18:00 [조인준]

thumbimg

다시 청와대 시대...오욕의 용산 대통령실 3년반만에 종지부
대통령실이 3년반만에 다시 청와대로 복귀한다.서울 용산에서 종로 청와대로 대통령실을 이전하는 작업이 21일부터 본격화됨에 따라, 이재명 대통령은 집권 2년차인 내년 새해부터 청와대에서 업무를 볼 예정이다.청와대는 크게 대통령이 주로 사용하는 본관과 업무동인 여민관(...2025-12-22 15:59:21 [김나윤]

thumbimg

기후부, 에너지시스템 AI전환 추진…'기후·에너지 DX·AX 전담반' 출범
정부가 에너지시스템 분야의 인공지능(AI) 전환을 본격 추진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2일 오후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한국전력공사, 한국전력거래소, 한국에너지공단 등 18개 기후·에너지 분야 공기업 및 공공기관이 참여하는 '기후·에너지 디...2025-12-22 14:55:06 [조인준]

thumbimg

기후부, 환경 연구개발 현장 중심 전환…탄소중립·순환경제 기술 발굴
환경 연구개발이 산업 현장과 수요 중심으로 재편되는 흐름이 본격화되고 있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오는 23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제3차 환경 연구개발 혁신위원회 회의'를 열고, 산업계와 현장의 기술 수요를 반영한 환경 연구개발 핵심기술 26개를 도출한다고 22일...2025-12-22 14:54:21 [김혜지]

thumbimg

기후부, 이차전지 염폐수 처리효율 높인다
이차전지 생산과정에서 나오는 '염분 함유 폐수(이하 염폐수)' 처리효율과 재이용률을 높이는 정부사업이 시행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염폐수 처리에 드는 에너지 소모를 줄이고, 리튬·니켈·코발트 등 폐수 내 용존물질을 회수하면서 용수를 재이용할 수...2025-12-22 14:50:25 [김나윤]

thumbimg

경기도 공공소각장 4곳 내년 착공...2030년까지 21곳 확충
경기도가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에 대비해 내년에 공공소각시설 4곳을 착공한다.22일 차성수 경기도 기후환경에너지국장은 지난해 6월 성남 공공소각시설을 착공한데 이어, 내년에 수원과 남양주, 광명, 안성 등 4개시에 소각시설을 착...2025-12-22 13:59:03 [김나윤]

thumbimg

공장지붕 태양광 보급 '속도낸다'...첫 민관 간담회 개최
정부가 재생에너지 확대를 위해 공장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확대에 본격 나서기 시작했다.이호현 기후에너지환경부 2차관은 22일 서울역 회의실에서 지방자치단체, 공공기관, 금융업계, 수요기업들과 함께 진행한 '공장지붕 태양광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에서 "이제 태양광도 경제...2025-12-22 10:52:24 [조인준]

thumbimg

범국가 기후테크 스타트업 발굴...'넷제로 챌린지X' 통합공고
기후테크 분야에서 유니콘 기업을 발굴하기 위한 정부의 프로젝트가 내년에도 이어진다.대통령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는 범국가 탄소중립 프로젝트인 '넷제로 챌린지X'의 2년차 시행을 위한 2026년도 통합공고를 냈다고 22일 밝혔다. 프로젝트 첫 해인 올해는...2025-12-22 10:14:20 [조인준]

thumbimg

경기도 자원순환마을, 올해 폐기물 30.6톤 재활용
경기도는 올해 '자원순환마을' 18개를 운영해 폐기물 30.6톤을 재활용했다고 19일 밝혔다.자원순환마을은 주민 공동체의 주도로 마을 내 생활쓰레기 문제를 해결하고 자원순환 문화를 정착시키는 사업이다. 앞서 도는 지난 2~3월 공모를 통해 자원순환마을 18개를 선정했...2025-12-19 10:54:51 [김나윤]

thumbimg

무역센터에 '수열에너지' 도입...에어컨 7000대 대체효과
한국무역센터에 국내 최대 규모의 수열에너지가 도입된다.한국무역센터에 도입되는 수열에너지는 단일건물 기준 최대 규모인 7000RT(냉동톤)에 달한다. RT(Ton of Refrigeration)는 0℃의 물 1톤을 24시간동안 0℃의 얼음으로 만드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2025-12-19 10:53:23 [김나윤]

thumbimg

[ESG;스코어] 경기 '1위' 서울 '꼴찌'...온실가스 감축률 '3.6배' 차이
경기도가 지난해 온실가스 감축률 33.9%로 전국 17개 광역자치단체 가운데 1위를 기록한 반면, 서울특별시는 감축률 9.5%에 그치면서 꼴찌를 기록했다.19일 뉴스트리는 공공부문 온실가스 목표관리제 대상 785개 기관 가운데 '지방자치단체'로 분류된 광역자치단체 1...2025-12-19 08:10:03 [김혜지]

Video

+

ESG

+

아름다운가게, 설 앞두고 소외이웃에 '나눔보따리' 배달

재단법인 아름다운가게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이웃에게 따뜻한 안부를 전하는 나눔캠페인 '아름다운 나눔보따리'를 7~8일 이틀간 진행했다고 9일 밝

국가녹색기술연구소 5대 소장에 '오대균 박사' 임명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부설 국가녹색기술연구소(NIGT) 제5대 소장으로 오대균 박사가 5일 임명됐다. 이에 따라 오 신임 소장은 오는 2029년 2월 4일까지

기초지자체 69% '얼치기' 탄소계획...벼락감축이거나 눈속임

전국 226개 기초지방자치단체 가운데 국가가 정한 2030년까지 온실가스 감축목표 40% 이상의 목표를 수립한 곳은 23곳에 불과했다. 이는 전체 기초지자체

스프링클러가 없었다...SPC 시화공장 화재로 또 '도마위'

화재가 발생한 건물에는 스프링클러가 없었다. 의무 설치대상이 아니었다. 옥내 설치된 소화전만으로 삽시간에 번지는 불길을 끄기는 역부족이었다.

"AI는 새로운 기후리스크...올해 글로벌 ESG경영의 화두"

AI 확산이 가져다주는 기후 리스크를 관리하는 것이 글로벌 ESG 경영의 새로운 과제로 등장했다. 국내에서는 상법 개정에 따른 기업 지배구조 개편이 중

현대제철 '탄소저감강판' 양산 돌입..."고로보다 탄소배출량 20% 저감"

현대제철이 기존 자사 고로 생산제품보다 탄소배출량을 20% 감축한 '탄소저감강판'을 본격 양산하기 시작했다고 3일 밝혔다.현대제철은 "그동안 축적한

기후/환경

+

잦은 홍수에 위험해진 지역...英 '기후 피난민' 첫 지원

홍수 피해가 잦은 지역 주민들에게 구호금을 반복 지원하는 대신 '기후 피난민'들의 이주를 지원해주는 사례가 영국에서 처음 등장했다.9일(현지시간)

서울시 '대형건물 에너지 등급제' 저조한 참여에 '속앓이'

서울시가 대형 건물의 온실가스 감축을 유도하기 위해 '에너지 신고·등급제'를 시행하고 있지만 참여도가 낮아 성과를 내지 못하면서 속을 끓이

기상청 '바람·햇빛' 분석자료 공개…"재생에너지 보급확대 지원"

기상청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바람·햇빛 분석정보를 민간에 공개해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지원에 나선다. 올해 하반기에는 한국형 수치예보모

북극 항로 선박 운항 급증...빙하 녹이는 오염물질 배출도 급증

지구온난화 탓에 열린 북극 항로로 선박 운항이 늘어나면서 이 과정에서 발생한 오염물질이 빙하를 더 빠르게 녹이고 있다는 지적이다.10일(현지시간)

'살 파먹는 구더기' 기후변화로 美로 북상...인체 감염시 '끔찍'

중남미 지역에 서식하는 '살 파먹는 구더기'가 기후변화로 미국 남부로 확산되고 있어, 미국이 바짝 긴장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주는 '살 파먹는 구더

"자연 파괴하면서 성장하는 경제모델 지속하면 안돼"

국내총생산(GDP)을 중심으로 한 성장 지표가 환경파괴와 기후위기 실상을 가리고 있다는 지적이다.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은 현재 세계 경제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