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thumbimg

EU '탄소국경세' 도입 추진..."국내 대기업 큰 타격받을 것"
유럽연합(EU)이 '탄소국경세' 도입을 추진하는 가운데 이로 인해 국내 대기업들이 큰 타격을 받을 것이라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 탄소 국경세는 온실가스 배출량이 많은 국가에서 배출량이 적은 국가로 상품이 수출될 때 적용되는 무역관세다. EU는 지난 ...2021-06-11 20:42:39 [박유민]

thumbimg

엘살바도르 세계 최초로 '비트코인' 법정화폐로 채택...90일 후 발효
암호화폐 '비트코인'이 세계 처음으로 엘살바도르의 법정화폐가 됐다.9일(현지시간) 엘살바도르 의회는 비트코인을 엘살바도르의 법정통화로 채택하는 법안을 통과시켰다. 이번 법안은 총 의석수 84석인 엘살바도르 의회에서 찬성표 62표를 받아 '압도적 다수'의 득표...2021-06-10 11:42:48 [이재은]

thumbimg

버려진 나무로 '친환경 접착수지' 만든다고?
▲하반기부터 리그닌 수지를 생산하는 코오롱인더스트리 김천2공장(사진=코오롱) 코오롱이 펄프 생산시 버려진 나무를 활용해 친환경 접착용 수지를 만든다.코오롱인더스트리(대표 장희구)는 폐목재에서 추출되는 '리그닌'을 원료로 친환경 접착용 수지(이하 리그닌 수지)를...2021-06-09 09:47:37 [백진엽]

thumbimg

1만원짜리 주가가 단숨에 3만원...두산 'SMR'이 뭐길래?
(자료=두산중공업) 탈원전 정책으로 맥을 못추던 두산중공업 주가가 최근 가장 핫한 종목으로 떠올랐다. 5월 중순까지만 해도 1만2000원대에 머물던 주가는 지난달말 열린 한미정상회담 이후 연속 상승흐름을 타다 지난 7일 3만2000원으로 장을 마감했다. 정상회...2021-06-09 07:00:03 [백진엽]

thumbimg

"삼성 TV 포장재 재활용 잘하면 'TV' 드려요"
▲삼성전자는 TV 포장재 업사이클링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에코패키지 챌린지' 공모전을 진행한다.(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는 TV 포장재를 활용한 업사이클링(Upcycling)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2021 에코패키지 챌린지' 공모전을 6월4일부터 7월31일까지...2021-06-04 09:46:58 [백진엽]

thumbimg

"유망 스타트업 찾습니다"...인천창조경제센터 '패스파인더 공모전'
인천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김석준)가 투자기업 발굴과 육성을 위한 '2021 스타트업 패스파인더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스타트업 패스파인더 공모전은 유망 창업기업을 발굴해 전문 멘토링 및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투자연계 공모전으로, 올해 3회차를 맞...2021-06-02 20:14:57 [김현호]

thumbimg

국제법인세 25% 결정되면...EU 230조원, 韓 8.5조 세수 추가확보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제안한대로 '국제법인세'가 25% 세율로 적용했을 경우 유럽연합(EU)에서만 1700억유로(약 230조원) 규모의 세수가 추가로 발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EU가 탈세 및 비과세를 감시하기 위해 신설한 유럽조세관측소(EU Tax Obser...2021-06-02 16:44:09 [이재은]

thumbimg

"주 4일제, 연간 1억2700만톤 탄소저감 효과"
효율적인 근무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주4일제'를 도입하는 기업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는 가운데 주4일제가 탄소저감 효과를 가져와 기후변화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발표돼 눈길을 끌고 있다.영국 환경 및 사회단체인 플랫폼런던(PlatformLondon...2021-05-31 16:34:47 [김현호]

thumbimg

CJ ENM "5년간 콘텐츠에 5조이상 투자…글로벌 메이저와 경쟁"
▲강호성 CJ ENM 대표가 31일 기자간담회에서 비전을 발표하고 있다.(사진=CJ ENM) CJ ENM이 5년간 5조원을 콘텐츠 제작에 투자해 글로벌 토탈 엔터테인먼트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비전을 발표했다.강호성 CJ ENM 대표이사는 31일 서울 마포구 상...2021-05-31 15:31:35 [백진엽]

thumbimg

국민연금 '석탄발전소 신규건설' 투자 안한다
▲28일 오후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 회의 모습 (사진=연합뉴스) 국민연금은 앞으로 국내외 석탄발전소 신규건설에 투자하지 않는다.국민연금 기금운용위원회(기금위)는 28일 서울 중구 더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제6차 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이 ...2021-05-28 19:17:27 [백진엽]

thumbimg

G20 탄소배출량 전세계 80%...탄소저감 경제충격 견딜까
세계 각국이 '탄소중립'을 앞당기기 위해 급격하게 정책을 밀어붙일 가능성이 농후해지면서 세계금융시장도 이에 대비해야 한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특히 G20 국가들이 급진적인 탄소저감 정책으로 경제적인 충격을 입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26일(현지시간...2021-05-27 07:01:02 [이재은]

thumbimg

돈받고 음식점 허위리뷰 올렸다가 '쇠고랑'
(사진=연합뉴스) 음식점에서 대가를 받고 배달 애플리케이션(앱) '배달의 민족'에 허위 리뷰를 쓴 업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배달의민족'을 운영하는 '우아한형제들'은 음식점으로부터 돈을 받고 허위리뷰를 작성한 A씨에 대해 서울동부지방법원이 징역 10...2021-05-25 11:00:59 [김현호]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