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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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색 드러낸 '신친일파'...램지어와 뉴라이트, 위안부 피해사실 부정하는 까닭
3.1운동 102주년을 앞둔 2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를 매춘부로 규정한 한 미국 학자의 터무니 없는 주장과 이를 옹호하는 신친일파의 등장이 큰 파장을 낳고 있다.미국 하버드대 로스쿨 존 마크 램지어 교수는 국제법경제 리뷰(International Revi...2021-02-28 15:55:36 [김민우 ·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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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진화와 불화설에 "가정 지켜낼 것…믿고 기다려달라"
                    ▲함소원(왼쪽)-천화 부부 (사진 연합뉴스=TV조선 제공) TV조선 스타부부 관찰예능 '아내의 맛'을 통해 인기를 얻은 18살 차 한중...2021-02-26 18:24:15 [김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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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으로 첫걸음'…코로나 백신 접종자들 "이상증세 없고, 불안감 사라져"
"백신에 대한 불안감은 없었고, 백신 접종을 받으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대한 불안감이 사라진다."26일 오전 8시45분, 서울 노원구 보건소에서 국내에서 처음으로 코로나19 백신을 맞은 상계요양원 요양보호사 이경순씨(61). 이씨는 백신 접종 이후...2021-02-26 11:44:54 [윤미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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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사는 범죄를 저질러도 의사면허 박탈하면 안된다?
범죄를 저질러 금고 이상의 형을 받은 의사들은 면허를 박탈한다는 내용을 담은 '의료법' 개정안이 국회 상임위원회를 통과하자, 대한의사협회가 총파업으로 강경하게 맞서겠다고 나서면서 세간의 비난을 받고 있다.자신들의 밥그릇을 지키려고 걸핏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2021-02-23 14:12:45 [백진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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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사도우미 취급받는 韓요양보호사들...간호사 대접받는 獨요양보호사들
돌봄을 공적영역으로 끌어들인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가 시행된지 13년이 흘렀지만 돌봄서비스 질은 여전히 해결해야 할 과제다. 전문가들은 빠르게 늙어가는 한국 사회에서 지속가능한 돌봄을 위해서는 현재 사회실정에 맞는 제도와 인식개선이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다...2021-02-18 12:22:45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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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양보호사 인건비 빼돌리는 요양기관들...부실한 관리에 혈세 '줄줄'
A 요양기관은 장기요양기관 종사자에게 지급해야 할 1억3200만원의 인건비를 미지급한 사실이 감사원에 적발됐다. 장기요양보험법에 따라 장기요양 급여비용 중 59.6%를 인건비로 지급해야 했지만 54.2%만 지급하고 나머지는 이익으로 챙겼다. A 요양기관이 지급한 실제 ...2021-02-18 12:22:38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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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기한 1년'...물건처럼 버려지는 요양보호사들
기습적인 한파로 연일 영하권 날씨가 이어지는 가운데 지난해 12월 22일부터 1인 시위를 하는 사람이 있다. 바로 요양보호사 신씨(63). 그는 눈썹에 하얗게 얼음이 맺힐만큼 추운 날씨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서울 동대문구에 위치한 한 요양센터 앞에서 '부당해고 철회'를 ...2021-02-18 12:22:19 [박유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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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개조 화물차 '도로위 흉기'..."단속 강화해야"
고속도로를 달리는 화물차 3대 중 1대는 후부 안전판을 기준보다 높이 설치해 사고 위험성이 큰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소비자원과 보험개발원은 고속도로에서 운행 중인 화물차 100대를 대상으로 '후부 안전판', '판스프링'의 불법 설치 여부 및 충돌 안정성을 ...2021-02-16 13:24:51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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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설에 만난 이웃, 장애인 이야기…"혼자가 아니야"
영상 내레이션: 박유민 코로나19로 인해 우리가 거리를 두고 지내는 동안, 세상의 관심으로부터 조금 더 떨어져 지내온 이들이 있다. 사회적 거리두기가 지속되며 고립된 생활이 일상이 되어버린 장애인들이다.사고로 한 쪽 다리를 잃고, 10년 째 홀로 지내는 김진명...2021-02-12 15:40:50 [김민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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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르포] 거리의 사람들..."온종일 말 한마디 안할때도 많아"
새해 들어 담배와 위스키 가격에 집세마저 오르지만 '미소'의 가사 도우미 일당은 그대로다. 미소는 지출을 줄여보려 가계부를 정리하는데, 정작 줄을 그어 지운 목록은 다름 아닌 '월세'. 미소는 그길로 옷가지와 여행 가방만 챙겨 나와 한겨울에 길거리에 나앉고선 '미소(微...2021-02-11 09:11:4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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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백신 26일부터 접종 시작…'만 18세 이상 성인대상'
▲식약처가 만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을 허가했다. (이미지=연합뉴스) 정부가 오는 26일부터 코로나19 백신인 '아스트라제네카' 접종대상을 만 65세 이상 고령자를 포함한 만 18세 이상 성인에 접종하는 것을 허가...2021-02-10 19:02:04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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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명대로 수그러든 코로나19...설연휴까지 '5인이상 집합금지' 연장
설연휴가 끝나는 14일까지 '5인 이상 사적모임 금지'가 유지된다. 다만 정부는 이번주까지 확실한 안정세에 접어들었다는 확신이 생기면 설연휴 전이라도 방역조치를 완화할 방침이다. 1일 현재 국내 코로나 신규 확진자수는 305명으로 이틀째 300명대를 기록했다.중앙재난안...2021-02-01 10:45:12 [김현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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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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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

'자발적 탄소시장' 보조수단?..."내년에 주요수단으로 부상"

2026년을 기점으로 '자발적 탄소시장(VCM)'이 거래량 중심에서 신뢰와 품질 중심으로 재편될 것이라는 전망이다.26일(현지시간) 탄소시장 전문매체 카본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

올해 국내 발행된 녹색채권 42조원 웃돌듯...역대 최대규모

국내에서 올해 발행된 녹색채권 규모는 약 42조원으로 추산된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

"속도가 성패 좌우"...내년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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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된다. 이번 명칭 변경은 지난 10월 26일 '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내년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m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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