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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한여름에 눈에 '펑펑'…美 캘리포니아의 '미친 날씨'
폭염과 산불로 몸살을 앓던 미국 캘리포니아가 이번에는 한여름에 눈이 펑펑 내리는 기상이변이 발생했다.미국 캘리포니아주 요세미티 국립공원 남동쪽 시에라 네바다산맥 전망대인 미네라 비스타에서 최근 눈이 내렸다고 영국 가디언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마데라 카운티 보...2024-08-26 10:45:0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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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세 할머니의 도전...2100m 상공에서 스카이다이빙
102세 할머니가 스카이다이빙에 성공하면서 전세계에 큰 울림을 주고 있다.영국에 사는 마네트 베일리는 102세 생일을 맞아 상공 2100m 높이에서 안전보조자와 함께 스카이다이빙을 했다고 영국 가디언이 25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베일리는 2017년 5월 베르던...2024-08-26 10:20:1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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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2캐럿' 다이아몬드 채굴...역대 두번째로 큰 원석
아프리카에서 2492캐럿짜리 다이아몬드가 발굴됐다.이 다이아몬드가 발굴된 곳은 아프리카 남부에 위치한 인구 260만명의 보츠와나의 수도 가보로네에서 북쪽으로 약 430km 떨어진 카로웨 광산에서다. 보츠와나는 러시아와 더불어 전세계에서 다이아몬드가 가장 많이 발굴되는...2024-08-23 10:44:2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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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날씨 왜 이래?...오전엔 142㎜ '폭우' 오후엔 '폭염주의보'
울산에서 새벽에 쏟아진 폭우로 도로가 물에 잠기고 차가 침수되는 피해가 잇따랐다.20일 울산시에 따르면 이날 자정부터 오전까지 울산 곳곳에 100㎜가 넘는 집중호우가 쏟아졌다. 특히 울산시 울주군 온산공단에는 142㎜의 비가 순식간에 쏟아지면서 도로에 물이 차올라 출...2024-08-20 16:35:5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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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날씨"…폭염에 보라매공원 노면 45℃까지 달궈졌다
연이은 폭염에 서울 동작구 보라매공원의 노면 온도가 45℃까지 달궈졌다.기상청은 지난 9일 보라매공원의 그늘이 없는 아스팔트 도로와 나무 그늘이 있는 녹지에서 특별관측을 시행한 결과 두 곳의 기온 차이가 평균 3.1℃였다고 14일 밝혔다.오후 2~4시 도로 위 1.5...2024-08-14 16:45:2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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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밤 시간당 100개 '유성우' 쏟아진다
12일 밤 시간당 최대 100개의 '유성우'가 쏟아지는 장면을 목격할 수 있다.국제유성기구(IMO)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가 이날 밤부터 13일 새벽까지 하늘에서 관찰될 것이라고 밝혔다. 매년 8월 나타나는 페르세우스자리 유성우는 사분의자리 유성우(1월), 쌍둥이...2024-08-12 14:16:2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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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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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 꼬리표 뗀 '엔씨'…"게임 넘어 AI·플랫폼으로 사업 확장"

엔씨소프트가 설립 29년만에 사명을 '엔씨(NC)'로 변경하고 인공지능(AI)과 플랫폼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한다.27일 업계에 따르면 엔씨는 올해 주력 지적

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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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날씨] 일교차 크지만 낮 20℃...건조한 바람 '불조심'

이번 주말은 20℃ 안팎까지 기온이 오르며 전국이 대체로 맑고 따뜻하지만 일교차가 크고 건조해 산불 위험도 높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안개와 약한 비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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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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