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thumbimg

뉴질랜드, 2026년부터 화장품에 발암물질 'PFAS' 사용금지
뉴질랜드가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이 함유된 화장품을 오는 2026년부터 퇴출시킨다.30일(현지시간) 뉴질랜드 환경보호청(EPA)은 2026년 12월 31일부터 PFAS가 함유된 화장품 제조와 수입을 금지한다고 발표했다. 또 202...2024-01-31 18:08:59 [김나윤]

thumbimg

현대차·울산시, 탄소흡수원 '바다숲' 조성한다
▲(왼쪽부터) 김동민 현대차 울산총무실장과 정호동 울산시 경제산업실장, 최성균 한국수산자원공단 동해본부장이 울산 시청에서 기념촬영을 하는 모습 (사진=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가 울산시가 추진하는 바다숲 조성사업에 참여한다.현대차는 31일 울산시청에서 울산시, 한...2024-01-31 14:42:40 [김나윤]

thumbimg

"청정에너지 투자 중단하라"...英 BP, 헤지펀드 요구 '단칼'에 거절
▲BP 로고(출처=AP/연합뉴스) 영국 최대 석유기업 BP가 주가가 떨어진다는 이유로 헤지펀드로부터 기후정책 철회 압박을 받고 있지만 청정에너지 사업에 대한 투자를 중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최근 파이낸셜타임스를 비롯 주요 외신에 따르면 영국 행...2024-01-31 12:28:30 [이준성]

thumbimg

주얼리 '판도라' 귀금속 신규채굴 중단...'재활용 금·은' 100% 사용
▲덴마크 코펜하겐 판도라 매장 전경 세계 최대 귀금속업체 판도라(Pandora)가 기후위기 대응을 위해 100% 재활용한 금·은만 취급하기로 했다.29일(현지시간) 덴마크 주얼리 브랜드 판도라는 연례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12월 금·은 ...2024-01-30 12:01:27 [이재은]

thumbimg

KCC '친환경 디자인' 표준 도입...연간 '533그루' 식수 효과
▲KCC의 재활용·친환경 디자인 표준이 적용된 홍보인쇄물 (사진=KCC) 글로벌 응용소재화학기업 KCC가 재활용·친환경 디자인 표준을 새롭게 선보였다.KCC는 올해 1월부터 카탈로그, 샘플북 등 홍보인쇄물 용지를 재활용 및 친환경 사양...2024-01-30 10:18:59 [김나윤]

thumbimg

기후·인권침해 휩싸인 모잠비크 가스전...韓기업과 공적금융도 '리스크'
▲모잠비크 LNG 프로젝트 개요 (사진=기후솔루션) 국내 언론에 해외 자원개발사업 정도로 간혹 등장했던 아프리카 '모잠비크 LNG 가스전'이 현지인의 인권침해와 기후위기를 한층 심화시킨다는 문제가 지적되면서, 이곳에 수조원 이상 투자한 국내 금융권 역시 책임을...2024-01-29 10:48:21 [김나윤]

thumbimg

울산시,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 의견수렴
▲울산시청 (사진=울산시) 울산시가 '탄소중립 녹색성장 기본계획'을 시민들에게 미리 알리고 오는 2월 7일까지 의견수렴을 한다고 29일 밝혔다.기본계획기간은 2024년~2033년(10년)이며 주요내용은 △온실가스 배출현황 및 전망 △이상(비전) 및 전략 △온실...2024-01-29 10:12:26 [김나윤]

thumbimg

울산시, 수소전기차 29일부터 보급...대당 3400만원 지원
울산시가 대기오염 개선과 미세먼지 감소를 위해 2024년도 수소전기차 보급사업을 공고하고 보급에 나선다.울산시는 올해 수소전기차 400대를 보급하기로 하고 우선 1차로 200대를 보급한다고 29일 밝혔다. 1대당 구매보조금은 3400만원으로 신청기간은 이날부...2024-01-29 09:48:23 [김나윤]

thumbimg

환경부 '녹색강국' 밑그림 완성...'30조 투자·스타트업 1000개 육성'
▲녹색융합클러스터 조성계획 (자료=환경부) 환경부가 올해 녹색산업 투자규모를 4조7000억원으로 늘려 스타트업 1000개를 육성하고, 지역마다 특화된 녹색융합클러스터를 만드는 등 '녹색강국'으로 도약하기 위한 본격적인 기반 다지기에 나섰다.26일 환경부는 우리...2024-01-26 16:55:50 [이재은]

thumbimg

스키장서 발암물질 '과불화화합물' 검출...스키 바닥면 '왁스' 바른탓
스키에 바르는 윤활용 왁스에서 발암물질인 과불화화합물(PFAS)이 묻어나와 주변 생태계를 오염시키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지질연구소인 제임스허튼연구소의 빅토리아 뮐러 연구원이 주도하는 연구팀은 최근 오스트리아 접경 알프스산맥 스키리조트 5곳의 인근 ...2024-01-26 12:36:56 [이재은]

thumbimg

기업 '청정 쿡스토브' 지원사업..."탄소상쇄 10배 부풀려 거래"
▲ 케냐 현지주민들이 쿡스토브 사용법을 듣고 있다(출처=연합뉴스) 다국적 기업들에게 가장 인기있는 탄소상쇄 방법인 '청정 쿡스토브' 보급사업이 기후에 미치는 실질적 혜택보다 10배 이상 부풀려져 거래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개발도상국에서는 목재와 파라핀, 등...2024-01-24 14:12:53 [이준성]

thumbimg

경기도, 탄소중립 실천 농업인 활동비 지급한다
경기도가 저탄소 영농활동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활동비를 지원한다. 경기도는 벼농사시 쉽게 적용할 수 있는 중간물떼기, 논물 얕게 걸러대기, 바이오차 투입 등을 이행하는 농업인에게 활동비를 지원하는 '2024년 탄소중립 프로그램 시범사업' 신청을 2월 23일까...2024-01-24 10:35:29 [이재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