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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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국내 첫 '그린모기지' 연계 7300억 커버드본드 발행
▲신한은행 전경 신한은행이 5억유로(약 7302억원) 규모의 외화 커버드본드 발행에 성공했다고 23일 밝혔다. 커버드본드란 발행기관(주로 은행)이 보유하고 있는 우량자산을 담보로 발행하는 채권이다. 발행기관이 상환을 책임지고 투자자에게 담보자산에 대한 우선변제...2024-01-23 16:59:2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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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중립포인트 '네이버페이'로 받는다
▲23일 네이버 1784에서 진행된 '탄소중립·녹색성장 대국민 인식제고 및 실천 유도를 위한 정보제공' MOU 체결식에서 (왼쪽부터) 채선주 네이버 대외/ESG 정책 대표, 김상협 탄녹위 공동위원장, 한화진 환경부 장관, 유홍림 서울대학교 총장이 기념촬...2024-01-23 15: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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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생분해성 비닐 포장재 개발...올리브영 상품배송에 도입
▲PHA를 적용한 비닐 포장재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은 생분해성 바이오 소재 PHA를 적용한 비닐 포장재를 개발, 올리브영의 즉시배송 서비스인 '오늘드림' 상품 포장에 도입했다고 23일 밝혔다. PHA는 미생물이 식물 유래 성분을 먹고 세포 안에 쌓...2024-01-23 14:40: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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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손모빌, 기후관련 주주의견 원천봉쇄?...기후투자 활동가들 '고소'
미국 석유 대기업 엑손모빌(Exxon Mobi)이 자사의 배출량 감축을 요구하는 제안이 주주투표에 부쳐지는 것을 막기 위해 기후투자 활동가들을 고소한 사실이 밝혀졌다. 석유 대기업이 기후투자자를 고소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파이낸셜타임스와 블룸...2024-01-23 14:34:55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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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세븐틴...아티스트 현수막 '가방·지갑'으로 재탄생
▲방탄소년단 등 하이브 레이블즈 아티스트 5개팀의 현수막을 활용해 만든 머치 (사진=하이브) 방탄소년단(BTS)과 세븐틴 등 아티스트의 공연과 팬미팅에 쓰였던 현수막이 업사이클링 머치(Merch, 공식상품)로 재탄생한다. 하이브는 업사이클링 브랜드 누...2024-01-22 10:08:41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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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화학, 伊ENI와 손잡고 '바이오오일' 생산공장 짓는다
▲LG화학 신학철 부회장(왼쪽)이 이엔아이(ENI) CEO 클라우디오 데스칼지(Claudio Descalzi)와 차세대 바이오 오일(HVO)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본계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화학) LG화학이 이탈리아 기업과 손잡고 20...2024-01-19 16:00: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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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폭탄과 얼음의 습격...북극 한파에 마비된 유럽·미국
▲북극한파와 눈 폭풍으로 피해가 속출하는 유럽·미국 (사진=AFP연합뉴스) 유럽과 미국에서 북극한파와 눈 폭풍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 유럽 중부에서는 항공편과 고속철도 운행이 줄줄이 취소됐고, 미국에서는 빙판 교통사고, 저체온증 등으로 사...2024-01-18 18:07:1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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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시간에 3000만톤씩 '줄줄'...온난화로 녹아내리는 그린란드 빙하
▲그린란드 서부해안에 닿아있는 야콥샤븐 빙하의 지난 38년간 면적 추이 (사진=네이처/차드 그린) 북극 그린란드 빙하가 지구온난화로 시간당 3000만톤씩 녹아내리고 있다. 이는 해류순환에도 영향을 미치면서 기후위기를 악화시킬 것으로 보인다.미국 항공우주국(NA...2024-01-18 16:14:3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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킨텍스 '일회용품' 사용 줄인다..."그린전시장 조성"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 (사진=연합뉴스) 경기 고양시 킨텍스가 사무실과 전시장, 회의실 등 전 공간에서 일회용품 줄이기에 나선다.18일 킨텍스는 직원들의 일회용 비품 구매를 중단하고 사회공헌활동 등 행사에서도 일회용품 대신 친환경 제품을 사용하기로 했다고 밝...2024-01-18 16:02:4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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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글라데시 우물 49% '비소' 오염...기후변화가 오염농도 높인다
기후변화로 인해 방글라데시 우물물이 비소로 오염되는 속도가 빨라져 수천만명의 사람들의 암 발병률이 높아질 것이라는 연구가 나왔다.미국 노리치대학교(Norwich University) 화생물학과를 중심으로 한 연구진들은 "기후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 예측할...2024-01-18 16:02:07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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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천연·에코...유럽, 2026년부터 광고문구 사용금지
오는 2026년부터 유럽에서 '친환경' '천연' 등 그린워싱 여지를 주는 용어를 광고에 사용할 수 없게 됐다.17일(현지시간) 유럽연합(EU) 의회는 명확한 증거없이 '친환경' '천연' '생분해성' '기후 중립' 또는 '에코'와 같은 용어를 광고에 사용하는 ...2024-01-18 15:04:08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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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銀, 캄보디아 산림보존 나선다...'탄소크레딧' 수익금 재투자
▲왼쪽부터 김홍주 캄보디아우리은행 법인장, 케오 오마리스 캄보디아 산림청장, 진선필 아시아산림협력기구 사무차장 (사진=우리은행) 우리은행이 국내은행 최초로 '국외산림 탄소배출 감축사업'(REDD+)에 나선다.18일 우리은행은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에서 캄보디아 ...2024-01-18 10:35:4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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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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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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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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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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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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