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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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올해 '한국형 녹색채권' 1500억 규모 발행
▲신한은행 전경 (사진=신한은행) 신한은행은 환경부가 주관하는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 이차보전 지원사업'에 참여해 올해 총 1500억원 규모의 한국형 녹색채권 발행에 성공했다고 29일 밝혔다.'한국형 녹색채권'은 조달된 자금을 한국형 녹색분류체계(K-Taxo...2023-12-29 12:21:07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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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보 '기후테크기업' 우대보증...보증료율 85%→95%
▲기술보증기금 사옥 (사진=연합뉴스) 기술보증기금이 기후테크기업 우대보증 상품을 출시했다.기보는 기후변화대응 기술을 개발하거나 사업화하는 기후테크기업의 보증비율을 85%에서 95%로 올리고, 보증료율을 0.2%포인트 감면해준다고 29일 밝혔다.또 운전자금 보증...2023-12-29 10:22:2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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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산운용사들 말로만 '기후대응'...화석연료 기업의 반기후정책 '방관'
▲보고서 표지(출처=리클레임 파이낸스)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겠다고 밝혔던 블랙록과 JP모건 등 글로벌 자산운용사들이 화석연료 기업들의 주주총회에서 화석연료 확대계획을 적극 지지하는 '그린워싱'을 일삼았다는 지적이다.기후금융 비정부기구 리클레임 파이낸스(Rec...2023-12-28 14:50:09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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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경기갯벌 생태지도' 제작...탄소흡수원·수자원 체계적으로 관리
▲경기갯벌 생태지도 (자료=경기도) 경기도가 탄소저감 및 해양오염 정화 등 생태적 가치가 높은 갯벌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갯벌의 '생태지도'를 만들었다.28일 경기도해양수산자원연구소가 '경기갯벌 생태지도'를 제작했다고 밝혔다. 지난 2022년부터 직접조사...2023-12-28 10:26:3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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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금융, 2023 MSCI ESG평가 최상위 'AAA' 등급 획득
우리금융그룹이 세계적인 투자정보 제공기관인 MSCI(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가 실시하는 '2023년 MSCI ESG평가'에서 최고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MSCI는 매년 전세계 8500여개 상장기업의 ESG경영 수준을 업권별로 평가하고...2023-12-26 11:35:3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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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 2026년부터 쓰레기 수거차량 사라지나?
▲2026년부터 가동 예정인 고양시 '자원그린에너지파크' 조감도 (사진=고양시청) 경기도 고양시가 4200억원을 들여 생활폐기물을 처리할 수 있는 4만3500평방미터(㎡) 규모의 '자원그린에너지파크'를 조성한다. 이 시설은 종량제봉투로 배출되는 생활폐기물을 순...2023-12-26 08:00:03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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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악 대기질에 휴교령까지...파키스탄 라호르, 인공강우로 해결?
▲지난 4일 스모그가 짙게 낀 파키스탄 라호르 거리 (사진=연합뉴스) 세계에서 공기가 가장 나쁜 것으로 유명한 파키스탄의 라호르가 대기질 개선을 위해 인공강우를 시도했다. 인공강우로 대기질이 '반짝' 개선되는데 그쳤지만 파키스탄은 계속해서 인공강우를 시도하겠다...2023-12-22 16:35:08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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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먹는 하마'인줄 알았더니...'롯데월드타워' 전기 생산해 판매한다
▲롯데물산과 한국전력공사 임직원들이 롯데월드타워 에너지센터에서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롯데물산) 국내에서 가장 높은 건물인 롯데월드타워가 국내 상업용 건물 최초로 연료전지 발전사업자가 됐다.롯데물산은 롯데월드타워 지하6층 에너지센터에 설치된 800킬로와트(k...2023-12-21 10:37:00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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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수를 식수로 재활용...美 콜로라도에 이어 캘리포니아도 허용
미국 캘리포니아주가 폐수를 재활용해 식수로 사용하는 것을 허용했다.19일(현지시간) 영국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캘리포니아주 규제당국은 폐수를 재활용해 가정과 학교, 기업에 식수로 공급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규정을 승인했다. 콜로라도주에 이어 미국에서 폐수...2023-12-20 17:00:26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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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데우듯 토양 데웠더니…농약없이 땅속 병해충 '박멸'
▲땅속에 마이크로파를 침투시켜 열로 병해충을 방제하는 기술 (사진=한국전기연구원) 국내 연구진이 농약없이 토양 속 병해충을 방제하는 기술을 개발했다.한국전기연구원 정순신 박사팀은 전자레인지가 음식을 데우는 데 사용하는 빛의 일종인 '마이크로파'를 이용해 농토를...2023-12-20 14:50:20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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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 ESG활동 잇단 수상..."진정성 갖춘 ESG경영의 성과"
▲코웨이의 ESG 프로젝트 중 하나인 '청정학교 교실숲' 활동 모습 (사진=코웨이) 코웨이가 차별화된 ESG 활동을 펼치면서 ESG 관련 평가 및 수상을 휩쓸고 있다.19일 코웨이는 다양한 ESG 활동 및 고객중심 경영 등의 성과를 인정받아 '기업혁신대상' 시...2023-12-19 18:26:1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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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탄소 비료에 눈돌린 글로벌 식품기업들...임박한 ESG공시 때문?
네슬레(Nestle), 하이네켄(Heineken) 등 글로벌 식품기업들이 '질소비료 퇴출'을 위해 친환경 비료 스타트업 투자에 눈을 돌리기 시작했다. 이는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는 유럽지속가능성 공시기준(European Sustainability Reporti...2023-12-19 14:12:54 [이준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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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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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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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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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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