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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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 게이츠 "기후위기, 온도보다 인간의 고통을 줄이는데 집중해야"
▲마이크로소프트 창립자 빌 게이츠 (사진=AP 연합뉴스) 마이크로소프트(MS) 창립자 빌 게이츠가 "기후위기 대응은 온도제한보다 인류의 고통완화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고 밝혔다.빌 게이츠는 오는 11월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 ...2025-10-29 11:50:5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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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기후변화에 강한 도시상권 찾아준다
▲관람객들이 KAIST-MIT 전시공간에서 체험하는 모습 (사진=KAIST) 인공지능(AI)이 기후변화에 강한 도시상권을 찾아내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한국과학기술원(KAIST)은 미국 매사추세츠공과대학교(MIT)와 서울AI재단과 함께 도시의 기...2025-10-29 10:22:4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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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로 해양자본 갈수록 훼손...WEF "해양경제 붕괴 막아야"
▲AI 이미지 세계경제포럼(WEF)이 기후변화와 오염으로 해양경제의 기반이 흔들리고 있다고 경고했다.27일(현지시간) WEF가 공개한 보고서 '해양경제가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끄는 방법(How the Ocean Economy Can Catalyze Sustain...2025-10-28 15:19:1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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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시니어 일자리 창출 위한 도시락 제조시설 개소
▲우승구 호남영업그룹 부행장(왼쪽 세번째)이 김명수 광산구의회 의장(왼쪽 네번째), 유한봉 광산구노인회 회장(왼쪽 다섯번째), 이용준 광산시니어클럽 관장(왼쪽 첫번째), 박병규 광산구청장(왼쪽 두번째)과 함께 케이크 커팅 세리머니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2025-10-28 13:41:4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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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배터리에서 순도 99% 니켈·코발트 추출하는 재활용 기술개발
▲개발된 공정을 통해 추출된 니켈과 코발트 (사진=유니스트) 폐배터리에 있는 순도 99% 이상의 니켈과 코발트를 95% 이상 회수하는 재활용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했다. 복잡한 화학 공정과 다량의 폐수를 발생시키는 기존 습식 재활용 방식의 한계를 뛰어...2025-10-28 13:28:0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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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百, 울릉도·독도 자생식물 종자 35종 시드볼드에 기탁
▲현대백화점은 백두대간 글로벌 시드볼트에 울릉도·독도에서 수집한 자생식물 종자 35종을 기탁했다. (사진=현대백화점)  현대백화점이 '한국의 갈라파고스'라고 불리는 울릉도·독도의 생물다양성 보전에 앞장서고 있다. &n...2025-10-28 11:07:3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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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 곤충이 사라진다…레이더가 포착한 생태계 이상신호
밤하늘을 날던 곤충들이 빠르게 줄어들고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영국 국립기상청(Met Office)과 국가대기과학센터(NCAS) 연구진은 2014년~2021년까지 영국 전역의 기상레이더 15대 자료를 분석해 야간비행 곤충의 밀도를 추적한 결과, 밤 시간대 ...2025-10-28 11:00:2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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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대응이 수익구조로 변질”…브라질 연구진 '기후상품화' 비판
▲AI 이미지 브라질 연구진이 기후대응이 본래의 목적에서 벗어나 이윤 중심으로 흐르고 있다며 경각심을 촉구했다.27일(현지시간) 브라질의 환경정책 연구기관 클리마인포(ClimaInfo)와 상파울루대학(USP) 환경정책연구센터는 공동 보고서를 통해 "기후위기를 ...2025-10-27 14:42:3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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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배출권 수익으로 생태복원...호주에서 생태경제 모델 시험
▲호주의 스털링 산맥 (사진=언플래쉬) 호주가 탄소배출권 수익을 활용해 생태계 복원에 나서는 새로운 모델을 선보였다.27일(현지시간) 호주 비영리단체 부시 헤리티지 오스트레일리아(Bush Heritage Australia)는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정부와 ...2025-10-27 10:58:2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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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임직원들, 조류충돌방지 스티커 부착 활동
▲셀트리온은 25일 인천 영종도에서 야생조류 보호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셀트리온) 셀트리온이 인천녹색연합과 함께 야생조류 보호를 위한 ESG 활동을 펼쳤다.셀트리온은 지난 25일 인천 영종도 일대에서 지역 시민단체인 인천녹색연합과 협력해 투명 방음벽에 조류충...2025-10-27 10:18:2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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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장 배추값 또 폭등?...잦은 비에 배추농사 무너졌다
▲해남배추생산자협회가 지난 22일 배추 무름병 대책을 촉구하고 있다. (사진=해남군농민회) 올가을에도 잦은 비로 인해 배추 작황이 나빠지면서 김장배추 가격이 치솟을 조짐이다.농촌진흥청 관계자는 27일 본지와의 통화에서 "기상이 평년보다 더 나빠 배추 수확이 지...2025-10-27 08:05: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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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재난 절반이상 발생하는 아시아...기후 대응정책 '시험대'
폭염·가뭄·홍수 등 기후재난이 잇따르자 아시아 각국이 적응 중심 대응에 나섰다.22일(현지시간) 뉴질랜드의 아시아미디어센터(Asia Media Centre)는 아시아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기후변화 영향을 받고 있는 지역으로 꼽히며,...2025-10-24 13:51:4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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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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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삼성전자는 갤럭시S 스마트폰뿐 아니라 갤럭시워치와 태블릿PC, PC 등 모든 모바일 기기에 1가지 이상의 재활용 소재를 사용할 계획이다. 오는 3월 11일

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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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00명 '기후시민회의' 운영원칙 도출...기후위에 전달 예정

정부의 2026년 '기후시민회의' 출범을 앞두고 시민 100명이 기후 거버넌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설계안을 마련했다.녹색전환연구소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최근까지 이어지던 라니냐 현상이 점차 약화되면서 올봄부터 초여름까지 '중립(ENSO-neutral)' 상태가 우세할 전망이다. '중립상태'는 엘니뇨도 라니냐도

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한국은행,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 참여

한국은행이 기후리스크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을 목적으로 조성하는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에 참여했다.한국은행은 지난달 26일 출범한 'BIS 기후

개구리도 '사라질 위기'...기온상승에 '울음소리' 이상 징후

지구온난화가 개구리의 구애 소리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최근 지구의 기온상승

호주 '극과극' 날씨패턴...폭염 뒤 1년치 비가 1주일에 쏟아져

최근까지 50℃를 넘나드는 폭염에 시달렸던 호주에서 이번에는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지는 '극과극' 날씨패턴을 보이고 있다.이번 폭우는 내륙을 강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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