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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亞 탄소시장, 글로벌 자본이 주목하는 새 투자 무대로 급부상
▲AI 이미지 아시아 탄소시장이 국가별 규칙이 제각각인 초기단계에서 벗어나 국제자본을 끌어들이는 새로운 투자시장으로 급부상하고 있다.20일(현지시간) 기후전문매체 카본펄스(Carbon Pulse)가 공개한 보고서에 따르면, 아시아 탄소시장은 조각난 규칙과 기준...2025-11-21 16:02:5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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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합의문 '막판 진통'…화석연료·기후재원 '평행선'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이 COP30에서 발언하고 있다.(사진=AFP 연합뉴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협상이 화석연료 전환과 기후재원을 둘러싼 이견으로 합의문 최종안이 막판까지 난항을 겪고 있다.당초 합의...2025-11-21 10:44: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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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화재로 수천명 긴급 대피...합의문 협상도 지연
▲COP30 전시관에서 발생한 화재 (사진=AP 연합뉴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리고 있는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수천명이 긴급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다.20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화재는 COP3...2025-11-21 09:57:5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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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스코프2에서 멈춘 금융사들…공시품질 '신한 1위·KB 2위'
신한금융이 국내 금융사 기후공시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고, 한국투자공사(KIC)는 최하위로 나타났다.20일 뉴스트리는 신한·KB·하나·우리·농협금융지주와 산업은행, 기업은행, 수출입은행, 신용보증기금, KIC...2025-11-21 08:00:0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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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국제 탄소거래시장 진입 채비… “재생에너지 52.9GW 확충”
▲인도네시아 프라보워 수비안토 대통령 (사진=AP 연합뉴스) 인도네시아가 국가 탄소시장을 국제 기준에 맞춰 정비하며 글로벌 탄소시장에 본격 진입한다.19일(현지시간) 솔라쿼터 등 현지매체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국영 전력회사 피티피엘엔(PT PLN)은 2030년...2025-11-20 14:41:4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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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재생에너지 확장에서 미국·EU 제치고 세계 1위로 부상
▲중국에서 운영 중인 태양광 발전 단지 전경 중국이 재생에너지 확장 속도와 규모에서 미국과 유럽연합을 넘어 세계 1위에 올랐다는 분석이 나왔다.18일(현지시간) 워싱턴포스트 보도에 따르면 중국은 지난 1년 동안 풍력과 태양광을 중심으로 한 재생에너지 설비를 압...2025-11-20 11:37:30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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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기후정책 후퇴로 전세계 130만명 추가 사망 가능성
▲미국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사진=AP 연합뉴스) 미국의 기후정책 후퇴가 전세계적으로 약 130만명의 추가 사망을 초래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19일(현지시간) 가디언과 프로퍼블리카의 공동 분석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가 화석연료 개발을 확대하고 기후 ...2025-11-20 10:59:2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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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 ESG 책임투자 강화…'감사위원 3%룰' 반영
▲국민연금공단 기금운용본부 (사진=연합뉴스) 국민연금이 국내외 투자 기업을 대상으로 ESG 책임투자를 한층 강화한다.2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민연금공단은 최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국내 의결권 행사 기준을 개정 상법에 맞춰 손보고, 해외 투자 기업...2025-11-20 10:57:0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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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산림지키는 기후총회에...농업 로비스트 300명 활동
▲브라질 벨렝에서 시위하고 있는 원주민들 (사진=AP 연합뉴스)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COP30)에 300명이 넘는 농업 로비스트가 몰리자, 원주민과 환경단체가 강하게 반발하고 있다.18일(현지시간) COP30에는 대규모 농...2025-11-19 16:13:1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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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30] AI는 기후위기 해결사? 새로운 위협?
▲브라질 벨렝에서 진행되고 있는 COP30 (사진=AP연합뉴스) 인공지능(AI) 기술이 기후대응 해법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시에 막대한 전기수요를 발생시켜 기후위기를 악화시키는 요인이라는 지적도 나온다.18일(현지시간) 브라질 벨렝에서 열린 제30차 유엔기후변화...2025-11-19 14:02:39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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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ESG기준원, ESG평가 'A+등급' 20곳...올해도 S등급 'O'
▲한국ESG기준원의 2025 ESG 평가에서 통합 A+ 등급을 받은 기업들 (자료=한국ESG기준원) 하나금융지주와 KB금융, 신한지주와 현대백화점, 현대로템 등 20개 기업이 한국ESG기준원에서 주관하는 '2025 ESG 평가'에서 통합등급 'A+'를 획득했다...2025-11-19 11:50:57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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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학 과정없이 미생물로 섬유 염색하는 기술 개발됐다
▲색이 입혀진 무지개색 박테리아 셀룰로오스 (사진=KAIST) 국내 연구진이 화학과정없이 미생물만으로 섬유에 색상을 입히는 친환경 기술을 개발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생명화학공학과 이상엽 교수 연구팀은 섬유를 만드는 박테리아와 색을 만드는 대장균을 한 ...2025-11-19 10:10:28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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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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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LS머트리얼즈, 글로벌 ESG 평가 '실버' 등급 획득

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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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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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100명 '기후시민회의' 운영원칙 도출...기후위에 전달 예정

정부의 2026년 '기후시민회의' 출범을 앞두고 시민 100명이 기후 거버넌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설계안을 마련했다.녹색전환연구소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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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한국은행,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 참여

한국은행이 기후리스크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을 목적으로 조성하는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에 참여했다.한국은행은 지난달 26일 출범한 'BIS 기후

개구리도 '사라질 위기'...기온상승에 '울음소리' 이상 징후

지구온난화가 개구리의 구애 소리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최근 지구의 기온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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