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혜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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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실효과 310배 '아산화질소' 실온 분해기술 세계 최초 개발
▲기계화학 공정으로 아산화질소를 질소와 산소로 분해하는 반응 모식도 (사진=UNIST) 이산화탄소보다 온실효과가 310배 높은 '초강력 온실가스' 아산화질소를 없애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이 세계 최초로 개발하는데 성공했다.울산과학기술원(UNIST) 에너지화학공학...2025-10-21 10:24:3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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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레스 많으면 냉장고 사용이 늘어난다고?
▲(왼쪽부터) 카이스트 전산학부 이찬희 박사과정, 전산학부 이의진 교수, 전산학부 이현수 교수, 전산학부 고영지 박사과정 (사진=카이스트) 스트레스가 많으면 냉장고 사용이 늘어난다는 흥미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이는 집안의 사물인터넷(IoT) 데이터를 기반으로...2025-10-21 09:38:2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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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해운 '탄소세' 연기에…기후솔루션 "2050 탄소중립 시계 멈췄다"
▲국제해사기구(IMO) 회의 모습 (사진=기후솔루션) 국제해운의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세계 첫 탄소세 시장 도입이 최종 문턱에서 불발되자, 기후환경단체들이 거세게 반발하고 있다.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반대로 국제해사기구(IMO)가 '해운 탄소세' 도입이 ...2025-10-20 12:59:44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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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어깃장에...수년간 합의한 '해운 탄소세' 물거품되나?
▲미국 캘리포니아 앞바다의 유조선 (사진=AFP 연합뉴스) 당초 2027년부터 도입할 예정이었던 이른바 '해운 탄소세'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개 반대에 부딪혀 1년 이상 연기됐다.유엔 산하 국제해사기구(IMO)는 17일(현지시간) 영국 런던 본부에서...2025-10-20 11:38:5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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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NOW] 하이트진로 탄소배출량 감축했다고?...생산량 감소로 '착시'
국내 많은 기업들이 지속가능한 경영을 내세우면서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보고서 혹은 지속가능경영 보고서를 주기적으로 발간하고 있다. 이는 투자자들에게 기업의 지속가능성과 사회적 책임을 투명하게 공개하기 위한 목적이다. 하지만 상당수...2025-10-20 08:30:0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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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감축과 자연회복 동시 추진...UNEP, 개도국에 1억불 투입
▲도심 속 녹지 (사진=Unsplash) 유엔환경계획(UNEP)이 개발도상국의 기후변화 대응과 생물다양성 보전을 동시에 추진하기 위한 1억달러 규모의 국제 프로그램을 출범했다.16일(현지시간) UNEP은 케냐 나이로비 본부에서 이같은 내용의 '기후–...2025-10-17 11:44:23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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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서 길이 10m 참고래 혼획...해경 "경위 조사 중"
▲어선에 혼획된 대형 고래 (사진=연합뉴스) 제주 해상에서 길이 10m가 넘는 대형 고래 사체가 혼획됐다.16일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 53분경 제주 한림항 북서쪽 약 35㎞ 해상에서 조업 중이던 근해자망어선 A호(42톤, 한림선적)로부터 "...2025-10-16 15:00:1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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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₂ 농도 사상 최고치…WMO “기후시스템, 위험단계로 다가서고 있다”
▲하와이 마우나로아 관측소에서 측정된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 추이 (사진=NOAA) 지구 대기 중 이산화탄소 농도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며 기후시스템이 위험단계로 다가서고 있다고 세계기상기구(WMO)가 경고했다.15일(현지시간) AP통신에 따르면, WMO는 ...2025-10-16 11:17:5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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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개 마을이 고립됐다...멕시코 몇일째 폭우로 피해 속출
▲폭우 피해를 입은 멕시코의 한 마을 (사진=AP 연합뉴스) 기후변화로 인한 폭우가 멕시코 중부와 동부 지역을 강타하며 최소 66명이 숨지고 75명이 실종됐다.16일(현지시간) A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멕시코 중부와 동부 지역에 며칠째 폭우가 쏟아지며 대규...2025-10-16 09:53:16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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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네스코 보호지역 98% 기후변화 직격탄…“보존보다 적응이 과제”
▲해수면 상승으로 기후취약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꼽히는 베네치아 (사진=나사)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이나 생물권보전지역 대부분이 폭염·산불·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의 직접적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2025-10-15 15:43:32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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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깜하면 스스로 빛을 낸다...KCC ‘루미세이프’ 페인트 출시
▲루미세이프가 시공된 신림-봉천 터널 모습 (사진=KCC) 정전이나 화재로 주위가 깜깜해지면 스스로 빛을 내는 페인트가 나왔다.KCC는 태양빛이나 전등 불빛을 저장해 뒀다가, 불이 꺼지면 스스로 빛을 내는 페인트 '루미세이프(LUMISAFE)'를 출시했다고 1...2025-10-15 10:31:05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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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 '싱크홀' 지하수유출이 원인인데...정부 관리체계 '구멍'
▲지난 3월 서울 강동구에서 발생한 싱크홀 (사진=연합뉴스) 최근 국내에서 잇따라 발생하고 있는 '싱크홀'(지반침하)의 원인이 지하수 유출이 지목되고 있음에도 이를 관리할 수 있는 통계항목조차 없는 것으로 드러났다.14일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강득구(더...2025-10-14 17:23:11 [김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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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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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남수의 ESG풍향계] 'ESG 공시' 이대로는 안된다

지난 5년동안 말만 무성했던 지속가능성(ESG) 공시의 예측 가능성이 높아졌다. 금융위원회는 지난 25일 열린 제4차 생산적 금융 대전환 회의에서 ESG 공시

정부의 설익은 '전환금융'…고탄소 배출기업들 '대략난감'

정부가 지난 25일 790조원 규모의 '기후금융' 확대방안을 발표하며 '전환금융' 추진을 공식화했지만, 정작 전환금융의 구체적 규모와 세부 집행계획을

대한항공 1년새 '운항 탄소배출' 42만톤 줄였다

대한항공의 '운항 탄소배출량'이 1년 사이에 42만톤 줄었다. 42만톤은 승용차 10만대가 1년간 배출하는 탄소량과 맞먹는다. '운항 탄소배출'은 항공기 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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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머트리얼즈가 글로벌 ESG 평가에서 '실버'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실버 등급은 전체 평가대상 기업 가운데 상위 15%에 해당하는 수준이다. 회사

삼성전자 '자원순환' 확장한다..."태블릿과 PC도 재활용 소재 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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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사주 소각 의무화한 '3차 상법 개정안' 국회 본회의 통과

상장사가 보유한 자사주를 원칙적으로 소각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은 상법 개정안이 2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국회는 이날 본회의에 상정된 '3차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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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의 2026년 '기후시민회의' 출범을 앞두고 시민 100명이 기후 거버넌스에 반드시 들어가야 할 기준과 원칙을 담은 설계안을 마련했다.녹색전환연구소

약해지는 라니냐..."여름으로 갈수록 '엘니뇨' 가능성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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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도시 80% '겨울이 짧아졌다'...극단적 한파는 더 빈번

최근 미국 북동부를 강타한 역대급 폭설로 올겨울이 유난히 길고 혹독하게 느껴졌지만, 실제로 미국의 겨울은 점점 짧아지고 있다.최근 기후과학단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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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이 기후리스크 대응과 저탄소 경제 전환을 목적으로 조성하는 'BIS 기후대응 회사채 펀드'에 참여했다.한국은행은 지난달 26일 출범한 'BIS 기후

개구리도 '사라질 위기'...기온상승에 '울음소리' 이상 징후

지구온난화가 개구리의 구애 소리까지 바꾸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데이비스 캠퍼스(UC Davis) 연구진은 최근 지구의 기온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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