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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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사막·中톈산산맥 적설량, 한국 폭염일수에 영향 미친다
▲몽골 사막의 적설량이 적고(위) 톈산산맥의 적설량이 많을 때(아래) 우리나라에서 여름철 고기압이 형성되는 모습(오른쪽) (자료=UNIST)  몽골 사막과 중국 톈산산맥의 적설량이 국내 폭염에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6일 울산과학기술원(UNIST...2024-08-06 10:22:09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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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자체 탄소중립 지원하는 '지역 온실가스 통계산정 협의체' 출범
지역별 온실가스 배출현황을 좀더 자세하게 산정하는 '지역 온실가스 통계산정 협의체'가 오는 6일 출범한다.환경부 산하 온실가스종합정보센터와 지자체 탄소중립지원센터는 지역 주도 탄소중립을 지원하기 위해 '지역 온실가스 통계산정 협의체'를 오는 6일 출범시킨다고...2024-08-05 14:53:25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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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0년 후반 해류체계 붕괴 시작...해류순환 무너지면 '기후 대재앙'
전세계적으로 열을 골고루 분산시켜주는 주요 해류 순환체계가 이르면 2030년대 붕괴하면서 기후위기가 지금보다 더 극단으로 치달을 수 있다는 분석이다.네덜란드 위트레흐트대학교 연구팀은 지난 2일(현지시간) 미국 CNN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대서양 자오선 역전순...2024-08-05 14:10:5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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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 '일본뇌염 모기' 출몰...야간 외출시 조심
▲숲모기 채집기를 설치하는 모습 (사진=서울시) 서울에서도 일본뇌염 모기가 출몰했다. 5일 서울특별시보건환경연구원은 숲모기 조사에서 일본뇌염을 매개하는 '작은빨간집모기'가 지난달 26일 올해 처음 채집됐다고 밝혔다. 다행히 이 모기에서는 일본뇌염 바이...2024-08-05 10:48:1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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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베트남으로 '디지털 탄소여권 플랫폼' 확장한다
▲지난 2일 서울 마포구 누리꿈스퀘어에서 SK C&C 김민혁 Global 사업단장(왼쪽)과 FPT IS 쩐득찌광 부사장이 '글로벌 디지털 ESG 사업협력 MOU' 체결 후 기념촬영하는 모습 (사진=SK C&C) SK C&C가 '디지털 탄소...2024-08-05 10:24: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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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반도체 입주하는 삼성과 하이닉스...재생에너지 '어쩌나'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일대 모습 (사진=연합뉴스) 국가 전력망이 포화상태에 이르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입주할 예정인 용인 첨단반도체 산업단지 재생에너지 조달에 '빨간불'이 켜졌다.삼성전자는 용인 남사읍 72...2024-08-05 08:00: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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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기아, 7월 전기차 판매 약진...똘똘한 1대가 효자노릇
▲7월부터 출고를 시작한 기아 'EV3' (사진=기아) 현대자동차 전기차가 3개월 연속 성장가도를 달리고 있다. '코나 일렉트릭'이 7월 전기차 판매를 견인했다는 분석이다. 6월에 전기차 판매량이 제자리걸음을 보였던 기아는 신차 'EV3' 덕분에 판매량이 폭증...2024-08-01 18:37:4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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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 美힐스보로 태양광발전소 사업권 인수
▲'힐스보로 태양광발전소' 사업지 위치 (자료=현대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이 OCI에너지로부터 260메가와트(MW) 규모의 '힐스보로(Hillsboro) 태양광발전소' 사업권을 인수했다고 1일 밝혔다.지난 7월 31일 미국 텍사스주 샌 안토니오에 위치한 OC...2024-08-01 10:31:51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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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Ti "탄소상쇄권 효과 미미"...스코프3 감축수단으로 인정 안할듯
과학기반 감축목표 이니셔티브(SBTi)가 '탄소상쇄권'이 대부분 효과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고, 이를 SBTi 인증에 도입하려면 효과적인 탄소상쇄권에 대한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하다는 입장을 내놨다.30일(현지시간) SBTi는 내년 '기업 넷제로 표준' 개정을 ...2024-07-31 17:45:58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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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HBM 엔비디아 통과 임박?..."HBM3E 8단 3Q 본격 양산"
▲삼성전자 서초사옥 ⓒnewstree 올 2분기 반도체 사업에서 6조원 이상의 수익을 낸 삼성전자가 올 3분기에 고대역폭 메모리(HBM) 5세대인 HBM3E 8단 제품을 본격 공급하는데 이어 12단 제품도 하반기에 공급할 것이라고 밝혀, 그동안의 시장우려를 잠...2024-07-31 15:30:22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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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C&C ESG플랫폼 도입한 대원씨앤씨 '글로벌 공급망 ESG 인증' 획득
SK C&C가 자사 ESG 경영관리 플랫폼 '클릭(Click) ESG'를 통해 협력사 글로벌 공급망 ESG 평가 인증 획득을 지원하는 성과를 거뒀다.SK C&C는 '클릭 ESG'를 활용해 경영관리 플랫폼을 구축한 협력사 대원씨앤씨가 에코바디스(...2024-07-31 09:43:10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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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사용량 하루 80만톤...용인반도체 국가산단 '용수공급' 타당성조사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로 지정된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 남사읍 일대 모습 (사진=연합뉴스) 환경부와 한국수자원공사가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용수공급사업'에 대한 타당성조사 및 기본계획 수립에 들어간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용인 반도체 ...2024-07-30 15:05:03 [이재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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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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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CC, 전국 1100여 가구 주거환경 개선

KCC가 주거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공동체 회복을 위한 '새뜰마을사업'에참여해 지난해까지 누적 1109 가구의 주거환경 개선에 힘을 보탰다.KCC는 올

코오롱, 미래세대 위한 친환경 에너지교육 지원 확대

코오롱그룹이 미래세대의 친환경 에너지 교육지원에 적극 나선다. 코오롱은 대한상공회의소 신기업가정신협의회(ERT)의 '다함께 나눔프로젝트'에 참여

'신한은행' 지난해 ESG경영 관심도 1위...KB국민·하나은행 순

지난해 1금융권 은행 가운데 ESG경영에 가장 많은 관심을 쏟은 곳은 신한은행으로 조사됐다. KB국민은행과 하나은행이 뒤를 이었다.1일 데이터앤리서치

"AI시대 전력시장...독점보다 경쟁체제 도입해야"

인공지능(AI) 시대를 맞아 전력시장에 경쟁체제를 도입하고, 전력수요처에 발전설비를 구축하는 분산형 시장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나왔다. 대한상공

KCC그룹, 산불 피해복구 위해 3억5000만원 기부

KCC그룹이 산불 피해복구를 위해 3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KCC는 2억원, KCC글라스는 1억원 그리고 KCC실리콘은 5000만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8년만에 바뀐 '맥심 모카골드' 스틱...친환경 디자인으로 변경

맥심 '모카골드'와 '슈프림골드' 스틱이 8년만에 친환경 디자인으로 바뀌었다.동서식품은 커피믹스의 주요제품인 '맥심 모카골드'와 '맥심 슈프림골드'

기후/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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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단체 "탄핵 다음은 '탈핵'"…국가 기후정책 사업수정 촉구

환경단체들이 윤석열 대통령 파면을 일제히 환영하면서 윤 정권의 대왕고래 프로젝트와 신규 원전건설 등 국가 차원에서 진행하던 사업들을 전면 수

"극한기후 피해보상에 보험사 거덜나면 자본주의도 무너진다"

지구온난화가 초래한 극한기후로 인한 피해보상을 해주는 보험사들이 파산해 더이상 사업을 영위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면 자본주의 근간이 무너질

바다숲 155㏊, 2028년까지 격렬비열도 인근에 조성된다

'서해의 독도'라 불리는 충남 태안군 근흥면 동격렬비도 인근 해역이 해양수산부 주관 바다숲 조성사업 대상지로 선정됐다고 태안군이 4일 밝혔다.태

탄소흡수 가장 뛰어난 나무 10종은?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 4월 5일 식목일을 맞이해 탄소 흡수 효과가 뛰어난 국립공원 자생수목 10종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탄소 흡수 효과가 뛰

한반도와 美서부 '강수 빈도' 증가한다...이유는?

지구온난화로 남극 기온이 상승하면서 우리나라를 포함한 동아시아와 미국 서부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미국 코넬대학 연구팀

지구 4℃ 상승하면...전세계 인구 40% 빈곤해진다

지구 온도가 4℃ 상승하면 지구 인구의 40%가 빈곤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1일(현지시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즈대학 기후위험대응연구소의 티모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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