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기자가 쓴 기사

thumbimg

포스코퓨처엠 '탄소중립 전담조직' 신설...지속가능경영보고서 발간
▲포스코퓨처엠 직원들이 태블릿을 통해 지속가능경영보고서를 선보이는 모습 (사진=포스코퓨처엠) 포스코퓨처엠이 탄소중립 전담조직을 설립해 탄소중립 로드맵을 최신화하고, 제품 전과정 평가(LCA)를 공개하는 등 선도국 시장 대응에 나섰다.20일 포스코퓨처엠은 202...2024-06-20 10:00:46 [이재은]

thumbimg

[기후테크]그린수소 생산효율 3배 높이는 '다공성 산화철 전극' 개발
▲아래 왼쪽부터 시계방향으로 윤기용 연구원(참여저자), 장지현 교수(교신저자), Blaji 연구원(참여저자), 박주형 연구원(제1저자) (사진=UNIST) 국내 연구진이 산화철의 전기적 성능을 높여 그린수소 생산효율을 3배 이상 높이는 기술을 개발했다.20일 ...2024-06-20 09:47:34 [이재은]

thumbimg

'1.5℃ 목표' 선언한 기업 44% 늘었지만...입증가능 기업 고작 '0.6%'
'1.5℃ 목표'에 부응하겠다고 선언하는 기업들은 빠르게 늘고 있지만, 이를 입증할만한 정보를 공개하는 기업은 1%도 채 안되는 것으로 나타났다.19일(현지시간) 탄소정보공개프로젝트(CDP)가 전세계 2만3200개 기업들의 2023년 기후공시 자료를 조사한 ...2024-06-19 15:41:48 [이재은]

thumbimg

CJ제일제당, 푸드 업사이클링 스타트업 지원에 소매 걷었다
▲CJ제일제당과 리하베스트가 제분 부산물로 버려지던 밀기울(밀 속껍질)을 활용한 쿠키를 시범 제작해 CJ제일제당 임직원을 대상으로 시식행사를 진행한 모습 (사진=CJ제일제당) CJ제일제당이 자사가 투자한 푸드 업사이클링 스타트업과 지속가능한 식품생태계 구축을 ...2024-06-19 10:28:00 [이재은]

thumbimg

LG전자, EV충전사업 북미로 확대...美 차지포인트와 '맞손'
▲LG전자가 최근 북미 최대 전기차 충전사업자 차지포인트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캠벨 소재 차지포인트 본사에서 '전기차 충전사업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왼쪽부터 LG전자 서흥규 EV충전사업담당, 차지포인트 릭 윌머 CEO (사진=LG전자) LG전자가 ...2024-06-19 10:00:03 [이재은]

thumbimg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K-금융 밸류업' 선도 위해 글로벌 IR 나섰다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 18일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자들과 만나 그룹의 기업가치 제고 전략 및 주주가치 증대 방안을 직접 설명하고 있다. (사진=하나금융그룹) 하나금융그룹은 지난 17~18일 아시아의 금융허브인 홍콩에서 글로벌 투자자들을 대상으로 'K...2024-06-19 09:41:09 [이재은]

thumbimg

19일밤 제주에서 첫 장마..."기후변화로 북상시기 예측불허"
▲비가 내리기 시작한 17일 오전 제주 서귀포시 대정읍 송악산 (사진=연합뉴스) 19일 밤부터 제주도를 시작으로 올해 장마가 시작된다.18일 기상청은 중국 남부 내륙에서 정체전선 상에 기압골이 형성돼 느리게 남동진하면서 19일 늦은 밤이나 20일 이른 새벽부터...2024-06-18 16:35:20 [이재은]

thumbimg

원자력보다 핵폐기물 5.5배..."대구시, SMR 건설계획 폐기하라"
▲소형모듈원자로(SMR) 사업화 위치도 (자료=대구시) 대구시가 소형모듈원전(SMR)을 유치하겠다고 나서자, 환경단체가 설치계획 취소를 요구하고 나섰다.18일 녹색연합은 대구광역시와 한국수력원자력의 '680MW급 SMR 사업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두고 "신기루...2024-06-18 12:36:36 [이재은]

thumbimg

과기정통부, 탄소감축 'CCU기술' 고도화 위해 '메가 프로젝트' 추진
석유화학·철강·시멘트 등 온실가스 감축이 어려운 산업을 지원하기 위해 정부가 CCU 전주기 가치사슬을 구축하는 'CCU 메가 프로젝트'를 추진한다.1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이산화탄소 공급부터 제품 활용까지 전주기 밸류체인을 구성해 ...2024-06-18 12:00:02 [이재은]

thumbimg

장재훈 현대차 사장, 글로벌협의체 '수소위원회' 공동의장 취임
▲수소위원회 공동의장으로 선임된 현대차 정재훈 사장 (사진=현대차) 장재훈 현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이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협의체인 '수소위원회(HydrogenCouncil)' 공동의장을 맡는다. 수소위원회는 올 6월 임기가 만료되는 가네하나 요...2024-06-18 10:00:05 [이재은]

thumbimg

"총상금 7000만원"...경기도, 기후테크 경진대회 '더 챌린지' 연다
▲경기도 기후테크 경진대회 '더 챌린지'(The ℃hallenge) 참가모집 포스터 (사진=경기도) 경기도가 경기환경에너지진흥원과 함께 오는 7월 5일까지 대국민 기후테크 아이디어 경진대회 '더 챌린지'(The ℃hallenge)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8일 밝...2024-06-18 09:50:00 [이재은]

thumbimg

극지연구소-LG전자 '기능성 유리소재' 극지에서 성능시험한다
▲극지연구소와 LG전자는 기능성 유리소재 적용 및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극지연구소) LG전자가 독자개발한 항균기능성 유리소재를 남극에서 성능을 시험한다.극지연구소와 LG전자는 이를 위해 지난 17일 서울 금천구의 LG전자 가산 R&D...2024-06-18 09:48:07 [이재은]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