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국내 유튜브 영상 일부 '먹통'..."출근길의 낙이 사라져"
▲오류가 난 화면 (사진=유튜브 화면 캡처) 유튜브 영상이 재생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16일 정보통신기술(ICT) 업계에 따르면 현재 유튜브 PC웹 및 모바일 접속시 일부 동영상 재생이 되지 않는 오류가 발생하고 있다.웹과 앱 모두 광고 동영상조차 재...2025-10-16 09:12:52 [김나윤]

thumbimg

기후변화에 英 보험시장도 '지각변동'..."주택 수백만채 버려질 것"
기후변화로 홍수가 잦아지면서 미국에 이어 영국의 주택보험 시장도 지각변동이 예고되고 있다.14일(현지시간) 가디언은 영국 보험업계 분석을 인용해 이상기후로 보험에 가입할 수 없는 지역들이 늘어나면서 영국의 주택 수백만 채, 나아가 도시가 통째로 버려지는 일이...2025-10-15 17:23:06 [김나윤]

thumbimg

'글로벌 100대 브랜드' 韓기업 3곳...5위 '삼성전자' 가치는 얼마?
▲삼성전자 서초사옥 ©newstree 삼성전자가 글로벌 브랜드 가치평가에서 6년 연속 5위를 지켰다. 현대자동차는 30위를 기록했다.15일 글로벌 브랜드컨설팅 전문업체 인터브랜드가 발표한 '글로벌 100대 브랜드'에 따르면 삼성전자의 브랜드 가치는 9...2025-10-15 16:55:40 [변석호]

thumbimg

수렁에 빠진 美태양광...트럼프 행정부, 최대 프로젝트 '백지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최대 규모의 태양광 프로젝트를 은밀하게 취소하면서 공화당·민주당을 가리지 않고 미국 정계를 혼란에 빠뜨렸다.14일(현지시간) 기후변화 전문저널 '히트맵뉴스(Heatmap News)'는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 네바다주에 건설 예...2025-10-15 16:24:26 [김나윤]

thumbimg

지난해 글로벌 재생에너지 15% 늘었다…"2030 목표까지 태부족"
지난해 전세계 재생에너지 성장률이 역대 최대를 기록했지만 2030년까지 재생에너지 용량을 3배 늘리자는 유엔기후목표 달성에는 여전히 부족하다는 지적이다.국제재생에너지기구(IRENA)가 글로벌 재생에너지연합, 브라질 COP30 의장국 등과 14일(현지시간) 발...2025-10-15 16:16:27 [조인준]

thumbimg

유네스코 보호지역 98% 기후변화 직격탄…“보존보다 적응이 과제”
▲해수면 상승으로 기후취약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꼽히는 베네치아 (사진=나사) 유네스코가 지정한 세계유산이나 생물권보전지역 대부분이 폭염·산불·해수면 상승 등 기후변화의 직접적 영향을 받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14일(현지시간...2025-10-15 15:43:32 [김혜지]

thumbimg

챗GPT, 성적대화 기능 12월에 도입...사회적 논란 예고
▲샘 올트먼 오픈AI CEO (사진=AP 연합뉴스) 영화 'HER'는 주인공 테오도르가 인공지능(AI) 챗봇 '사만다'와 대화하면서 상처를 치유하고 점점 사랑을 느끼는 과정을 그렸다. 그런데 이런 영화가 현실이 될 판이다. 오는 12월 챗GPT에 성적 대화가 ...2025-10-15 15:09:57 [변석호]

thumbimg

[영상] "로봇이 주차해드려요"...국내 첫 로봇주차 서비스 등장
▲카카오모빌리티가 국내 최초로 '로봇발레'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상=카카오모빌리티) 카카오모빌리티가 국내 처음으로 충주에서 주차로봇을 이용한 '로봇발레' 서비스를 시작했다.카카오모빌리티는 충북도청, 충북과학기술혁신원과 협력해 충북 청주시의 충북콘텐츠기업지원센...2025-10-15 14:55:48 [조인준]

thumbimg

카톡 '친구탭' 원상복구 불가능?...카카오 "이전 버전으로 못간다는 의미"
▲피드형으로 바뀐 카카오톡 친구탭 화면 (자료=카카오) 인스타그램처럼 피드형으로 바뀐 카카오톡에 대해 이용자 불만이 쇄도하자, 카카오는 이전 상태로 되돌리겠다고 했지만 이는 모든 기능을 완전히 이전의 형태로 되돌리겠다는 의미는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우영규 카카...2025-10-15 11:14:06 [조인준]

thumbimg

깜깜하면 스스로 빛을 낸다...KCC ‘루미세이프’ 페인트 출시
▲루미세이프가 시공된 신림-봉천 터널 모습 (사진=KCC) 정전이나 화재로 주위가 깜깜해지면 스스로 빛을 내는 페인트가 나왔다.KCC는 태양빛이나 전등 불빛을 저장해 뒀다가, 불이 꺼지면 스스로 빛을 내는 페인트 '루미세이프(LUMISAFE)'를 출시했다고 1...2025-10-15 10:31:05 [김혜지]

thumbimg

[날씨] 겨울 부르는 '가을비'...토요일까지 매일 내린다
(사진=연합뉴스) 15일 오후부터 다시 흐려지고 비가 내리겠다. 동해안과 전남 남서부, 제주 동부 등에서는 이날 오전부터 비가 약하게 내리기 시작했다. 이번 비는 16일 오전까지 이어진다.잠시 소강상태를 보였던 비는 중국의 중부지방 대기 상층 기압골에 의해 서...2025-10-15 10:26:54 [김나윤]

thumbimg

정부 행정시스템 복구율 43.6%...윤호중 장관 "연말까지 복구완료"
▲국회 국정감사에 출석해 의원들 질의에 답변하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사진=연합뉴스) 15일 오전 9시 기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로 중단된 행정정보시스템 709개 중 309개가 정상화됐다고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가 밝혔다. 복구율은 43.6%가 됐다.복구된 ...2025-10-15 10:03:41 [김나윤]

Video

+

ESG

+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