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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 불법 유통업체 '적발'
▲범행 개요도 (자료=환경부) 인증받지 않은 자동차 배출가스 저감장치(이하 저감장치)를 불법 제조·유통한 업체들이 적발됐다.환경부는 대기환경보전법 위반 혐의로 전국 9개 업체와 관계자 16명을 검찰에 송치한다고 19일 밝혔다.적발된 불법 저감장치는...2025-08-19 09:26:2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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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재생에너지 보급 늘린다..."유상할당 100% 늘려야"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달 31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6차 수석·보좌관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정부가 2030년 재생에너지 목표를 상향하고 재생에너지 보급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다만 이를 위해서는 발전 부문 유상할당...2025-08-18 20:39:0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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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환 환경부 장관 "기후에너지부 신설 막바지…미세 조정만 남았다"
▲김성환 환경부 장관(사진=연합뉴스) 국회에서 열린 국회 기후위기 특별위원회(기후특위) 전체회의에서 김성환 환경부 장관이 '기후에너지부' 신설과 관련해 "마지막 미세 조정중"이라고 밝혔다.김 장관은 18일 국회 기후특위 전체회의에서 기후에너지부 신설 추진 과정...2025-08-18 19:29:1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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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인 척 '슬쩍'…충전구역 불법주차 문제 갈수록 늘어
▲전기차 충전구역에 불법 주차된 차량(사진=보배드림 캡처) 전기차가 아닌 구형 SUV 차주가 바퀴 위에 충전선을 올려놓고 전기차 충전 구역에 주차한 사진이 공개돼 화제가 되면서 전기차 불법주차 문제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최근 자동차 커뮤니티 보배드림에는 '이 ...2025-08-18 19:28:46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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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 플라스틱 국제협약 논의 '3년 노력' 물거품되나
▲13일(현지시간) 시민단체가 INC-5.2 본회의가 열리는 회의장 복도에서 시위를 벌이고 있다. (사진=IISD) 플라스틱 오염종식을 위한 제5차 정부간 협상위원회 추가 협상회의(INC-5.2)가 아무런 성과 없이 끝난 것에 대해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유엔 ...2025-08-18 15:47:54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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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은갈치' 사라지나?…온난화에 어획량 3분의 1로 '뚝'
▲제주 은갈치(사진=연합뉴스) 기후변화로 바닷물 온도가 상승하면서 제주 은갈치 어획량이 3분의 1로 줄어들었다.18일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에 따르면 제주 대표 특산 어종인 갈치는 남해안에서 2008년 1만2212톤(t)까지 잡히다가  2024년 3...2025-08-18 15:41:27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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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좌초자산에 왜 투자?"...시민단체들, 당진 LNG터미널 확장공사 가처분
▲기후솔루션 등 시민단체들이 서울 광화문에서 기자회견을 하는 모습 (사진=기후솔루션) 한국가스공사가 추진하고 있는 당진 액화천연가스(LNG) 수입터미널 2단계 확장공사에 대한 가처분 신청이 제기됐다.당진환경운동연합·충남환경운동연합·기후...2025-08-18 15:12:24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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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배터리 화재?...마포 아파트 화재현장서 스쿠터 배터리 발견
▲마포 아파트 화재 현장 (사진=연합뉴스) 휴일날 모자의 목숨을 앗아간 마포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충전중이던 전동 스쿠터 배터리가 발견돼 소방당국이 발화점이 아닌지 강력히 의심하고 있다.1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소방 관계자는 불이 시작된 아파트 14층 세...2025-08-18 14:37:5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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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화석연료 비중 60%...못 벗어나는 이유"-英 가디언의 진단
▲여천NCC 제1사업장 (사진=여천NCC 홈페이지) 한국이 전력생산의 60%를 화석연료에 의존하는 이유가 철강과 조선 등 에너지 집약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은 데다, 전력시장의 독점 구조와 재생에너지의 높은 규제장벽 그리고 부족한 전력망 등이 원인이라는 진단이...2025-08-18 14:00:0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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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선 신임 기상청장 "기후위기 대응 허브가 돼야"
▲이미선 선임 기상청장(사진=기상청) 이미선 신임 기상청장은 취임일성으로 "기상청이 과학기반 기후위기 대응 허브가 되도록 하겠다"는 포부를 18일 밝혔다.전날 임명된 이 청장은 이재명 정부의 첫 기상청장이자 1948년 정부 수립 이후 첫 여성 기상청장으로, 기...2025-08-18 13:16:58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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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폭염·강풍이 키운 '산불'…스페인·포르투갈 1주일째 '활활'
▲산불과 돌풍으로 인해 발생한 불꽃 토네이도(영상=X캡처) 1주일전 스페인과 포르투칼에서 발생한 산불이 45℃에 달하는 폭염과 강풍을 타고 계속 번지고 있다.17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 AFP 등 외신에 따르면 스페인에서는 20여건의 산불이 발생했고, 포르투...2025-08-18 11:35:15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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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금융, 지난해 ESG경영활동 5.5조 사회적 가치창출
하나금융그룹의 지난해 ESG 경영활동이 약 5조5359억원의 사회적 가치를 창출한 것으로 측정됐다.하나금융그룹은 18일 발간한 '2024 ESG 임팩트 보고서'를 통해 이같이 밝히고, 이는 2023년에 비해 사회적 가치가 2.4%(1287억원) 상승한 수치라...2025-08-18 11:22:37 [박진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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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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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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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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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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