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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도로위 돌멩이·방지턱 '조심'...충돌시 배터리 손상사고 多
전기자동차 배터리 손상사고의 91.4%는 차량이 도로 위 돌출물이나 구조물과 충돌하면서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삼성화재 교통안전문화연구소가 2022년~2024년 자사에 접수된 전기차 배터리 손상사고 405건을 분석한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손...2025-07-02 18:28:05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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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자원효율 등급제'와 '재생원료 인증제' 추진..."EU 에코디자인 대응"
▲이상필 산업부 산업환경과 행정사무관이 2일 서울 마곡 코엑스에서 개최된 한-EU 에코디자인포럼에서 발표하고 있다. @newstree 올해부터 유럽연합(EU)이 에코디자인 규정(ESPR)을 전격 시행하자, 산업통상자원부도 이에 발맞춰 '자원효율등급제'와 '재생...2025-07-02 18:19:58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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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도카라열도서 또 '지진'...6월부터 900회 '흔들'
▲2일 오후 3시 26분경 도카라 열도에서 발생한 규모 5.5 지진 (사진=일본 기상청 홈페이지) 7월 대지진설이 돌고 있는 일본에서 소규모 지진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2일 일본 기상청은 일본 규슈 가고시마현 도카라 열도 해역에서 오후 3시 26분경 규모 5....2025-07-02 17:07:43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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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팡서 또 '가격오류'..."'시리얼컵 개당 32원' 주문취소 완료"
(사진=온라인커뮤니티) 육개장 사발면에 이어 이번에는 시리얼컵 가격 표기에 오류가 생겼다. 쿠팡은 이번 오류로 발생한 주문 2만여건을 모두 취소 처리했다고 2일 밝혔다.쿠팡 온라인몰에서는 지난달 30일 오후 5시부터 이달 1일 오전 2시까지 '포스트 오곡 코코...2025-07-02 17:03:27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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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난화 때문만은 아니다"…남극 해빙 줄어든 진짜 이유는 '염분'
지구온난화가 남극 해빙을 녹이는 주된 원인으로 알려졌지만, 해수 염분이 더 중요한 요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해수면의 염분이 높을수록 해빙 면적이 적었다는 분석이다.영국 사우샘프턴대학교 알레산드로 실바노 박사 연구팀은 지난달 30일 미국국립과학원회...2025-07-02 10:53:50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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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돔과 열섬에 47℃까지 치솟는 유럽...WMO "폭염은 이제 일상이 됐다"
▲ 때이른 폭염에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영국 브라이튼 해변으로 피서객이 몰렸다. (사진=REUTERS/Carlos Jasso) 유럽이 47℃까지 치솟는 역대급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는 가운데 세계기상기구가 전세계는 이제 폭염과 함께 살아가야 한다고 경고했...2025-07-02 10:49:53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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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이른 폭염에 사람도 가축도 '신음'...곳곳 폭염 피해 속출
(사진=연합뉴스) 전국이 습하고 더운 '가마솥 더위'에 시달리고 있다. 2일 낮 최고기온이 36℃에 이르면서 사람과 가축도 탈진하거나 목숨을 잃는 사례가 이어지고 있다. 2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열사병 등 온열질환자가 1년 전에 비해 20% 가까이 늘...2025-07-02 10:36:39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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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조직개편...'포용금융부·골든라이프부' 신설
KB국민은행이 포용금융 추진 강화를 위한 '포용금융부'를 신설하고 시니어 고객 특화 조직 '골든라이프부'를 신설하는 등의 조직개편을 단행했다고 2일 밝혔다. 또 ESG상생금융부도 ESG사업부로 명칭을 변경했다.이번 조직개편으로 18그룹 28본부 117부에서 ...2025-07-02 10:01:21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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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성 폐기물 '아이오딘' 제거 신소재...AI로 찾았다
▲(왼쪽부터) 화학연 노주환 박사, KAIST 이수정 박사, 류호진 교수 (사진=KAIST) 방사성 폐기물 '아이오딘'을 제거하는 흡착 신소재를 인공지능(AI)로 찾는데 성공했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원자력및양자공학과 류호진 교수와 한국화학연구원 디지털화...2025-07-02 09:39:55 [장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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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억명 홀린 석기시대가 돌아온다…넷마블 '스톤에이지: 펫월드' 공개
▲글로벌 사전등록 진행중인 넷마블 '스톤에이지: 펫월드'(사진=넷마블) 전세계 2억명이 즐긴 넷마블의 스테디셀러 타이틀 '스톤에이지'가 돌아온다.넷마블은 자체 지적재산(IP) 스톤에이지의 최신작 '스톤에이지:펫월드'를 2일 공개하고 글로벌 출시를 예고했다. 아...2025-07-02 09:38:01 [조인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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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 낮에는 36℃ '가마솥 더위'...밤에는 '열대야' 기승
(사진=연합뉴스) 2일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덥고 습한 날씨가 이어지겠다.당분간 기온은 평년(최저 19∼21℃·최고 25∼29℃)보다 높겠고, 최고 체감온도는 33℃ 내외까지 오르겠다. 일부 경기도와 강원 동...2025-07-02 09:36:02 [김나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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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쓰레기통 아니다"...말레이시아, 美 폐플라스틱 수입금지
지난해 선진국들의 폐플라스틱을 가장 많이 수입했던 말레이시아가 미국 플라스틱 쓰레기 수입을 전격 금지했다.말레이시아 정부는 최근 관세법을 개정해 바젤협약 미비준국에서 반출되는 모든 폐플라스틱 수입을 금지했다. 미국은 이 협약을 비준하지 않은 국가다. 이번 조...2025-07-02 09:33:29 [송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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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용인에 나무 26만그루 심는다...정부와 자연복원활동

경기도 용인 경안천 일대에 2030년까지 약 26만 그루의 나무를 심는다.기후에너지환경부와 삼성전자, 산림청, 한국환경보전원은 27일 경기 용인시 경안

"ESG공시 로드맵, 정책 일관성 흔들려...전면 재검토해야"

금융위원회가 공개한 ESG 공시 로드맵 초안을 놓고 국회와 기후·ESG 싱크탱크가 "글로벌 기준에 뒤처질 뿐 아니라 정부 정책과도 충돌한다"며 전면

[ESG;스코어] 롯데칠성·CJ제일제당 '재생용기' 적용 1·2위...꼴찌는?

중동 전쟁으로 나프타 부족 사태가 발생하면서 재생 플라스틱 전환율이 기업의 원가구조를 좌우하는 경쟁력이 되고 있다. ESG 대응차원에서 시작됐던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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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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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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