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두나무, 올해 ESG 캠페인으로 탄소배출 2톤 줄였다
▲두나무 임직원들이 펼친 '나두-으쓱' ESG 캠페인(사진=두나무) 디지털자산 거래소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가 올 한해 임직원들이 펼친 ESG 활동으로 약 2톤의 탄소배출을 저감했다고 30일 밝혔다. 두나무 임직원들이 올 한해 진행한 ESG 캠페인 ...2025-12-30 10:55:31 [조인준]

thumbimg

[날씨] 하루새 기온 '뚝'...다시 몰려온 '한파'
▲28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사진=연합뉴스) 한파가 물려온 탓에 한반도가 다시 얼어붙었다. 이번 추위는 2026년 새해까지 이어질 전망이다.30일부터 북서쪽에서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있는 찬 공기는 연말연시를 연하권 추위로 몰아넣고 있다. 지난 주말과 월요...2025-12-30 10:41:26 [김나윤]

thumbimg

내년부터 승용차 교체용 타이어도 '소음등급표시' 의무화
▲타이어 소음 정도에 따라 부여되는 AA등급과 A등급  도로 소음을 줄이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승용차의 교체용 타이어도 소음의 정도를 표시하는 '등급표시제'가 의무화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새로 제작하거나 수입차에만 적용되던 '타이어 소음도 신고 ...2025-12-30 10:32:54 [김혜지]

thumbimg

가구·방석으로 변신한 폐현수막...업사이클링 우수사례 6곳 선정
▲폐현수막 공용집하장(A)을 운영하는 서울시는 공공부문 최우수, 현수막으로 방석을 제작한 건보공단과 현대아울렛(B)은 민관협업에서 '최우수'로 선정됐다. 폐현수막을 재활용하는 전문인력을 운영한 경북 예천군(C)과 폐현수막으로 가구를 만든 충북 청주시(D)는 우수상을...2025-12-30 10:08:01 [김나윤]

thumbimg

[아듀! 2025] 물난리·불난리...세계가 놀란 '기후재난 8대 뉴스'
▲올 1월 美 로스앤젤레스 팰리세이즈의 도로가 불길에 휩싸인 모습 (사진=AFP 연합뉴스) 올해는 '기후 양극화'가 극명하게 나타난 한해였다. 짧은 시간에 많은 양의 비가 쏟아지면서 물난리를 겪는 곳이 있는가 하면, 극단적인 폭염과 가뭄에 신음하는 지역들도 있...2025-12-30 08:30:02 [조인준]

thumbimg

올해도 녹색채권 발행 이어져…국내 누적 42조원 돌파
▲AI 이미지 국내 녹색채권 시장의 누적 발행 규모가 42조원에 근접한 것으로 나타났다.30일 환경책임투자 종합플랫폼에 따르면 2025년 10월 말 기준 국내 녹색채권 누적 발행액은 약 41조6000억원으로 집계됐다. 이는 정부와 공공기관, 금융기관, 기업이 ...2025-12-30 08:05:02 [김혜지]

thumbimg

"속도가 성패 좌우"...새해 기후에너지 시장 '관전포인트'
글로벌 기후리더쉽이 재편되는 상황에서 우리나라가 기후정책에 성공하려면 속도감있게 재생에너지로 전력시장이 재편되는 것과 동시에 산업전환을 뒷받침할 한국형 전환금융과 금융시스템을 구축해야 한다는 지적이다.29일 녹색전환연구소는 '2026 기후·에너지...2025-12-29 17:05:49 [김혜지]

thumbimg

"5만원 보상? 5000원짜리 마케팅"...쿠팡 보상안에 '부글부글'
▲쿠팡 본사 출입문에 붙은 '쿠팡은 살인기업' 스티커 (사진=연합뉴스) 쿠팡의 보상안이 여론의 뭇매를 맞고 있다. 5만원을 보상하는 것처럼 발표했지만 사실상 5000원짜리 상품권에 불과하기 때문이다. 게다가 탈팡한 사람들은 "5000원 받으려면 다시 가입하라는...2025-12-29 16:38:15 [김나윤]

thumbimg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3년 더'...최종후보로 '낙점'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사진=연합뉴스) 임종룡 우리금융지주 현 회장이 차기회장 최종후보로 추천됨에 따라, 앞으로 3년 더 우리금융을 이끌게 됐다.우리금융지주 임원후보추천위원회는 차기 회장 최종 후보로 임종룡 현 회장을 추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강행 임추위...2025-12-29 16:17:52 [김혜지]

thumbimg

쿠팡 향해 칼끝 겨눈 범정부...전방위 '위법성' 조사 돌입
(사진=연합뉴스) 3370만건의 개인정보를 유출하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에 대해 등한시한 쿠팡에 대해 정부가 반격을 시작했다. 범정부 차원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팀 회의에서 전방위적으로 위법성 여부를 파악하는 한편 영업정지 여부도 검토하기로 했다.배경훈 부...2025-12-29 15:44:41 [조인준]

thumbimg

뿌리면 1초만에 피가 '뚝'...국내 연구진 '파우더 지혈제' 개발
▲연구팀이 개발한 지혈제 AI이미지 (자료=KAIST) 뿌리만 1초만에 출혈이 멈추는 차세대 파우더 지혈제가 국내에서 개발됐다.한국과학기술원(KAIST) 신소재공학과 스티브 박 교수와 생명과학과 전상용 교수 공동연구팀은 상처 부위에 뿌리기만 하면 약 1초 이내...2025-12-29 15:22:02 [조인준]

thumbimg

쿠팡, 자체 포렌식 사실 경찰에 함구..."허위조작 자료제출시 엄중처벌"
▲쿠팡 본사 (사진=연합뉴스)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이 피의자의 노트북PC를 경찰에 제출하며 자체 포렌식을 한 사실을 함구한 것으로 밝혀졌다.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9일 정례간담회에서 이같이 밝히며 "허위·조작 자료를 제출한 경우 ...2025-12-29 14:58:05 [김나윤]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