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아듀! 2025] 끊이지 않았던 지진...'불의 고리' 1년 내내 '흔들'
▲강진으로 무너진 미얀마 만달레이 사원(사진=연합뉴스) 환태평양 지진대 '불의 고리'에 위치한 국가들은 2025년 내내 지진이 끊이지 않아 전세계가 불안에 떨었다.지진은 연초부터 시작됐다. 지난 1월 7일 중국 티베트 자치구 지역에서 규모 7.1 지진이 발생해...2025-12-31 11:39:59 [조인준]

thumbimg

초등생 예체능 학원비까지...새해 달라지는 '생활 지원제도'
(사진=연합뉴스) 2026년 병오년부터 유아, 청년, 반려동물에까지 여러 지원사업이 시행된다. 최저임금은 시간당 1만320원으로 오르고, 생계 위주로 지원책이 강화된다. 먹거리와 생필품 지원사업도 시행된다.특히 주민등록증의 모바일 발급이 가능해지고, 대중교통비...2025-12-31 11:33:24 [김나윤]

thumbimg

30년 가동한 태안석탄화력 1호기 발전종료…"탈탄소 본격화"
▲가동 종료되는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사진=연합뉴스)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가 12월 31일 오전 11시 30분에 가동을 멈췄다. 발전을 시작한지 30년만이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31일 충남 태안 서부발전 태안석탄화력발전소 1호기 발전 정지 절차...2025-12-31 11:30:03 [조인준]

thumbimg

탄녹위→기후위로 명칭변경..."기후위기 대응 범국가 콘트롤타워"
▲김민석 국무총리가 10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에서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대통령 직속 2050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가 내년 1월 1일부터 '국가기후위기대응위원회'(기후위)로 명칭이 변경...2025-12-31 11:28:07 [김나윤]

thumbimg

2025년 저무는 해를 보고 싶다면?...전국의 '일몰 명소들'
2025년 마지막날인 12월 31일 저무는 해를 잘 볼 수 있는 일몰 명소들이 있다.일몰은 일출보다 늦고 준비가 덜 필요하다. 그만큼 선택지도 넓다. 퇴근 후 잠깐 오를 수 있는 도심의 언덕부터, 시간을 내어 찾아가는 바다와 해안까지, 해가 지는 풍경은 가까...2025-12-31 11:13:02 [김혜지]

thumbimg

해돋이 보고 싶은데 갈 수 없다면?...서울·수도권 '일출 명소들'
▲매봉산공원 팔각정에서 본 일출 (사진=한국관광공사) 2026년 새해 첫날 해돋이를 보기 위해 굳이 동해바다로 달려가고 새벽에 산 정상에 오르고 동해 바다로 달려가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 서울 서초·강남 경계에 위치한 매봉산공원은 해발이 ...2025-12-31 11:07:29 [김혜지]

thumbimg

빗썸에 잠자고 있는 2900억원..."주인 찾습니다"
▲빗썸 '휴면 자산 찾기' 캠페인 진행(사진=빗썸) 가상자산(암호화폐)거래소 빗썸이 고객의 장기 미확인 자산을 안내하고 돌려주는 '휴면자산찾기'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휴면 자산은 최근 1년 이상 접속 및 거래이력이 없는 계정에 남아있는 암호화폐를 ...2025-12-31 10:43:18 [조인준]

thumbimg

'K-택소노미' 항목 100개로 확대..히트펌프·SAF도 추가
'K-택소노미'로 불리는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항목이 내년 1월 1일부터 84개에서 100개로 늘어난다. K-택소노미는 정부가 정한 친환경 경제활동을 말한다.기후에너지환경부는 '2050 탄소중립' 달성과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탈탄소 분야의 투자확대를 견인하...2025-12-31 10:38:47 [김혜지]

thumbimg

2026년 첫날 일출 감상하기 좋은 '해돋이 명소'는 어디?
2026년 1월 1일 떠오르는 해를 보기 위해, 전국의 대표 해돋이 명소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해마다 같은 자리에 해가 뜨지만, 사람들은 여전히 이곳으로 향한다. 일출은 단순한 자연현상을 넘어 한 해의 시작을 상징하는 장면이 됐고, 그 상징성이 쌓인 장소들...2025-12-31 10:17:33 [김혜지]

thumbimg

AI로 입찰제안서 '뚝딱'...유니원 '사만다' 특허출원
▲AI기반 입찰문서 분석 및 제안서 자동생성기술 '사만다' (자료=유니원) 마이스·마케팅 전문기업 유니원커뮤니케이션즈가 인공지능(AI) 기반 입찰문서 분석 및 제안서 자동생성 기술 '사만다(SAMANTHA)'를 특허출원했다고 31일 밝혔다.'사만다...2025-12-31 10:00:20 [김나윤]

thumbimg

EU '플라스틱 수입' 문턱 높인다...재활용 여부 입증해야
'플라스틱 국제협약'에 대한 합의가 수차례 불발되자, 참다못한 유럽연합(EU)이 자체적으로 플라스틱 수입규제를 강화하고 있어 새로운 무역장벽으로 작용할 전망이다.29일(현지시간) 글로벌 환경전문매체 ESG뉴스에 따르면, EU는 2026년 시행을 목표로 플라스...2025-12-31 09:52:52 [김혜지]

thumbimg

재활용 의무화되는 품목은?...새해 달라지는 '기후·환경 제도'
(사진=연합뉴스) 내년부터 자산 2조원 이상 상장기업들은 기후공시가 의무화되고, 수도권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다. 또 일회용컵이 유료화되고, 전기·전자제품 재활용 의무가 강화된다. 무색페트병에 대해서는 재생원료 10% 사용이 의무화되고...2025-12-31 09:10:02 [김나윤]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