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umbimg

병오년 새해 재계는?..."AI 중심 경쟁력 강화" 다짐
(사진=코오롱) 2026년을 맞아 국내 주요 기업들이 신년사를 통해 저마다 인공지능(AI)을 통한 경쟁력 확보를 올해 화두로 내세웠다. 글로벌 경기 둔화, 지정학적 리스크, 기술 패권 경쟁 등 불확실성이 일상화된 환경 속에서 기업들은 AI를 중심으로 한 구조적...2026-01-02 11:35:10 [김나윤]

thumbimg

'피지컬 AI' 시대 열린다…'CES 2026' 화두는 AI·로보틱스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시회 'CES 2026'(사진=CTA)   '피지컬 AI'가 미래 인공지능(AI) 산업을 이끌 핵심 축으로 자리하면서 이달 6일 미국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가전·IT 전...2026-01-02 11:31:21 [조인준]

thumbimg

함영주 하나금융 회장 "AI·머니무브 격변기…혁신으로 새 질서 주도"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AI와 머니무브가 금융의 질서를 근본적으로 바꾸고 있다"며 "판을 바꾸는 혁신으로 그룹의 대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함 회장은 병오년 신년사에서 글로벌 금융환경의 구조적 변화를...2026-01-02 11:12:57 [김혜지]

thumbimg

우리금융·우리은행 "새해 종합금융 키우고 고객 늘리겠다"
▲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 우리금융그룹과 우리은행이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종합금융 경쟁력 강화와 고객 중심의 실질 성과 창출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우리금융그룹과 우리은행은 2026년 신년사를 통해 그룹 차원의 중장기 도약 전략과 은행 본업 경쟁력 강화를 ...2026-01-02 11:10:59 [김혜지]

thumbimg

EU '탄소국경세' 본격 시행…글로벌 무역질서 변화 신호탄
(출처=언스플래시) 유럽연합(EU)이 올 1월 1일부터 탄소국경조정제도(CBAM)를 본격 시행하면서 수입 제품에 탄소 비용을 부과하는 새로운 무역규제가 본격 가동됐다.1일(현지시간) 유럽연합은 탄소배출량이 많은 수입 제품에 탄소 비용을 부과하는 탄소국경조정제도...2026-01-02 11:09:29 [김혜지]

thumbimg

KT, 해지 위약금 면제 첫날 1만명 떠났다...이탈 본격화?
▲계약 해지 위약금 면제 등 고객 보상책 시행한 KT(사진=연합뉴스) KT가 무단 소액결제를 비롯한 침해 사고 후속 조치로 전 고객 대상 해지 위약금을 면제한 첫날 1만명이 넘는 가입자가 이탈한 것으로 나타났다.2일 업계에 따르면, KT의 위약금 면제 조치가 ...2026-01-02 11:06:02 [조인준]

thumbimg

SKT·LGU+ "올해 고객신뢰 바탕으로 지속가능 성장" 강조
▲정재헌 SKT CEO(왼쪽)와 홍범식 LG유플러스 사장(사진=각 통신사)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 국내 통신들이 올해 고객 신뢰를 바탕으로 삼은 지속가능한 성장을 강조했다.정재헌 SKT CEO는 2일 2026년 신년사를 통해 세 가지 변화 방향을 밝혔다.첫째...2026-01-02 11:03:29 [조인준]

thumbimg

'벌침없는' 아마존 토종벌...보호받을 '법적권리' 세계 최초 부여
아마존 지역에 서식하는 페루 토종벌이 세계 최초로 법적권리를 부여받은 곤충이 됐다. 가디언은 '안쏘는벌'(stingless bees)에 법적권리를 부여하는 조례가 세계 최초로 페루 사티포주에서 통과됐다고 지난 12월 29일(현지시간) 보도했다.사티포주는 지난...2026-01-02 09:05:02 [김나윤]

thumbimg

새해부터 '수도권 직매립' 금지...'쓰레기 대란'은 없었다
1월 1일부터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가운데 우려했던 '쓰레기 대란'은 일어나지 않았다. 그동안 생활폐기물 직매립 금지는 수도권 폐기물 정책의 최대 난제로 꼽혔다. 소각시설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은 상황에서 매립을 제한할 경우 처리 공백이 ...2026-01-01 09:55:53 [김혜지]

thumbimg

새해가 밝았다...삶의 리듬을 설계하기 좋은 '리셋 여행지' 5곳
▲양평 두물머리 (사진=한국관광공사)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새해를 맞아 여행하기 좋은 곳은 어딜까?요즈음 감각있는 여행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는 한국관광공사가 격월로 발간하는 '요즘여행'에서 새해 가볼만한 '리셋여행지' 5곳을 소개했다. 리셋여행은 일상의...2026-01-01 08:05:03 [김나윤]

thumbimg

우리도 '집단소송제' 도입?…공정위·개보위 "검토해볼 수 있다"
▲청문회에서 발언하는 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사진=연합뉴스) 공정거래위원회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쿠팡 개인정보 유출 등에 관한 청문회'에서 '집단소송제'를 검토하겠다고 밝혔다.주병기 공정거래위원장은 31일 쿠팡을 상대로 열린 국회 청문회에서 "집단소송제를 충분...2025-12-31 16:57:22 [조인준]

thumbimg

기부하고 봉사하고...연말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하는 기업들
▲지난 11월 진행된 '119 메모리얼데이' 행사 현장 (사진=LG유플러스) 연말을 맞아 기업들의 기부와 봉사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LG는 120억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부했다. LG의 연말 기부는 올해로 26년째로, 누적 성금은 2500억원을 넘었다. 한...2025-12-31 14:17:39 [김나윤]

Video

+

ESG

+

서울시, 1000명 넘는 행사 '폐기물 감량계획' 의무화 추진

서울시가 하루 1000명 이상 참여하는 행사에 대해 폐기물 감량계획을 의무적으로 수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서울시는 25개 자치구가 대규모 행사

'생산적 금융' 물꼬 틔우는 시중은행들…투자전략은 '각양각색'

금융당국이 올해부터 향후 5년간 총 1240조원 규모의 생산적 금융 지원계획을 제시하면서, 금융권 자금이 부동산이나 가계대출이 아닌 산업과 기업의

'카카오 AI 돛' 출범…"2030년까지 100개 AI 혁신기업 육성"

카카오그룹이 4대 과학기술원과 손잡고 지역 인공지능(AI) 인재와 혁신기업 육성 추진기구인 '카카오 AI 돛'을 설립한다. 카카오는 2030년까지 5년간 500억

포스코 '사고다발 기업' 오명 벗나...올들어 중대재해 'O건'

지난해 6명의 노동자 사망사고가 발생했던 포스코가 올해 들어 단 한 건의 산업재해도 발생하지 않으면서 그 비결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포스코는 올

롯데·이마트, 메탄 감축목표 '낙제점'..."육류 위주 공급망이 문제"

롯데쇼핑과 이마트가 육류·유제품·쌀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메탄 감축목표가 '낙제점'이라는 국제환경단체의 평가가 나왔다. 20일 글로벌 환

FC서울 홈 개막전 앞두고...서울월드컵경기장에 '다회용기' 도입

서울시가 오는 22일 열리는 FC서울 홈 개막전에 맞춰 서울월드컵경기장 안팎의 편의점과 푸드트럭에 다회용기를 전면 도입한다고 19일 밝혔다.시는 서

기후/환경

+

폭염과 폭우·가뭄이 '동시에'...2025년 한반도 이상기후 더 심해져

2025년은 산업화 이전대비 기온이 1.44℃ 상승한 역대 가장 더웠던 해 3위를 기록한만큼 우리나라도 6월부터 시작된 폭염이 10월까지 이어지는 등 역대급

'빌 게이츠·제프 베이조스' 전용기 기후피해 유발 1·2위...일론 머스크는?

전용기 이용에 따른 온실가스 배출로 기후피해를 가장 많이 유발하는 인물은 마이크로소프트(MS) 창업자인 빌 게이츠인 것으로 드러났다.미국 스탠포

美 36년간 내뿜은 온실가스 1경5000조 피해유발...한국 기후손실액은?

1990년 이후 미국의 온실가스 배출로 인해 전세계가 약 10조달러(약 1경5000조원) 규모의 경제적 피해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 피해는 미국뿐 아니라

서부는 41℃ 폭염, 동부는 눈폭풍…美대륙 '극과 극' 이상기후

미국 서부는 기록적인 폭염을 겪고 있는데 동부는 폭우·폭설·한파가 동시에 나타나는 '극과극' 이상기후가 일어나고 있다. 서부의 이상고온

바닥 드러나는 댐과 하천들...평년 밑도는 강수에 봄 가뭄 '비상'

예년보다 비가 턱없이 적게 내리면서 봄철 가뭄 우려가 현실이 되고 있다. 특히 도서지역과 서해안, 경남 등 지리적 특성상 외부 수자원 의존도가 높은

"EU, 탄소중립 목표 완화해야"...합의해놓고 뒷말하는 獨 장관

지난해 온실가스를 겨우 0.1% 감축한 독일이 유럽연합(EU)을 향해 탄소중립 목표를 완화해줄 것을 요구하고 나섰다. 카테리나 라이헤 독일 연방경제에너

에너지

+

순환경제

+

오피니언

+